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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개기 회식' 걸린 대장동 수사팀…과태료 10만원 낸다 2021-12-02 15:34:34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를 구속한 당일인 지난달 4일 검찰청 인근 고깃집에서 단체 회식을 했다. 이들은 8명씩 방을 나눠 자리에 앉는 '쪼개기' 방식으로 거리두기 규제를 피했다. 그러나 회식 이후 전담수사팀에서 코로나 19 확진자 7명이 발생하며, 방역지침을 위반한 사실이 알려졌다.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으로...
'대장동 50억 클럽' 곽상도 구속영장 기각 2021-12-01 23:50:50
주장했다. 곽 전 의원은 이날 오후 심사를 마치고 법원을 나오면서 “심문 과정에서도 (화천대유 측으로부터) 청탁받은 경위나 일시, 장소가 정확하게 나오지 않았다”며 “과거 김만배 씨가 남욱에게 (이러한) 얘기를 한 적이 있다는 것 외에는 아무 자료가 없다”고 주장했다. 법원이 이날 곽 전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또다시 미뤄진 유동규 첫 재판 2021-11-24 17:51:05
대주주 김만배 씨와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 3명의 사건을 유 전 본부장 사건과 병합해 공판 준비기일을 지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유 전 본부장과 김씨 등이 공범으로 기소돼 증거 조사할 대상이 상당 부분 일치하는 점을 고려한 결정으로 보인다. 변경된 기일은 지정되지 않았다. 유 전 본부장은 김씨...
이재명 "검찰, 긴 시간 동안 윤석열 수사 안 하고 뭐 했나" 2021-11-22 17:56:57
머니투데이 부국장과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 천화동인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를 재판에 넘겼다. 하지만 법조계에선 "정치권 내 '윗선'의 개입 의혹에 대해선 제대로 규명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여야도 특검을 위한 협상에 나서지 않는 모습이다. 이 후보와 민주당은 상설 특검법에 따라...
檢, '윗선' 규명 못한채…대장동 수사 일단락 2021-11-22 17:34:12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 천화동인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를 22일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김 전 부국장과 남 변호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및 뇌물공여죄로 구속 기소했다고 이날 밝혔다. 정 회계사는 김 전 부국장과 남 변호사의 배임 혐의 공범으로 불구속...
[사설] 결국 '헛방' 대장동 수사…특검 당위론 더 커졌다 2021-11-22 17:26:03
검찰이 어제 김만배 남욱 등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특경가법)상 배임과 뇌물제공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짜고 대장동 개발사업자 심사 과정과 수익배분 구조 등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만들어 수천억원의 피해를 성남시에 끼쳤다는 혐의다. 그러나 예상대로 이들 기소장에...
[그래픽] 대장동 의혹 핵심 인물 주요 혐의 2021-11-22 15:53:11
4호 소유주 남욱(48) 변호사, 천화동인 5호 소유주 정영학(53) 회계사를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이날 김씨와 남 변호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뇌물공여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zeroground@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속보]검찰, '대장동 의혹' 김만배·남욱·정영학 배임 혐의 기소 2021-11-22 11:48:33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48) 변호사, 천화동인5호 소유주 정영학(53) 회계사가 재판에 넘겨진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22일 김씨와 남 변호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뇌물공여 등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정 회계사를 배임 공범으로 불구속기소 했다. 이들은 유동규(52·구속기소)...
'대장동 키맨' 유동규 24일 첫 재판 2021-11-21 18:11:17
부국장과 화천대유 관계사 천화동인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도 구속 기간이 끝나는 22일 재판에 넘길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4일 구속됐다. 이들의 기소를 기점으로 대장동 사업을 둘러싼 배임 의혹 수사는 마무리 단계에 들어선 모양새다. 다만 배임의 ‘윗선’ 규명을 위한 수사는 계속될 전망이다. 검찰은 이르면 이번...
1주일새 7명 집단감염 알고보니…대장동 수사팀 '쪼개기 회식' 들통 2021-11-19 17:28:26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가 구속된 지난 4일 저녁 서울 서초동 한 고깃집에서 모임을 했다. 이 식당에는 수사팀에 참여한 경제범죄형사부 부장검사실 번호와 동일한 ‘605호’라는 이름으로 총 22명이 예약돼 있었다. 실제 회식에서는 수사팀 관계자 16명이 8명씩 방을 나눠 자리에 앉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달 1일 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