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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스, 쿠팡 AS 서비스 파트너십 통해 방문 수리 서비스 강화 2025-08-12 09:09:47
키워 나가고 있다. 에코백스 관계자는 “이번 쿠팡 전용 서비스센터 신설은 고객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신속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AS 인프라를 지속 확장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해외 갈 때 꼭 챙겨요"…美아마존 상륙한 여행필수품 韓 제품 2025-08-12 09:07:54
대림바스 부사장은 “멀티필터 샤워기는 독자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 기준,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고루 갖춘 제품”이라며 “이번 아마존 입점을 기점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관세전쟁이 되레 기회"…경영권 분쟁 끝낸 '크린랩'의 승부수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08-12 08:00:01
게 개인적인 루틴”이라고 했다. 크린랩은 지난해 1392억원의 매출과 8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2023년보다 매출은 18%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164% 뛰었다. 승 대표는 “안정적인 실적 기반을 토대로 업계 1위의 아성을 지키며 회사를 키울 것”이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5년 경영권 분쟁 끝낸 크린랩 "주방용품 넘어 생수사업 시작할 것" 2025-08-11 17:30:38
내놔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며 “미세 플라스틱이 나오지 않는 페트병을 앞세워 틈새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린랩은 지난해 1392억원의 매출과 8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승 대표는 “안정적인 실적 기반을 토대로 압도적인 1등 기업 위상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대동, 국내 최초 AI기반 음성인식 운반로봇 공개 2025-08-11 10:20:04
개발하고 있다. 여준구 대동로보틱스 대표는 “운반 로봇의 고도화뿐만 아니라 방제, 제초, 수확 등 농업 분야에 필요한 AI 기반의 로봇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대동그룹이 농업 분야의 글로벌 AI 로봇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SGC솔루션, '베이비 피피퍼기 에디션' 출시 2025-08-11 09:23:36
본부장은 “다양한 니즈에 맞춰 감성적인 디자인에 기능과 안전한 소재로 완성도를 더욱 높인 이유식 용기를 선보이게 됐다"며, “글라스락 베이비는 아이들의 일상과 함께하는 브랜드로서 단순 육아용품을 넘어 그 이상의 가치 있는 경험을 선사하고자 지속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상조회사'가 쿠팡에서 PPL한 이유 살펴보니… 2025-08-11 09:08:59
이번 협업이 브랜드 이미지 제고는 물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고객 접점을 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상조 문화를 선도해온 보람상조의 이색적인 행보가 어떤 반향을 불러올지 기대를 모은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엠로, 3년 연속 '코스닥 라이징스타' 선정 2025-08-08 16:38:26
연속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되며 엠로가 보유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등 디지털 기술 역량을 강화하며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의 리더로서 고객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소상공인 돕는 '와디즈', AI 기반 글로벌 앱 출시 2025-08-07 09:28:29
“국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 와디즈를 통해 글로벌 고객과 직접 연결되고, 해외 진출의 실질적 기회를 만들어가는 변화가 이미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AI 기술, 물류 인프라, 마케팅 전방위 지원을 강화해 한국 브랜드가 세계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쇠락하는 안경테…'세계 4대 메카' 대구선 이미 代 끊겨 2025-08-06 18:02:53
혁신형 안경 스타트업이 등장하고 있다. 3차원(3D) 프린터와 빅데이터를 토대로 개인 맞춤형 안경테를 제작하는 브리즘이 대표적이다. 이 회사의 매출은 2021년 45억원에서 지난해 108억원으로 늘었다. 파격적인 디자인을 앞세운 젠틀몬스터는 창업 5년 만에 매출 1800억원을 올렸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