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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3타차 공동 3위 '산뜻한 출발' 2013-04-26 17:17:46
24)도 박인비와 공동 3위로 1라운드를 마쳤고 박희영(하나금융그룹)은 재미동포 크리스티나 김(미국)과 3언더파 공동 8위에 올랐다. 청야니(대만)는 2언더파로 강혜지(한화), 제시카 코르다(미국), 앤젤라 스탠퍼드(미국) 등과 함께 공동 11위에 머물렀다. 최나연(sk텔레콤), 신지애(미래에셋), 서희경(하이트진로)은...
싱글몰트 위스키 세트 2억원 2013-04-24 17:08:42
빈티지 싱글몰트 위스키 ‘더 패밀리 캐스크’(사진)를 24일 출시했다. 더 패밀리 캐스크는 1953년부터 1997년까지 한 해도 빠지지 않고 보존돼 있는 빈티지 싱글몰트 위스키다.병당 가격은 90만원에서 1600만원까지며 45병 한 세트 값은 2억원이다. 서울 한남동의 전문바 ‘볼트바’에서 단독 판매한다. ▶ 생각보다 술...
< KAIST 학부생 벤처기업 '승승장구'> 2013-04-24 09:05:05
교육 관련 애플리케이션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24일 KAIST에 따르면 아이엠컴퍼니가 지난해 4월 출시해 100여개 학교에서 시범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무료 교육용 앱 '아이엠스쿨'이 현재 전국 1천500개 초·중·고교에서 사용되고 있다. 아이엠스쿨 앱은 종이 가정통신문 대신 스마트폰으로 학교...
청소년 진로 고민 1위, 생각은 많지만… 경험은? ‘꼴찌’ 2013-04-21 21:31:02
[라이프팀]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진로 고민 1위가 밝혀졌다. 4월21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희진 부연구위원과 안선영 연구위원은 2012년 10월19일부터 11월2일까지 한 미 일 중 4개국의 19~24세 남녀 6천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생활실태 국제비교연구’ 결과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가장 큰 고민은 진학과 진로로...
수입맥주 '대공세'…김 빠지는 국산맥주 2013-04-18 17:12:55
맛을 살리겠다는 법까지 18일 발의됐다. 하이트진로와 오비맥주는 억울하다는 입장이지만 한국 맥주가 코너로 몰리고 있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나는 수입맥주, 기는 국산맥주 수입맥주 시장의 성장세는 대형마트가 주도하고 있다. 이마트에선 올 들어 매월 수입맥주 판매 증가율(전년 동기 대비)이 20%를 웃돈다. 3...
아발론교육, `2013 여름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2013-04-17 11:00:00
된다. 원어민 담임교사와의 24시간 기숙생활로 EOP(English Only Policy) 시스템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3Q 인?적성 검사를 통해 인성교육과 함께 학습 및 진로상담도 받게 된다. 일 12시간 몰입수업과 수학선행학습이 가능한 <필리핀 관리형 알라방캠프>도 있다. 필리핀 최고 부촌 하우스 기숙사에 생활하며 원어민 담임제...
유진 한국타이어 하이트진로, 주채무계열 제외 2013-04-09 12:00:47
30개 그룹 선정 유진·한국타이어·하이트진로·웅진그룹이 금융권의 재무구조 평가 대상인 ‘주채무계열’ 선정에서 제외됐다. 금융감독원은 9일 올해 주채무계열 선정 대기업 집단이 모두 30개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작년과 비교해 새로 주채무계열에 포함된 대기업 집단은 하나도 없고, 기존 집단 중 유진 등 4곳이...
'SOS 생명의 전화기' 작년 자살 시도 163명 막아 2013-04-03 07:16:32
상담 전화의 58%(95건)는 오후 6시부터 자정에 걸려왔다. 진로문제 상담이 전체의 24%, 남성의 이용률이 62.6%에 달했다. 'SOS 생명의 전화기'는 자살이 가장 많은 한강 교량에 설치해 극단 선택을 하려는 사람이 전화를 걸면 고민 상담을 해주고 위치를 즉시 파악해 신속한 구조를 지원하는 역할도 한다....
"기업회생자금 4000억 횡령"…장진호 前회장, 옛임원 고소 2013-04-01 16:56:59
한편 진로그룹은 1990년대 연매출 1조6000억원, 재계 순위 24위의 대기업이었으나 1997년 외환위기를 겪으며 부도를 냈다. 이후 진로쿠어스맥주 등 주요 계열사를 매각하고 구조조정을 해왔으나 ‘흑자 도산’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교육부 조직 개편…'직무능력정책과' 이채 2013-03-24 17:01:24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에서 신설된 ‘공교육진흥과’는 자유학기제와 진로교육 등 박근혜 정부 국정과제를 우선 추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조직이다. 꿈과 끼를 살리는 행복교육을 위해서는 공교육의 신뢰를 높여야 한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조직 신설이라고 김문희 대변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