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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앞둔 흥국생명·현대건설, 주축 선수 부상 악재 2017-02-14 16:45:14
돌발 악재를 맞았다.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은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건설과 홈 경기에 앞서 리베로 한지현이 오른쪽 검지 미세 골절로 결장한다고 전했다. 한지현은 경기를 준비하다가 손가락을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박 감독은 안타까워하면서 한지현을 대신해 선발 출전하는 리베로 김혜선에 대한...
인천의 봄…대한항공·흥국생명, 정규리그 동반 우승 향해 2017-02-06 08:35:56
◇ 박기원·박미희 감독 "방심은 금물" = 고비는 남았다.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과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순위는 언제든 바뀔 수 있다"고 경계했다. 하지만 5라운드 막판 위기를 넘기면 경계를 늦출 수 있다. 대한항공은 9일 2위 현대캐피탈, 14일 한국전력, 16일 우리카드와 맞선다. 세 팀 모두 2위권에서 대한항공을...
혼돈의 V리그…팀당 남자 12경기, 여자 10경기 막판 스퍼트 2017-01-24 06:10:01
5라운드를 시작하는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고민이 크다. 주전 세터 조송화가 왼무릎 부상으로 복귀 시점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토종 주포 이재영이 왼발목 부상을 당했다. 이재영은 5라운드 3경기 결장이 유력하다. 전반기 막판 무기력한 모습을 보인 기업은행과 3위 현대건설(승점 34)에는 선두를 되찾을 호기다....
'댄싱 퀸' 이다영, 3회 연속 올스타전 '세리머니상' 2017-01-22 18:17:14
직후 아이돌 걸그룹 같은 발걸음으로 K스타 박미희(흥국생명) 감독에게 다가가더니 엉덩이를 들이대며 요염한 춤을 선보였다. 박 감독은 경기 전 "난 부끄러우니 선수들이 세리머니를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막상 이다영이 도발(?)하자 물러서지 않으며 함께 '섹시 댄스'를 췄다. 이다영은 1세트 10-8로...
'배구 안 했으면 연예인?' 선수들 끼 발산에 흥겨운 올스타전(종합) 2017-01-22 17:34:12
뒤 박미희(흥국생명) 감독에게 다가가더니 엉덩이를 들이대며 요염한 춤을 선보였다. 박 감독은 경기 전 "난 부끄러우니 선수들이 세리머니를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막상 이다영이 도발(?)하자 물러서지 않으며 함께 '섹시 댄스'를 췄다. 미국 '미스 오리건' 출신인 알레나는 유연함이 돋보이는...
'자매 댄스' 없었지만…이다영 '섹시 댄스' 올스타전 달궜다 2017-01-22 16:07:51
같은 발걸음으로 박미희 감독에게 다가가더니 엉덩이를 들이대며 요염한 춤을 선보였다. 박 감독은 경기 전 "나는 부끄러우니 선수들이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지만 이다영의 도발에 물러서지 않는 모습으로 박수를 받았다.이다영은 1세트 중반 10 대 8로 앞선 상황에서 서브에이스를 기록한 직후 벤치에...
'끼는 내가 최고' 이다영, 엉덩이 댄스로 분위기 '업업!' 2017-01-22 15:49:40
발걸음으로 K스타 박미희(흥국생명) 감독에게 다가가더니 엉덩이를 들이대며 요염한 춤을 선보였다. 박 감독은 경기 전 "난 부끄러우니 선수들이 세리머니를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막상 이다영이 도발(?)하자 물러서지 않으며 '섹시 댄스'를 췄다. 이다영은 1세트 10-8로 앞선 상황에서 서브 득점에...
[ 사진 송고 LIST ] 2017-01-21 10:00:01
표정의 박미희 감독 01/20 19:08 서울 임병식 하킨스 골밑슛 01/20 19:08 서울 임병식 하킨스 레이업슛 01/20 19:09 서울 임병식 '골밑 혼전' 01/20 19:17 서울 임병식 '우리 차례다' 01/20 19:17 서울 한종찬 밝은 표정의 김부겸-이수성 01/20 19:17 서울 한종찬 생각에 잠긴 김부겸...
[분야별 송고기사 LIST]-5 2017-01-18 08:00:06
대회전 6위 170117-0961 체육-0048 16:31 흥국생명 조송화 부상…박미희 감독 "웃는 게 웃는 게 아냐" 170117-0978 체육-0049 16:49 고령화한 IBK기업은행…이정철 감독 "선수들 휴식 늘려" 170117-1056 체육-0050 17:48 정현, 세계 79위 꺾고 호주오픈테니스 2회전 진출 170117-1072 체육-0051 17:59 정현, 세계 79위 꺾고...
'승장' 박미희 감독 "잇몸이 잘 버텨줬다" 2017-01-17 20:22:40
'승장' 박미희 감독 "잇몸이 잘 버텨줬다" (인천=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은 17일 경기에 앞서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다. 경기를 마친 '승장' 박 감독은 "잇몸이 잘 버텨줬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날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