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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군의 날' 앞두고 군부, 시위대 300여명 추가 석방 2021-03-26 21:45:12
"인세인 교도소에서 322명이 풀려났다"고 밝혔다. 군부는 지난 24일에도 시위대 600여 명을 석방한 바 있다. 잇따른 석방 조치의 배경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AP통신은 24일 석방과 관련해 군부가 시위대를 달래려는 조치로 보인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번에도 군부는 '미얀마군의 날'을 앞두고 전국에...
미얀마 군부 시위대 600여명 석방…상점 싹 문닫는 '침묵 시위' 2021-03-24 16:38:00
양곤 인세인 교도소에 구금 중이던 시민들이 버스를 타고 교도소를 나왔다고 변호인 등 목격자들을 인용해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와 관련, 국영 MRTV는 쿠데타 규탄 시위와 관련해 구금 중이던 628명이 석방됐다고 보도했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구금된 이들을 위한 변호 활동에 참여하는 단체의 회원은 로이터 통신에...
"인세가 목으로 넘어가냐?"…진중권, '비극의탄생' 쓴 기자 저격 2021-03-22 11:19:00
모양인데, 인생 그렇게 지저분하게 살지 마" "그 인세가 목으로 넘어가냐? 당신도 인간이야?"라고 했다. 손병원 기자가 "그래도 책은 읽으셨나봐요"라고 하자 진중권 전 교수는 "풉, 안 읽었는데... 내가 구더기냐? 똥을 먹게. 그 똥은 대깨문들의 생명의 양식으로 간직하셔"라고 받아쳤다. 앞선 17일에도 손병관 기자는...
미얀마 군부 시민불복종 운동 탄압 본격화…양곤서 대규모 체포(종합) 2021-03-10 22:07:25
대사가 이날 학생 및 시민들이 체포·구금된 양곤의 인세인 교도소를 방문, 현지 활동가들과 만났다는 소식도 SNS에 올라왔다. 지난달 1일 쿠데타 이후 미얀마 주재 외교단이 우려 성명 등을 발표한 적은 있었지만, 대사가 직접 현장을 찾은 것은 처음으로 알려졌다. 미얀마 정치범지원협회(AAPP)에 따르면 지난달 1일 쿠데...
미얀마 군부 시민불복종 운동 탄압 본격화…유엔, 군부규탄 무산 2021-03-10 16:33:56
체포·구금된 양곤의 인세인 교도소를 방문, 시위대 석방을 요구하는 활동가들과 만났다고 네티즌들이 SNS에서 전했다. 지난달 1일 쿠데타 이후 미얀마 주재 외교단이 우려 성명 등을 발표한 적은 있었지만, 대사가 직접 현장을 찾은 것은 처음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얀마 군부는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미얀마 쿠데타에...
"죽을 수 있지만 군정 아래 생존 무의미"…미얀마인들 또 거리로(종합) 2021-03-04 22:51:15
6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흘라잉구 인세인로에서는 군경이 진압에 나서지 못하도록 시위대가 나무와 쓰레기 봉지 등으로 바리케이드를 설치했다. 또 최루탄이 터졌을 때 얼굴 등을 씻을 수 있도록 물이 담긴 비닐봉지가 바닥에 촘촘히 놓여있는 모습도 카메라에 잡혔다. 또 시위대 주변으로 줄을 친 뒤 그 위에 천이...
[책마을] 확률만 잘 따져도 세상살이 쉬워진다 2021-03-04 17:10:06
아인세프라의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졌다.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사하라 사막에 눈이 쌓였다. 겨울에도 기온이 영상 10도에 가까운 미국 텍사스주에선 영하 18도까지 떨어지는 30년 만의 한파가 닥쳤다. 암호화폐 비트코인은 지난 3일 5만달러를 돌파하는 등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며 극적인 폭등세를 유지하고 있다....
"죽을 수 있지만 군정 아래 생존 무의미"…미얀마인들 또 거리로 2021-03-04 15:55:51
6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흘라잉구 인세인로에서는 군경이 진압에 나서지 못하도록 시위대가 나무와 쓰레기 봉지 등으로 바리케이드를 설치했다. 또 최루탄이 터졌을 때 얼굴 등을 씻을 수 있도록 물이 담긴 비닐봉지가 바닥에 촘촘히 놓여있는 모습도 카메라에 잡혔다. 또 시위대 주변으로 줄을 친 뒤 그 위에 천이...
아웅산 수치 측 "군부는 테러리스트…아세안, 군부와 거래 안돼" 2021-03-02 16:55:38
시위가 이어졌다. 인세인구(區) 등 양곤 도심 시위에서 경찰은 최루탄 및 섬광수류탄을 사용해 시위대 해산에 나섰다고 통신은 전했다. 사진에는 시위대 한가운데에서 최루탄이 터지는 모습도 담겨 있다. 시위대는 최루탄·섬광수류탄을 피해 가까운 골목 등으로 잠시 피했다가, 다시 나와 시위를 계속했다고 현지 매체와...
니카라과 뜬금없는 '우주부' 창설 논란…"역량·자원 없는데" 2021-02-20 05:44:53
하이메 인세르 바르케로는 CNN에 "니카라과는 과학적 능력이나 전통도 없고 제대로 된 우주 관측소도 없다. 이런 종류의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분자 생물학자인 호르헤 우에테도 "이런 뜬금없는 행동은 조롱의 대상이 된다"며 "이 나라의 진짜 문제가 무엇이고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당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