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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노승일 증인 안위, 국조 야당위원들이 보호 약속하셨다" 2016-12-23 17:27:10
노승일 증인의 안위를 걱정해 주시는 분이 많습니다. 국조 야당위원들이 보호해 주겠다고 약속하셨고 국회에서도 노력하리라 믿습니다”며 노승일 증인을 국회에서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표 의원은 “이제 최순실의 시대는 갔고 진실의 시대가 왔습니다. 이익과 자기보호 위해 여전히 거짓과 위증 일삼는 자들에겐...
이완영, "2~3년 전 향우회 사진으로 정치 공작" 2016-12-23 14:21:14
"박 의원은 자신이 고영태, 노승일 등과 은밀히 만난 사실을 호도하려고, 2~3년 전 본 의원의 향우회 활동 사진을 끄집어내 또다시 음모를 제기하고 있다"면서 "또 하나의 정치 공작이고 음해"라고 비난했다. 그는 "이경재 변호사는 내 지역구인 고령 출신으로 향우회 때 만났으나 (최순실) 변호사 선임 이후, 그리고 내가...
노승일 추가 폭로 예고, 청문회 변수되나? 2016-12-23 09:20:46
진상규명 국조특위 5차 청문회에 출석한 노승일 씨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최순실 녹취록부터 청와대-최순실-삼성과의 추가 폭로 예고까지 털어놨다. 노승일 씨는 최순실 씨와 관계가 틀어진 계기로, "삼성과 계약이 끝나니 최순실이 바로 나가라고 하더라"라며 "(월급은) 세후 350만원을 원했다. (그러나 최씨가) 한국...
'태블릿PC 위증 모의' 증언 엇갈려 2016-12-23 04:13:35
이완영 의원 질문에 “들은 바 없다”고 했다.그러나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은 “정 이사장이 말하길 ‘이완영 의원한테 전화가 왔는데 태블릿pc는 절도한 것으로 하고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 태블릿pc를 갖고 다녔다고 인터뷰해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노 전 부장은 또 “...
노승일 “차은택 법적 조력자는 김기동, 우병우가 김기동 소개” 2016-12-22 20:20:36
"`차은택 법적조력자` 주장 터무니없는 얘기" 노승일 차은택 법적 조력자 발언이 정치권을 강타했다. 노승일 차은택 법적 조력자 발언과 관련, 22일 `최순실 게이트` 국회 청문회에서 최순실(60)씨 측근인 차은택(47)씨의 `법적 조력자`로 언급된 김기동(52·사법연수원 21기)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장(검사장)이...
"박 대통령 존경한다"는 우병우 "최순실, 정윤회 부인 정도로만 알아" 2016-12-22 19:09:33
영전이겠나”고 반박했다.그러나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은 우 전 수석과 최씨가 잘 아는 사이라고 증언했다. 노 전 부장은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로부터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 조력자가 김기동 대검 부패범죄특별수사단장이고 우 전 수석이 김 단장을 소개해 줬다고 들었다”고 했다. 이어...
우병우 ‘증인 출석 도피’ 비판에 “도망 다닌 적 없다” 2016-12-22 18:26:31
표했다. 우 전 수석은 이날 함께 출석한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이 `최순실 측근인 차은택 씨의 법적 조력자인 김기동(대검찰청 부패범죄특별수사단장)을 우 전 수석이 소개해줬다는 얘기를 최순실의 또다른 측근인 고영태로부터 들었다`고 주장한 데 대해서도 "말이 안된다"고 일축하며 대질 확인을 요청했다. 지난...
차은택-우병우 관계 폭로한 노승일, 참고인에서 증인으로 변경 2016-12-22 18:21:38
증인으로 다시 해 줄수 있냐?”고 물고 노승일 부장은 “어렵지 않다”고 답변했다. 김성태 위원장은 장제원 의원의 요청을 받아들였고 노승일 부장은 증인으로 채택돼 증인 선서를 한 후 증인 좌석으로 이동했다. 앞서 노 부장은 “차은택의 법조 조력자인 김기동을 우병우 전 수석이 소개시켜줬다고 들었다”고 폭로했다....
노승일 “차은택 법적 조력자, 우병우가 소개”…우병우 “사실무근” 2016-12-22 16:48:25
수석으로부터 소개받았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이 폭로했다. 우병우 전 수석은 이날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최 씨와 차 씨가 우 전 수석의 장모인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과 골프 회동을 하는 등 친분이 있다고 지적한 데 대해 "저는 차...
‘청문회 위증교사 의혹’ 이완영 버티기 vs 박영선 “제척사유 해당” 2016-12-22 15:35:01
8일과 12일, 특히 12일은 5시간가량 고영태·노승일(전 K스포츠재단 부장)과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제보에 의하면 쪽지 수십 장의 녹취록이 왔다 갔다"고 주장, 위증교사 논란이 "기획된 정치 공작"이라고 했다. 그는 "야당은 거짓 증언을 일삼는 증인 뒤에 숨어서 동료 의원에게 범죄 행위 운운하는 `이중적 잣대`"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