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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과거 발언 “오연서 첫 만남 때 번호 물었다”… 이때부터 사심이? 2013-01-03 22:06:47
이장우 오연서 커플 잘 어울리는 데. 이준은 어떡하지”, “오연서 이장우 과거 발언 보니 이때부터 핑크빛 냄새가 나~”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연서는 mbc ‘2012 연기대상’에서 “이준과 이장우 중에 누가 더 좋은가?”라는 난감한 질문을 받아 “이준이 더 좋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이장우와의...
오연서 공식 입장, “아직 연인으로 단정 짓긴 어려워…” 2013-01-03 19:52:24
[연예팀] 배우 오연서가 동료 배우 이장우와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오연서 측은 “오연서와 이장우는 같은 드라마에서 연인 역할로 등장 하다 보니 부딪히는 시간도 많고, 학교 선후배 관계이기도 해 친한 사이가 됐다. 서로 연기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작품이야기 등을 하면서 더욱더 친해진 계기가 된...
김유정 친언니, 남보라 닮은꼴? “나도 내가 예쁘다고 생각해…” 2013-01-03 19:00:21
mbc ‘연기대상’에서 ‘아역연기상’을 수상한 김유정의 일상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김유정은 엄마와 함께 프랑스 파리 여행을 떠났고, 이에 앞서 친언니 김연정 양을 소개했다. 김유정은 “언니와 나는 닮지 않았다. 우리가 서로 봐도 안 닮았다”고 말했다. 실제 김유정 친언니 김연정 양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무결점...
온몸으로 맛을 표현한 강아지, 부들부들 떨다 결국엔…(영상) 2013-01-03 18:47:35
while eating(밥 먹는 동안 물구나무를 서는 강아지)'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강아지는 태어난지 얼마 안된 듯 작은 체구로 테이블 위에서 밥을 먹고 있다. 부들부들 떨면서 밥을 먹던 강아지는 제목처럼 뒷다리를 번쩍 들어올리더니 물구나무 자세를 서다 고꾸라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본...
삼성생명, 베이비부머 겨냥한 '7080연금보험' 출시 2013-01-03 18:26:01
있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보험료를 매달 내는 월납 방식과 한꺼번에 내는 일시납 방식을 혼합했다. 보험료 납입은 최단 3년부터 가능하다. 최장 20년 납입까지 다양하다. 종전 상품들이 10년, 20년 등 장기간 보험료를 내는 방식이어서 은퇴를 눈앞에 둔 50대들은 새 상품에 가입하기 어려웠다. 가입 이후에도 경제적으로...
“미 재정절벽 협상 타결, 부정적 반응 많아.. 대응은?” 2013-01-03 17:49:34
글로벌 인사이드우리투자증권 서상영 > 해외에서는 그리 녹록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IMF는 재정절벽의 합의로는 부족하고 시퀘스트의 불확실성을 하루라도 빨리 해소해야 된다는 발표를 했다. 여기에 중기적인 세수 확보와 관련된 포괄적인 계획을 빨리 마련한다는 발표도 있었다. 또한 2011년 미국의 신용등급을 강등했던...
김유정 친언니, 아이돌 못지않은 청순한 외모 ‘눈길’ 2013-01-03 17:28:03
일상생활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자신의 친언니인 김연정 양을 소개했다. 그는 “언니와 나는 닮지 않았다. 우리가 봐도 서로 안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김연정 양은 하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동생 김유정과는 다른 매력의 미모를 과시했다. 이에 김연정 양은 “방송에 나와서...
'낙하산' 논란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선출 4번째 무산 2013-01-03 17:25:31
이 중앙연구원장이 투표에서 빠져 10명만 투표권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비서관과 이 중앙연구원장을 지지하는 표가 5 대 5 동수로 갈렸다고 한 참석자는 전했다. 이날 불참한 이사 1명이 다음 이사회에서 ‘캐스팅 보트’를 가지게 된 상황이다.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부산항 희망가 "强風 문제없죠…수출 바람만 불어준다면" 2013-01-03 17:23:07
일감만 있으면 강추위가 몰아치고 바람이 세게 불어도 견딜 만합니다.”3일 오전 부산 감만동 북항의 동부부산컨테이너터미널 2번 선석. 지상 50m 상공의 컨테이너 크레인 운전실에서 장비기사 이도균 씨(39·사진)가 아래쪽 부두 안벽 선박을 바라보면서 부지런히 손을 놀렸다. 중국과 태국 등으로 수출하는 제품을 실은...
"약자 보호·사회공헌" 마음 무거워진 금융CEO 2013-01-03 17:20:54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도 “금융당국이 금융권의 공조 체제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우리금융이 지난해 11월부터 추진한 ‘트러스트 앤드 리스백(신탁 후 재임대)’ 제도가 부진한 이유가 여러 금융사에서 돈을 빌린 다중채무자가 많기 때문이라는 지적을 의식한 발언이다. 민병덕 국민은행장은 하우스푸어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