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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페덱스컵 최종전 1R 공동 선두 1000만 달러 기적 "꿈은 아니야" 2018-09-21 06:06:27
첫 번째 버디가 5번홀에서 나왔다.약 8m정도를 남겨두고 친 퍼팅이 홀컵 중앙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두 번째 버디가 곧바로 뒤따랐다. 이번에도 약 5m정도 그린 굴곡을 완벽하게 지배했다. 7번홀(파4)에서 위기가 찾아왔다. 티샷이 우측으로 밀리며 나무숲속으로 들어가 버린 것. 하지만 우즈는 이 공을 펀치샷으로...
로즈, PGA 투어 BMW 챔피언십 3R 선두…우즈는 공동 11위 2018-09-09 08:08:54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6개로 6언더파 64타를 쳤다. 사흘간 합계 17언더파 193타를 기록한 로즈는 16언더파 194타로 공동 2위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잰더 쇼플리(미국)를 1타 차로 따돌리고 리더보드 맨 윗자리를 점령했다. 현재 남자골프 세계 랭킹 4위인 로즈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현재 1위인 더스틴...
'퍼터 효력 주춤' 우즈, 2R 공동 12위로 하락…쇼플리 선두 2018-09-08 07:49:15
신인왕인 잰더 쇼플리(미국)가 2타 차 선두로 치고 올라왔다. 쇼플리는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치고 중간합계 13언더파 127타를 기록했다. 이날 7타를 줄인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중간합계 11언더파 129타 단독 2위로 뒤쫓고 있다. 안병훈(27)은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전성기 때 쓰던 퍼터 들고 펄펄 난 우즈, 8언더파로 첫날 선두 2018-09-07 07:16:45
버디를 무려 10개, 보기를 2개 기록하며 우즈와 같은 8언더파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잰더 쇼플리(미국)가 1타 차 단독 3위로 추격하고 있다. PGA 플레이오프 최종전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이 대회에서 안병훈(27)이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이며 공동 8위로 출발했다. 현재 페덱스컵 랭킹 46위인 안병훈은 이번...
파4홀 1온1퍼트 이글 오지현 "체력 훈련 덕에 비거리 늘었다" 2018-08-31 16:02:11
디펜딩 챔피언 오지현(22)이 이틀 연속 장타쇼를 펼쳤다. 오지현은 31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10번홀(파4·330야드)에서 기분 좋은 이글을 잡았다. 10번홀은 내리막을 감안하면 그린 입구까지 247야드, 핀까지는 251야드 거리라 장타자라면 티샷 한번으로 온그린을 노릴 수...
여자골프 '드라이버 달인' 3년차 이소영, 한화클래식 선두 2018-08-30 19:02:34
메이저대회 한화클래식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정은(22), 김아림(23), 장은수(20), 허다빈(20), 그리고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단체전 은메달을 따낸 국가대표팀 맏언니 임희정(18) 등 2위 그룹을 1타차로 따돌린 단독 선두. 이소영은 러프로 중무장한 난코스에서도 시원한...
CP여자오픈 막판 뒤집기 실패한 박성현 세계랭킹 1위는 유지할 듯 2018-08-27 06:03:47
1승 차로 다가갔다.헨더슨은 버디 9개를 잡아낸 반면 보기는 2개만 내주는 등 최종일 무서운 기세로 타수를 줄인 끝에 캐나다 여자 골프의 새 역사를 썼다. 특히 박성현과 엔젤 인 등 경쟁자들의 추격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한 후반 12번부터 15번홀까지 4개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등 막판 집중력이 두드러졌다. 결국 이...
8타차 따라잡은 배선우, 연장전 역전 우승 2018-08-26 17:46:36
불꽃 버디쇼배선우는 26일 강원 정선 하이원cc(파72·649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쓸어담아 8언더파를 몰아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적어낸 배선우는 이날 이븐파를 치며 타수를 줄이지 못한 공동선두 나희원과 18번홀(파4)에서 연장전을 치러 우승컵을 품에...
몸 덜 풀린 한국 女골프, 아시안게임 첫날 임희정·유해란 공동 7위 2018-08-24 02:47:09
7위다.앞서 그린이 부드러워 ‘버디쇼’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됐으나 바람 때문에 선수들이 전체적으로 점수를 줄이지 못했다. 한국은 주장인 임희정이 전반 부진을 딛고 후반 3연속 버디를 앞세워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다가 이후 2타를 잃어 순위가 내려갔다.반면 일본은 선두인 후루에 외에 3언더파 69타를 친...
한국 女골프, 아시안게임 금메달 향해 '순항' 2018-08-23 18:09:30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앞서 그린이 부드러워 ‘버디쇼’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됐으나 선수들이 전체적으로 점수를 줄이지 못했다. 한국은 주장인 임희정이 전반 부진을 딛고 후반 3연속 버디를 앞세워 선두권으로 치고 나가는 등 ‘골프강국’의 면모를 보였다.아시안게임 여자골프는 4라운드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