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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신고' 의붓딸 살해·시신유기 계부 구속 2019-05-01 17:08:43
= 중학생인 의붓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김모(31)씨가 구속됐다. 광주지법 이차웅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일 살인, 사체유기 혐의로 김씨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 부장판사는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도망 및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어설픈 경찰조사, 참극...
경찰, 의붓아버지에게 살해당한 여중생 '학대 의혹'도 수사 2019-05-01 15:08:42
의혹을 수사하는 광주지방경찰청은 여중생 유가족이 제기한 학대 정황도 추가로 확인할 방침이라고 1일 밝혔다. 이 사건 피해자인 A(12)양의 조부모 등은 전날 시신 수습 절차를 밟고자 광주 동부경찰서를 찾아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체포된 의붓아버지 김모(31)씨가 지속적인 학대를 했다고 기자들 앞에서 주장했다....
'성추행 피해신고' 의붓딸 살해범과 친모 어떤 처벌 받나 2019-05-01 12:28:31
살인·사체유기로 가중 처벌 전망…보복살인 혐의 적용도 검토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의붓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새아빠와 범행을 도운 혐의로 긴급체포된 친엄마는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경찰은 피해자의 새아빠 김모(31) 씨를 살인과 사체유기 혐의로, 친모 유모(39) 씨를 살인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의붓딸 살해한 새 아빠 영장실질심사…고개만 숙여(종합) 2019-05-01 11:58:56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긴급체포된 김모(31)씨는 이날 광주 동부경찰서 유치장을 나와 영장실질심사가 열리는 광주지법으로 이동했다. 경찰 호송차에 오르는 김씨는 흰색 마스크와 검은색 모자로 얼굴을 가렸다. 김씨는 '의붓딸을 왜 죽였느냐', '친모인 아내와 공모했느냐'는 기자들 질문에 별다른 반응을...
딸 살해한 의붓아빠·친모 얼굴 공개 안 한다(종합) 2019-05-01 10:46:48
때 유씨가 공중전화로 전화했고, 승용차 뒷좌석에서 살해할 당시 유씨가 운전석에서 생후 13개월 된 아들을 돌보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잔혹하고 비정한 범행이 경찰 수사로 밝혀지면서 부부의 신상을 공개하라는 여론이 일었다.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와 별개로 김씨가 의붓딸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은 목포경찰서에서...
의붓딸 살해한 새 아빠 영장실질심사…묵묵부답 2019-05-01 10:34:29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긴급체포된 김모(31)씨는 이날 오전 광주 동부경찰서 유치장을 나와 영장실질심사가 열리는 광주지법으로 이동했다. 경찰 호송차에 오르는 김씨는 흰색 마스크와 검은색 모자로 얼굴을 가렸다. 의붓딸 살해한 새 아빠 영장실질심사…묵묵부답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n4rq7SLV2k0]...
딸 살해한 의붓아빠·친모 얼굴 공개 안 한다 2019-05-01 09:34:35
마스크 등으로 가려진다. 동부경찰서에서 추가 조사를 받는 친어머니 유모(39)씨가 북부경찰서 광역유치장에서 나와 옮겨질 때도 같은 방침이 유지된다. 친모 "남편이 혼자 범해"…딸 살해혐의 전면 부인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vSQZqv1JWbw] 김씨는 의붓딸(12)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살인 및...
"남편이 혼자 범행"…친모, 딸 살해혐의 전면 부인 2019-05-01 09:14:38
인근 저수지에 유기한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로 유 씨보다 이틀 먼저 경찰에 붙잡혔다. 김씨는 자신이 의붓딸을 목 졸라 살해하던 순간 유씨가 승용차 앞 좌석에 앉아 아들을 돌봤고, 시신을 유기하고 집으로 왔을 때 '고생했다'며 다독였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유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의붓아버지·친모에 살해당한 여중생, 지속적으로 학대 당해왔다" 2019-04-30 21:00:05
떠나면서 지속적인 학대를 당했다는 유가족 증언이 나왔다. 30일 손녀 시신을 거두는 절차를 밟으려 광주 동부경찰서를 찾은 A(72)씨는 "부부가 딸을 때리고 구박하고 추운 겨울에 집 밖으로 쫓아내 문을 잠그기까지 했다"며 기자들 앞에서 울분을 토했다. 김씨의 손녀(12)는 지난 28일 오후 3시께 광주 동구 너릿재터널...
"의붓아버지·엄마에 숨진 내 손녀, 학대도 당했다"(종합) 2019-04-30 18:45:15
떠나면서 지속적인 학대를 당했다는 유가족 증언이 나왔다. 30일 손녀 시신을 거두는 절차를 밟으려 광주 동부경찰서를 찾은 A(72)씨는 "부부가 딸을 때리고 구박하고 추운 겨울에 집 밖으로 쫓아내 문을 잠그기까지 했다"며 기자들 앞에서 울분을 토했다. 김씨의 손녀(12)는 지난 28일 오후 3시께 광주 동구 너릿재터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