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너희 다 죽었다"…비비탄 쏴 개 죽인 가해자 부모 찾아오더니 2025-06-23 07:58:51
부모가 피해자에게 찾아와 욕설하며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유튜브 채널 '멍멍이삼촌과 동행 반려견행동교정'과 인터뷰한 피해 견주는 "가해자 부모 측이 와서 '너희 다 죽었다' 하면서 욕하고 우리 집 사진을 찍어갔다. 또 저희를 무고로 고소하겠다고 협박까지 했다"고 하소연했다. 피해 견주는...
무단투기 제지하는 미화원 때리고 "내가 맞았다" 무고한 70대 2025-06-17 15:14:06
A씨가 갖고 있던 서류철을 집어 들자, A씨는 욕설하며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A씨는 "쓰레기 치우는 사람한테 맞았다"는 내용으로 112에 신고하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B씨가 나를 밀어서 넘어졌다"고 진술해 무고한 혐의도 받았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피고인을 밀거나 때리는 행동을 전혀 하지 않았음에도 피고인이...
내일부터 불법 사금융업자 카톡 이용중지…"불법추심 즉시신고" 2025-06-15 12:00:04
채무자나 가족·지인·직장동료 등에게 욕설·협박을 하거나 반복적으로 야간에 연락하거나 채무자 외 제3자에게 채무 사실을 알리거나 채무의 대리 변제를 요구하는 등 불법 채권추심을 당한 경우 카카오톡 앱을 통해 즉시 신고가 가능하다. 불법 사금융업자가 카카오톡으로 차용증 등을 요구하며 금전을 대부하는 행위도 ...
"우린 다르다"더니…결국 개딸 닮아가는 한동훈 강성 팬덤 [정치 인사이드] 2025-06-14 06:23:02
의원은 "거의 욕설을 섞어 특정 인물을 원내대표로 추대하라는 협박성 문자를 보낸다"며 "지지하는 마음은 이해하고 감사하지만, 이런 식으로 해선 안 된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한 전 대표의 지지층에게선 오히려 '앞으론 개딸처럼 더 독하게 하겠다'며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팬덤 형성 초기에 있었던...
"돈 안 내놔?"…초등생 팔 라이터로 지진 10대 남녀 2025-06-13 17:44:44
등에게 욕설하면서 라이터를 꺼내 A군 팔을 지지고, 피우던 담배를 가까이 갖다 대며 위협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은 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가해자는 남학생 2명과 여학생 1명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8일 신고를 접수했지만 엿새 동안 가해자를 특정하지못한 상태다. 경찰은 주변...
"돈 빌려줘" 초등생 라이터로 협박…경찰 "중학생 추정" 2025-06-13 17:37:00
A군 등에게 욕설하면서 피우던 담배를 가까이 갖다 대고 위협했고, 라이터로 A군 팔을 지지기도 했다. 가해자는 남학생 2명과 여학생 1명으로 알려진 가운데 사건 하루 뒤인 지난 8일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엿새 동안 가해자를 특정하지 못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팀이 현장에 출동해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아 '낙서 테러' 용의자 잡고 보니…30대 여성 2025-06-13 09:48:44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보아를 겨냥한 도를 넘은 욕설 낙서가 발견됐다는 목격담이 속출했고, 보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은 낙서 글을 쓴 사람이 담긴CCTV 영상 등을 분석해 용의자의 동선을 추적해 하루만에검거했다. 소속사 측은 "허위 사실을 게시함으로써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
곳곳에 '보아 욕설' 낙서 테러...30대 여성 검거 2025-06-13 09:31:15
가수 보아를 모욕하는 낙서를 서울 시내에 쓰고 다닌 30대 여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2일 오후 10시 30분께 재물손괴와 모욕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임의동행해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했다. A씨는 강남구와 광진구, 강동구 일대의 대중교통 정류장과 전광판, 전기배전판 등 10여곳에 보아를...
"담배 피우지 말아라" 교사 훈계에…중학생, 학교서 소화기 분사 2025-06-11 15:40:15
나 욕설했으며, 다른 교사가 "선생님께 사과하라"고 하자 이에 반발해 복도에서 소화기를 분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에서도 A군은 "선생님이 담배 피우지 말라고 훈계해 화가 나 소화기를 뿌렸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사건 직후 학교 측은 2학년 학생들을 운동장으로 대피시켰으며 복도에 퍼진 분말로 인해 수업이...
"이래야 경기 잘돼"...사격 유망주의 후배 성추행 2025-06-11 08:23:14
그러나 B 군은 "평소에도 욕설과 괴롭힘이 심했고, 저에게 신체를 접촉하고 대회에 나가면 경기가 잘 된다고 말한 적도 있다"고 반박했다. 또한 "사격을 그만두기로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선배의 괴롭힘"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사격연맹 스포츠윤리센터는 심의를 거쳐 4월 A 군에 대해 8개월의 자격정지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