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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팀, 첫날 포섬서 미국에 1-4 완패<프레지던츠컵> 2015-10-08 16:14:21
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7,38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포섬 5경기에서 남아공 듀오 루이 우스트히즌-브랜던 그레이스조만 승리했을 뿐 나머지 경기에서 미국팀에 완패했다. 1승4패로 승점 1을 따내는데 그친 인터내셔널팀은 9일 열리는 포볼 5경기에서 많은 점수를 만회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다. 같은 팀 2명의...
[프레지던츠컵 8일 티오프] '별들의 전쟁'…최강 스피스·더스틴 존슨 VS 대니 리·레시먼 맞대결 2015-10-07 18:51:25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드라이버샷 비거리 1위(평균 317.7야드)에 올라 있지만 퍼트가 약하다. 스피스는 라운드당 평균 퍼팅 수 순위가 1위(27.82)지만 상대적으로 드라이버샷 거리(평균 291.8야드·78위)가 아쉽다.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할 최고의 조가 편성된 것이다. 하스 단장은 스피스와 존슨이 휴대폰 메시지로...
[잡프런티어 시대, 전문대에 길을 묻다] 백수→늦깎이 대학생→현대차 입사, 그의 이야기 2015-09-22 09:18:48
만드는 사람을 일컫는 ‘백야드 빌더(backyard builder)’란 용어가 있다. 차에 관심 많은 사람들이 수제로 차를 만들기 시작한 데서 비롯됐다. 독특한 디자인을 시도할 수 있는 게 특히 장점이다.”- 그런 경험이 현대차 입사에 도움이 됐을 것 같은데.“솔직히 취업이 그렇게 어렵진 않았다. 잘난 척...
겨울철 골프여행…가까운 일본에서 즐기는 골프와 온천 2014-12-22 07:00:16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전장 7170야드로 페어웨이는 넓고 웅대하지만 홀 곳곳에 보이지 않는 함정이 있어 신중한 공략이 필요하다.만년이케동 코스는 1967년 개장됐다. 1976년 일본남자프로 대회인 제5회 펩시 윌 송 토너먼트를 시작으로 여러 대회를 개최했다. 한국에서는 1999년 대회에서 최경주...
[분석] K리그 클래식 최종 라운드, 대역전 드라마들 놀랍다! 2014-12-02 01:04:12
30일 포항 스틸야드와의 원정경기에서 역전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사진 =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설마했던 일이 정말로 축구장에서 일어났다.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라서 더 아쉬운 것만큼 대역전 드라마는 믿기 힘들 정도로 짜릿했다. 역시 축구장의 후반전은 아무도 예상해서는 안 되는 법이다. 전주성(전주),...
김효주, 에비앙서 돌풍··10언더파 61타로 메이저 최소타 2014-09-12 09:10:23
에비앙 레벵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45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10개를 쓸어담는 불꽃타를 휘둘렀다. 10언더파 61타를 몰아친 김효주는 40세의 베테랑 카리 웨브(호주·6언더파 65타)를 4타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달렸다. 김효주의...
이라크, 알아바디 정부 출범했지만…난제 '산적' 2014-09-10 17:15:06
지원을 제대로 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아울러 유전 지대인 키르쿠크 지역의 관할권, 자체적인 원유 수출 등이 쿠르드 측의 주요 요구 사안이다.마지막으로 누리 알말리키 전 총리의 8년 집권 기간 이라크 정부 전반에 만연한 부패와 파벌주의도 장기적으로 알아바디 총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힌다.이 가운데 시아파...
김인경,포틀랜드 클래식 연장전서 무릎··한희원·장 정 은퇴 2014-09-01 14:24:26
1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포틀랜드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으나 미국의 신예 오스틴 언스트(22)에게 패했다. 김인경은 1∼4라운드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적어내 언스트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 들어갔으나...
유소연 캐나다오픈 우승, 한국 선수들 1~3위 휩쓸어...골프 대세 강국 인증 2014-08-25 12:26:43
온타리오주 런던의 런던 헌트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656야드)에서 열린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나흘 연속 단독 선두를 달린 유소연은 23언더파 265타를 쳐 2위 최나연(SK텔레콤)을 2타차로 따돌리고 2012년 8월 제이미파 톨리도 클래식 이후 2년 ...
LPGA, 미셸 위 공동 선두…박세리는 2타 차 공동 3위 2014-04-06 11:46:04
란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골프장(파72·6738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3라운드까지 10언더파 206타의 성적을 낸 미셸 위는 알렉시스 톰프슨(미국)과 함께 공동 선두로 3라운드를 마쳤다.톰프슨보다 먼저 경기를 끝낸 위성미는 톰프슨이 마지막 18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