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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배우려는 학생 많은데…가르칠 교사와 시간 태부족" 2021-06-30 17:11:24
개정 교육과정은 초등학생은 학년마다 매주 최소 1시간, 1년에 34시간의 정보교육을 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유석 봉일천고 교사는 “정보교육의 내용도 탐구 중심으로, 과학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줄 수 있는 방향으로 실효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에지 컴퓨팅이 대세"…삼성·인텔 앞다퉈 진출 2021-06-30 17:08:22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 에지 컴퓨팅 정보기술(IT) 기기 내부나 근처에서 바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중앙 클라우드 서버에 데이터를 보냈다 받을 필요가 없어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빨라진다. 인터넷을 통한 데이터 전송을 줄일 수 있어 보안도 강화된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머스크 "위성인터넷 1년 내 50만 명 쓰게 할 것" 2021-06-30 17:02:46
통신사 텔레포니카는 MWC에서 5G 기반 디지털트윈 도입 사례를 소개했다. 디지털트윈은 가상 공간에 현실 장비의 ‘쌍둥이’를 만들어 이를 실제와 연동하는 기술이다. 텔레포니카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게스템프오토모션에 디지털트윈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했다. 서민준/선한결 기자 morandol@hankyung.com
머스크의 야심…"위성인터넷에 최대 300억달러 투자" 2021-06-30 14:17:49
활용한 6G가 필수가 되기 때문이다. 머스크 CEO는 스페이스X의 또 다른 사업인 화상 탐사 우주선 '스타십' 발사 일정에 대해 "몇 달 안에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당초 계획이 7월이었음을 감안하면 일정이 다소 지연될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이날 암호화폐에 대해선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서민준 기자
삼성, 구글OS 품은 '갤워치4' 공개…스마트폰과 한 몸처럼 연동 2021-06-29 18:09:26
5세대(5G) 이동통신과 모바일에지컴퓨팅(MEC) 기술을 이용해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로봇을 선보였다. ‘지지(Gigi)’라는 강아지 모양의 로봇과 박스 모양의 로봇 ‘미킬(MeKeal)’이 그것이다. 이들은 3차원 공간을 인식하고 로봇 간 상호 소통도 가능하다. 서민준/선한결/배성수 기자 morandol@hankyung.com
"올해 기술 키워드는 풀 디지털 전환·초협력·메타버스" 2021-06-29 18:04:04
했다. 안영주 KOTRA 마드리드 무역관장은 “중소·중견기업은 대기업들이 불참한 데 따른 공백을 자신들의 이름을 세계 시장에 알릴 절호의 기회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웨비나는 한국경제신문 AI경제연구소 유튜브(유튜브에서 AI경제연구소 검색)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서민준/배성수 기자 morandol@hankyung.com
한국관서 '가상피팅' 스페인 장관 "원더풀" 2021-06-29 18:00:24
기반 교육콘텐츠를 제작하는 글로벌코딩연구소 관계자도 “3~4건의 거래 가능성 높은 미팅을 해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MWC 2021 한국관엔 포인트모바일 외에도 테스트웍스, 구루미, 웨버컴, 티제이이노베이션, 메인정보시스템, 파이퀀트 등 30여 개 국내 중소기업이 부스를 차렸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갤럭시워치4, 앱 구동 30% 빨라지고 스마트폰 연동 강화된다 2021-06-29 11:20:53
편리함을 더 풍부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및 웨어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 사미르 사마트 부사장은 "삼성과 구글은 오랜 기간 협력하며 소비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왔다"며 "차세대 갤럭시 워치를 통해 성능·배터리·앱 등 전반에 향상된 경험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했다. 서민준 기자
코엑스·잠실구장 '20배 빠른 5G' 터진다 2021-06-28 17:09:03
지하철에도 28㎓ 5G망을 설치한다. 지하철 와이파이의 ‘백홀’을 28㎓ 5G망으로 구성하면 와이파이 품질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백홀은 이동통신 기지국 주변부 망과 기간망을 연결하는 전송망이다. 28㎓ 5G망 백홀은 지하철 2호선 신설동∼성수역 5.4㎞ 지선 구간에 설치한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AI·메타버스…MWC서 'IT 코리아' 알린다 2021-06-28 17:08:48
솔루션 업체 머니브레인 등도 바이어와 관람객에게 혁신 제품을 선보인다. 메타버스의 인기로 주목도가 높아진 확장현실(XR) 부문에도 국내 기업 9곳이 기술을 선보였다. 플랫팜, 딥픽셀, 쉐어박스, 미리내, 스튜디오브이알, 빅토리아프로덕션, 제이엠스마트, 비상교육, 유라 등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