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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계 루키 손금주, 국민회의 지도부 입성 2017-01-15 18:24:12
초선 의원. 전남 나주 출신으로 광주고와 서울대를 나왔다. 1998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서울행정법원 판사를 지냈고 2009년부터 공정거래법 전문 변호사로 활동했다. 지난해 4·13 총선 직전인 2월 1일 안철수 당시 인재영입위원장이 직접 발탁해 정치권에 발을 디뎠으며, 더불어민주당의 현역 국회의원 신정훈 후보를 꺾고...
'문재인 저격수' 황주홍, 국민의당 지도부 합류 2017-01-15 18:23:03
의정활동 보고서인 '초선일지'를 통해 대선후보인 문재인 전 대표를 향해 "인적 쇄신을 외면한다"고 비난, '문재인 저격수'로 이름을 날렸다. 이후 비주류 모임인 '민집모(민주당의 집권을 위한 모임)'로 활동하며 주류와 각을 세웠다. 2015년 12월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새정치민주연합을...
국민의당 새 대표에 박지원…"개헌 미루면 수구패권주의(종합2보) 2017-01-15 18:12:37
황주홍 의원이 26.9%, 호남 초선인 손금주 의원이 21.1%로 각각 4, 5위를 기록했다. 여성위원장에는 신용현 의원이 당선됐고, 청년위원장에는 김지환 경기도의회 의원이 선출됐다. 지난 13∼14일 ARS를 통해 사전투표를 실시한 국민의당은 이날 대표 당원 6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투표를 진행했다. 당원투표가...
국민의당 새 대표에 박지원…대선 지휘봉 잡아(종합) 2017-01-15 17:54:21
황주홍 의원이 26.9%, 호남 초선인 손금주 의원이 21.1%로 각각 4, 5위를 기록했다. 여성위원장에는 신용현 의원이 당선됐고, 청년위원장에는 김지환 경기도의회 의원이 선출됐다. 지난 13∼14일 ARS를 통해 사전투표를 실시한 국민의당은 이날 대표 당원 6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투표를 진행했다. 당원투표가...
국민의당 새 대표에 박지원…대선 지휘봉 잡아(3보) 2017-01-15 17:33:45
초선인 손금주 의원이 21.1%로 각각 4, 5위를 기록했다. 여성위원장에는 신용현 의원이 당선됐고, 청년위원장에는 김지환 경기도의회 의원이 선출됐다. 지난 13∼14일 자동응답시스템(ARS)를 통해 사전투표를 실시한 국민의당은 이날 대표 당원 6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투표를 진행했다. lkbin@yna.co.kr (끝)...
민주 '게임의 룰' 금주 매듭…"설 밥상에 후보이름 올려야" 2017-01-15 06:30:01
한 초선 의원은 "모바일 투표가 문 전 대표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해 비문(비문재인) 진영 후보들을 폐지를 원할 수 있다. 이런 후보들은 박 시장의 '광장 경선'에 찬성할 가능성도 있다"면서도 "그러나 지지자들의 참여를 최대한 보장해야 한다는 원칙 때문이라도 지도부가 모바일 투표를 배제하긴 어려울 것"이라고...
국민의당 당권주자들 자강론 '깃발'…반기문 견제 나서나 2017-01-13 16:11:05
사이에서도 일부 중진이 연대론을 주장해왔지만, 초선의원들은 자강론을 옹호하는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 전북이 지역구인 한 초선의원은 13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안 전 대표 지지율이 지금 부진하다고 해서 반 전 총장을 끌어들이는 '빅텐트론'을 내세워서는 안 된다"면서 "반 전 총장은 기회주의적 행보를...
캠프 '인재 풀'이 판세 가른다…여야 잠룡마다 '영입 전쟁' 2017-01-11 17:00:01
2012년 대선 시 캠프를 함께 했던 김성식 의원과 국민의당 초선 의원들이 포진했다. 또 박선숙 의원이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의혹' 1심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가세할 전망이다. 여권에서는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이는 반 전 총장이 12일 귀국을 계기로 본격적인 '인재 풀'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인터뷰 전문] 박원순 서울시장 "참여정부 시즌2론 안돼" 2017-01-11 16:57:45
중요하다”▷그냥 묻을 일이 아니다?“초선 의원들이 그것에 대해서 반발하고 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앞으로 이런 것들이 국민을 불편하게 만들 것이다. 앞으로 아름다운 경선을 방해할 요소가 될 수 있다”▷개헌 시기나 요지에 대해서는 박 시장과 문 대표의 견해가 크게 다르지 않다“내용을...
주호영 "인명진-친박핵심 동반 사퇴하고 새누리 해체해야" 2017-01-11 08:49:48
"초선 44명, 재선 30명이 새누리당에 있는데, 바른정당이란 구조선이 와 있으니 빨리 옮겨타서 보수를 살리라고 해야 함에도 계속 침몰하는 새누리당에 남아 있으라는 지도부야말로 보수가 살 수 있는 골든타임을 다 놓치는 것"이라고 말했다. lesl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