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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포럼 "파마리서치, 부당한 인적분할 계획 철회해야" 2025-06-26 15:59:21
세인 대주주 정상수 의장이 상속증여금 절세를 위해 PBR(주가순자산비율)을 1배 이하로 관리할 수 있는 지주사에 본인의 지분을 집중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본 것이 아닌지 합리적 의심이 든다"고 주장했다. 거버넌스포럼은 대주주에게 너무 유리하다는 지적을 받은 현재 분할 비율인 74:26에 관해서도 미래 성장 가능성과...
'대선 불발 위기' 佛극우 르펜, 2인자에 "준비하라" 2025-06-26 00:52:19
29세인 바르델라 대표는 지난해 6월 유럽의회 선거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정치적 입지를 다졌다. 소셜미디어 활동도 활발해 인지도도 높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르펜 의원 대신 바르델라 대표가 2027년 대선에 출마해도 1차 투표에서 경쟁 후보를 모두 이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1심에 불복해 항소한 르펜 의원은 그간...
미국 위해 총 맞은 한국계 퇴역 미군, 이민 단속에 결국 출국 2025-06-25 22:15:08
귀화 신청이나 강제 출국 명령에 대한 구제 조처가 불가했다. 결국 박씨는 50여년간 살아왔던 미국을 떠나기로 했다. 23일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며 가족, 친구들과 시간을 보낸 그는 "올해 85세인 어머니를 보는 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이 모든 일을 겪었지만 군에...
경영권 분쟁에 177억대 횡령까지…곳곳 '암초' 2025-06-25 19:53:41
횡령배임 혐의로 서울 도봉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동성제약은 지난달 7일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으며 지난 23일 회생절차에 돌입했다. 나 대표는 기존 최대주주이자 오너 2세인 이양구 회장과 경영권 분쟁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지난 4월 22일 보유 지분 14.12%를 마케팅...
'법정관리' 동성제약 "177억원 규모 횡령 발생" 2025-06-25 19:40:52
최대주주이자 오너 2세인 이양구 회장과 경영권 분쟁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지난 4월 22일 보유 지분 14.12%를 마케팅 전문기업 브랜드리팩터링에 매각해 동성제약 최대 주주가 브랜드리팩터링으로 변경됐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인니 경제 파트너십 포럼…"글로벌 불확실성에 상호 공조" 2025-06-25 16:16:22
자카르타 무역관 등과 자카르타 세인트레지스 호텔에서 '한-인도네시아 경제 파트너십 포럼'을 열었다. 이 포럼에는 인도네시아 무역부 차관과 국부펀드 다난타라의 최고투자책임자(CIO),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등 민간 경제계 리더들이 참석해 한국 새 정부와 경제협력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이 자리에서...
훈장까지 받은 한국계 퇴역 미군, 이민 단속에 끝내 자진출국 2025-06-25 16:06:24
오르기 전 가족, 친구들과 시간을 보냈다. 그는 올해 85세인 어머니를 보는 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했다고 말했다. 또 "이 모든 일을 겪었지만 군에 입대하거나 총에 맞은 것을 후회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noma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게시판] 산업연구원, 한·인도네시아 산업 정책대화 개최 2025-06-25 09:20:50
2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세인트레지스호텔에서 '전기차 생태계 발전을 위한 니켈 전방 산업의 역할'을 주제로 산업 정책대화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기차 산업의 핵심광물인 니켈의 전방 산업화 전략을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나는 솔로' 25기 영철, 돌연 SNS 비공개 전환…왜? 2025-06-24 16:54:55
35세인 영철은 연세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K리그2 부천FC에서 활약한 전직 프로축구 선수 출신이다. 당시 회차 남성 출연자 중 가장 큰 키를 자랑하는 영철은 키가 188cm에 달하며 해당팀에서 중앙수비수 역할을 했다. 아울러 국가대표 김민재 선수가 자신의 대학교 후배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는 중학교에서...
[아프리카 기후난민] ⑽"자고 나면 건물 사라져"…아디스아바바는 거대한 공사판 2025-06-23 07:04:00
2세인 피스하 시무어(57)씨가 전했다. 여기도 기후변화를 실감하고 살고 있는 것인데 김 전 국장도 자신이 처음 온 8년 전과도 다르다고 말했다. 기후변화도 변화지만 아디스 시내 풍경도 놀라운 속도로 바뀌는 중이다. 김 전 국장은 "어 여기에 그 건물이 있었는데..."라며 건물 자체가 없어진 것을 눈으로 다시 확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