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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 국내 첫 중소형 LNG선 인도 2021-02-10 16:23:14
해외 선사로부터 수주한 첫 중소형 LNG선이다. 길이 180m·폭 28.4m·높이 19.4m 규모로, 최고 15노트의 속도로 운항할 수 있다. 3기의 화물창을 통해 영하 163도 이하 극저온 상태로 LNG를 운반할 수 있다. 이 배에는 운항 중 자연 기화되는 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이중연료추진시스템과 추진 엔진을 통해 전력을...
현대미포조선, 국내 최초로 중소형 LNG운반선 인도 2021-02-10 10:33:16
해외 선사로부터 수주한 첫 중소형 LNG선이다. 선박은 길이 180m·폭 28.4m·높이 19.4m 규모로, 최고 15노트의 속도로 운항할 수 있다. 또 3기의 화물창을 통해 영하 163도 이하 극저온 상태로 LNG를 운반할 수 있다. 운항 중 자연 기화되는 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이중연료추진시스템과 추진 엔진을 통해 전력을...
이혁영 씨월드고속훼리 회장, 목포시에 3000만원 기탁 2021-02-03 15:42:27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매년 목포시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방역 업무에 힘쓰고 있는 목포시청 직원들에게 두 차례에 걸쳐 위문품을 보내기도 했다. 목포에 본사를 둔 씨월드고속훼리는 2019년 해양수산부의 고객만족평가 종합 우수선사로 선정됐다. 목포=임동률 기자 exian@hankyung.com...
CJ대한통운, 인공지능 화물선 도착 예상 시스템 가동 2021-02-01 10:43:57
선사로부터 파악하는 도착일 정확도가 40%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두 배 이상 향상됐다. 인공지능이 항해 정보와 경로, 날씨, 화물선 GPS, 이동거리 등 여러 변수를 적용해 분석하고 도착을 예측하는 방식이다. 통상 해상운송은 경로, 날씨, 현지 부두의 상황 등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도착 일정이 유동적이다. 화물선의...
CJ대한통운, AI로 화물선 도착시간 예측…"정확도 2배" 2021-02-01 10:09:38
CJ대한통운 관계자는 "기존에 화물선을 운영하는 선사로부터 도착일을 파악하는 경우 정확도는 40% 정도였다"며 "이번 시스템을 도입한 이후 날짜 예측 정확도가 85%까지 2배 이상 올랐다"고 말했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11월부터 약 한 달간 시범 기간을 거친 후 올해부터 본격적인 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 CJ대한통운의...
현대글로비스 車운반선사업 매출에서 非계열비중 55%…역대 최고 2021-01-29 10:27:46
늘리고, 다양한 특수화물 운송 영업에도 나설 계획이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올해도 코로나로 물류·해운시장이 녹록지 않지만, 적극적인 영업으로 비계열 매출 비중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며 "자동차운반선 시장의 유일한 한국계 선사로서 글로벌 시장을 이끄는 세계 톱 물류사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hanajjang@yna.co.kr...
현대미포조선, 석유화학운반선 2척 802억원에 수주 2021-01-25 14:47:42
기자 = 현대미포조선[010620]은 유럽 소재 선사로부터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2척을 802억 원에 수주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수주된 선박은 내년 3월까지 선주에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현대미포조선이 속한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지주사 한국조선해양[009540]은 올해 들어 초대형 컨테이너선, 원유운반선 등 총...
KSS해운 수주공시 - 대선계약 563.2억원 (매출액대비 24.36 %) 2021-01-19 11:05:25
기간은 2022년 08월 31일 부터 2027년 08월 30일까지로 약 4년 11개월이다. 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21년 01월 18일에 체결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한편, 오늘 분석한 KSS해운은 LPG 및 케미칼운송 전문선사로 알려져 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대한조선, 창립 14년 만에 100번째 선박 진수 2021-01-16 09:06:16
크기 선박이다. 시운전을 거쳐 내년 4월 최종 선사로 인도될 예정이다. 정대성 대표이사는 17일 "단일 1도크 체제에서 어려운 역경을 함께 견뎌 온 임직원·협력사 가족 모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100배치 진수식을 시작으로 세계에서 인정받는 100년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韓 조선 작년 수주 '세계 1위', 12월 물량 싹쓸이…中 제쳐 2021-01-12 17:33:33
유럽 선사로부터 30만t급 VLCC 2척을 2000억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 5일 올해 첫 수주를 시작으로 1주일 동안 총 11척(1조3000억원)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올해 시장 회복이 기대되는 컨테이너선을 비롯해 LNG선 등 고부가가치, 친환경 선박을 중심으로 수주 역량을 집중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