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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은 없다’ 낙원 식구들의 ‘각양각색’ 크리스마스 2019-12-22 08:06:00
데이트도 잠시, 구성의 큰 며느리인 도도희가 갑자기 등장하면서 이들의 로맨스는 코미디로 탈바꿈했다. 갑작스런 상황에 깜짝 놀란 왕삼은 은지를 덩그러니 놔두고 혼자만 피팅룸으로 도망간 것. 이에 단단히 삐친 은지를 달래기 위해 왕삼은 가족들에게 정식으로 은지를 소개시켜줬다. 드디어 왕삼의 집에 가기로 한 날,...
'두 번은 없다' 박세완, '유쾌+통쾌+상쾌' 다 잡은 연기 포텐 터졌다 2019-12-15 12:18:00
죽음이 구성갤러리와 연관이 있음을 확신, 도희(박준금 분)의 도움을 받아 갤러리로 파견을 가게 되는 등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뿐만 아니라 박하는 회식 자리에서 선을 넘는 직원들에게 취중 박치기를 날리며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 안방극장에 통쾌함을 선사했다. 또한 해준의 도움으로 직원들 앞에서 기를 ...
‘두 번은 없다’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2019-12-08 14:42:01
안 있다가 바로 며느리 도희(박준금)가 들이닥친 것. 당황한 나머지 은지는 숨을 곳을 찾다가 왕삼의 이불 속으로 슬라이딩 해 몸을 숨기는 기지를 발휘했다. 이 장면에서 왕삼은 졸지에 은지랑 한 이불을 덮게 되어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은지는 마침내 왕삼의 프로포즈를 받아들이게 되면서 이들의 앞날에...
‘두 번은 없다’ 속 3인 3색 로맨스 스타일 전격 분석 2019-12-07 14:16:01
도도희(박준금)는 지난 1차 육탄전에서 은지에게 당한 울분이 앞섰다. 때문에 두 번의 고민 없이 바로 은지의 머리채를 잡았고, 2차 육탄전이 벌어진 것. 이에 복병 방은지의 등장이 작업의 고수 감풍기의 계획에 어떤 차질을 빚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3. 훈내 진동 비주얼의 골프선수 송원석_양심도 훈내 진동_이쯤...
[영화톡] '도희야' 칸에서 먼저 주목한 배두나·김새론 열연 2019-12-06 11:12:55
타이틀롤 도희 역엔 김새론, 도희를 보듬는 유일한 어른 영남 역엔 배두나가 캐스팅됐다. 탄탄한 스토리에 배우들의 열연까지 더해지면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연출자인 정주리 감독은 데뷔작임에도 불구, 안정된 연출력으로 각 캐릭터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스크린으로 담아내면서 그해 백상예술대상, 스톡홀름영화제...
'두 번은 없다' 박세완, 완급 조절 연기 완벽, 재미 배가 2019-12-01 18:34:00
맞는지, CCTV 확인을 요청한 것은 물론 도희(박준금 분)에게 그의 정보를 알아봐달라고 부탁하는 등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어 박하는 도희가 전해준 손 이사의 집 주소로 향했고, 애타게 찾던 그를 마주한 순간 시작된 추격전은 보는 이들을 조마조마하게 했다. 하지만 결국 손 이사를 놓쳤고, 하염없이 그의...
'두 번은 없다' 박세완X곽동연, 어쩌다 입맞춤…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2019-12-01 10:54:01
도도희(박준금)에게 따로 부탁까지 했다. 남편 죽음에 손이사가 연관되어 있는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한 것. 이처럼 점점 남편 죽음에 가려진 진실에 다가가고 있는 박하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쫄깃한 매력을 선사한 동시에 집중도를 높였다. 이어 낙원여인숙과 구성호텔 사이에 꼬이고 꼬인 러브라인 역시 폭주했다. 먼저...
'두번은 없다' 송원석, 설렘과 애틋 넘나드는 ‘따뜻X다정’ 매력 2019-11-24 12:16:01
또 박아인(나해리 역)은 박준금(도도희 역)에게 송원석과의 연애를 인정받는다. 박준금이 자신의 딸인 박아인과의 사이를 떼어놓기 위해 송원석에게 불량배를 보냈고 이를 목격한 박세완의 용기 내어 구해줬던 상황. 박준금이 송원석에게 불량배를 보냈다는 것을 알게 된 박아인은 "왜 내걸 손대?" "난 조폭 엄마와는 살지...
‘두 번은 없다’ 낙원 VS 구성의 폭주는 이미 시작 됐다 2019-11-24 07:50:00
도도희와 오인숙을 향해 들고 있던 샴페인의 뚜껑을 날렸고,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 막아선 해준(곽동연)은 은지가 발사하는 샴페인 폭탄을 오롯이 다 맞을 수 밖에 없었다. 이에 도도희 역시 이성의 끈을 놓고 신고 있던 구두까지 벗어 던지고는 은지를 향해 달려들었고, 순식간에 그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두 번은 없다' 자체 최고 시청률 갱신 무서운 상승세 이어간다 2019-11-17 19:21:01
도도희(박준금)는 최악의 선택을 했다. 도도희의 전화 한 통에 집으로 돌아가던 우재의 앞에는 건장한 깡패 3명이 나타났고, 그는 속절없이 당했다. 때 마침 골프장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퇴근하던 박하가 우연히 그 장면을 보게 되었고, 안면도 빡치기는 다시 등장했다. 박하는 박치기만 잘하는 ’안면도빡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