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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태의 데스크 시각] 일자리는 속도전이 아니다 2017-05-14 18:08:57
세 가지 점에서 문제가 있다.철밥통 일자리만 늘어날 수도첫째, 문 대통령이 늘리겠다는 건 공공 일자리다. 공무원 17만4000명을 포함해 공공 부문에서 81만개의 정규직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게 공약이다. 이를 위해 10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 편성 작업에도 착수했다. 하지만 공공 일자리는 한 번 늘리면 좀체 줄이기...
[김봉구의 소수의견] 유기풍 前서강대 총장 "정부가 손 떼야 대학이 산다" 2017-03-30 16:07:20
실적 못 내면 쫓겨난다. 우리는 어떤가. ‘철밥통’이다. 원래는 치열하게 경쟁하는 모델인데 우리 입맛에 맞춰 각각의 모델에서 편한 것만 갖고 오면서 변질됐다. 이제라도 그들의 진짜 장점, 엑기스를 갖고 와 융합해야 한다.”- 개방과 융합.“오픈 시스템, 내 전공(화공생명공학) 용어로는...
北, 연일 통일부 맹비난…'남북관계 주도권 잡기' 해석 2017-03-29 15:15:51
대변인 담화에서 통일부를 '반통일부', '밥통부'라고 지칭하며 "'밥통부'를 해체하고 이미 파산된 동족대결 정책을 무조건 폐기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라고 주장했다. 북한 매체의 보도를 확인한 결과 북한은 지난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으로 파면된 이후 홍...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3-27 15:00:02
비난 담화…"밥통부 해체해야"(종합) 170327-0325 정치-0025 10:33 검찰, 박前대통령 구속영장 청구 이르면 오늘 결정(종합) 170327-0329 정치-0026 10:35 [부고] 염혜원(YTN 정치부 기자)씨 조모상 170327-0334 정치-0027 10:37 남경필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품에 돌아오게 해달라" 170327-0345 정치-0028 10:40 권익위...
통일부, 北 '밥통부' 매도에 "터무니없는 비난 삼가야" 2017-03-27 10:48:46
'밥통부' 매도에 "터무니없는 비난 삼가야" (서울=연합뉴스) 이정진 기자 = 통일부 이덕행 대변인은 27일 북한이 통일부를 '밥통부'라고 부르며 해체해야 한다고 비난한 데 대해 "북한이 진정으로 남북관계 개선을 바란다면 왜곡된 주장과 터무니없는 비난을 삼가고 북한이 만든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北 조평통, 통일부 비난 담화…"밥통부 해체해야"(종합) 2017-03-27 10:29:58
조평통, 통일부 비난 담화…"밥통부 해체해야"(종합) 대남선전매체 "존재할 가치나 명분 없다" 악담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북한의 대남 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가 통일부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평통 정책국은 대변인은 지난 26일 발표한 담화에서 개성공단 가동 중단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3-27 08:00:02
07:20 [북한날씨] 대체로 흐림…대부분 지역 비 또는 눈 170327-0107 정치-0002 07:38 北 "수십만t 규모 양질 석탄광 새로 발견" 170327-0108 정치-0003 07:41 北 조평통, 통일부 비난 담화…"밥통부 해체해야"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北 조평통, 통일부 비난 담화…"밥통부 해체해야" 2017-03-27 07:41:16
北 조평통, 통일부 비난 담화…"밥통부 해체해야"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북한의 대남 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가 27일 통일부를 막말을 동원해 비난하며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평통 정책국은 이날 대변인 담화에서 개성공단 가동 중단과 이산가족 상봉 문제 등에 대한 통일부의 입장을 언급하며...
[백광엽의 논점과 관점] 개봉박두 '대중경제론 시즌 2' 2017-03-21 17:41:36
뒷배로 뒀다는 생각에서인지 이제 체면치레나 금도도 없다. 공무원에 철밥통을 약속하고, 귀족노조와 구조조정을 상의하겠다고 대놓고 말한다. ‘재벌 해체’ 같은 서슬 퍼런 언사마저 거침없다. 50년 묵은 대중경제론의 ‘21세기 버전’은 너무 살풍경하다.백광엽 논설위원 kecorep@hankyung.com
黃권한대행, 공공기관 개혁에 "자전거 페달 계속 밟자" 2017-03-20 20:11:03
밥통으로 불리던 시절이 있었다"며 "하지만 이번 정부 들어 꾸준히 개혁한 결과 많은 것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얼마 전 공공기관장 워크숍을 열어 개혁실적을 공유했다"며 "일부 기관의 직원 자녀 우선 채용이나 긴 휴가 같은 과도한 복지는 폐지됐다. 임금피크제 도입으로 1년에 청년 4천명이 추가로 일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