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태백산 천제단·지리산 노고단 가족과 백두대간 걸어보세요 2017-01-26 16:19:21
잠깐 들르기에도 적당하다.속리산 세조길은 법주사부터 세심정까지 2.35㎞의 구간으로, 노약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해 조성한 우회탐방로다. 지리산 성삼재휴게소에서 노고단으로 이어지는 노고단길(3.4㎞)과 소백산 죽령탐방지원센터에서 제2연화봉 대피소를 잇는 연화봉길(5.2㎞)도 경사가 완만해 가족과 산책...
설 연휴 가족과 걷기 좋은 국립공원 어디가 좋을까 2017-01-26 12:00:10
작년 새롭게 조성된 속리산 세조길은 법주사∼세심정 2.35km의 구간이다. 노약자, 장애인 등 사회적약자를 배려해 조성한 우회탐방로다. 계곡과 이어져 멋진 경관을 볼 수 있고 피톤치드가 많이 발생해 건강에도 좋다. 지리산 성삼재휴게소에서 노고단으로 이어지는 노고단길은 1시간 30분(약 3.4㎞)가량 산행을 해야...
충북 최고 관광지는 도담삼봉·구담봉·산막이옛길 2017-01-19 12:02:08
청주 청남대(76만6천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속리산 국립공원 법주사(63만9천명), 진천 농다리(50만7천명), 제천 의림지(55만1천명), 국립 청주박물관(34만2천명) 등도 충북 관광지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시·군별로는 단양이 941만명으로 도내 전체 관광객의 절반 수준을 차지하고 있다. 단양팔경을 비...
지자체들 너도나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추진…이유는 2017-01-11 14:00:32
이 중 한양도성, 법주사와 통도사 등 한국의 전통 산사(山寺) 7곳, 한국 서원 9곳, 서남해안갯벌 등 4건이 우선등재목록에 올라 있다. 한양도성은 오는 7월 등재 여부가 결정되며 한국의 전통 산사 7곳은 이달 중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1건으로 등재 신청서를 낸다. 나머지 2곳은 내년 신청한다. 내년까지는 한 국가가...
새로 뚫은 '세조길' 효과?…속리산 관광객 3년 만에 증가 2017-01-09 10:52:16
9월 법주사∼세심정 2.4km 구간에 개설된 등산로다. 목재데크와 황톳길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계곡과 저수지에 비친 속리산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어 개통되자마자 폭발적 인기를 얻었다. 이 길은 지난해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추천한 '국립공원 단풍길 10선'에도 포함됐다. 세조길이 있는 법주사지구 입장객은...
비선대…세조길…우이령길…놓치면 후회할 10선 단풍길 2016-10-09 19:37:23
속리산국립공원 세조길은 법주사부터 세심정까지 이어지는 2.4㎞의 저지대 탐방로다. 일부 구간에는 계곡과 저수지가 있어 물에 비친 단풍이 장관을 이룬다.지리산국립공원 직전마을에서 삼홍소로 이어지는 3.0㎞ 코스는 지리산 피아골 계곡의 대표적인 단풍 명소다. 오는 29일과 30일에는 전남 구례군 단풍공원과 피아골...
송기석 국민의당 의원 "문화재 64%가 화재보험 미가입" 2016-09-26 18:23:32
보관하고 있는 해인사 장경판전을 비롯해 부석사 무량수전, 법주사 팔상전, 무위사 극락전, 화엄사 각황전 등 유명 국보가 다수 포함됐다.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속리산에 '장마을' 생긴다 2016-09-11 19:38:58
이어가기 위해서다.키코로의 장마을은 충북 속리산 법주사 근처에 3만3058㎡(약 1만평) 규모로 들어선다. 직접 장을 담가볼 수 있는 체험관부터 메주를 만들어 발효시키는 황토방, 장독대, 병에 담아 포장하는 공장 등으로 구성된다. 장을 만드는 데 쓰는 콩은 주변 농가로부터 계약재배를 통해 조달한다. 정보통신기술(ic...
산으로 간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 "국민들 정말 불만 많더라" 2016-08-17 15:48:13
대표는 17일 충북 속리산 법주사에서 정도 주지 스님을 만나 "농촌을 둘러보고 있는데 국민이 정말로 열심히 살면서도 불만이 많았다"고 밝혔다. 김무성 전 대표는 "큰 틀을 바꾸기 위해 용트림하고 계시지 않느냐"는 정도 스님의 말에 대해 "마음을 비우면 먼 게 보이고, 속속들이 보이는데 그걸...
[여행의 향기] 고즈넉한 고택·산사…힐링이 절로~ 2016-08-15 16:00:07
고찰 법주사(法住寺)는 명승 제61호로 지정된 속리산 일원의 절경과 함께 템플스테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다 잘~될 거야’ 프로그램은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 스스로를 위로하며 행복하게 살아가자는 취지로 열린다. 일정이 빡빡하지 않은 휴식형이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