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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백신연구소, 대상포진 백신 임상 1상 첫 투여 2023-03-20 09:41:14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발병한다. ‘통증의 왕’으로 불릴 정도로 통증이 심한 것이 특징이다. 또 대상포진이 치료된 뒤에도 통증이 계속 이어지는 ‘대상포진 후 신경통(PHN)’ 등의 합병증을 유발한다. 대상포진 후 신경통은 통증 조절이 어려우며, 현재 항우울제, 마약성 진통제 등이 사용된다. 대상포진은...
차백신연구소 "대상포진 백신 임상 1상에서 환자 첫 투여" 2023-03-20 09:18:42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몸속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발병하는 질환이다. 면역력이 약한 고령층에서 발병률이 높다. 회사에 따르면 CVI-VZV-001은 차백신연구소가 개발한 면역증강 플랫폼인 리포-팜(Lipo-pam)을 기반으로 한 재조합 단백질 대상포진 백신이다. 기존 백신과 비교해 효능은...
FBI에 붙잡힌 40대 한인 킬러…소지품서 '노인 가면'도 등장 2023-03-16 19:06:50
잠복하고 있던 FBI 요원들에 의해 검거됐다. 체포 당시 그의 차 안에는 AR-15 소총 등 총기 4정과 방탄조끼, 탄약 수백 발, 탄창, 위장용 라텍스 가면 등이 나왔다. 코르시악은 체포 이후 살인 청부 혐의(최대 10년형)와 총기 소지 혐의(최대 15년형)로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마이클 제이 드리스콜...
대마 키워 판매한 일당, 텔레그램 잠복 '다크웹수사팀'에 덜미 2023-03-08 17:56:18
집에서 키운 대마를 텔레그램 대화방을 통해 판매해온 일당이 검찰에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신준호 부장검사)는 8일 대마를 재배·판매한 정모(38)씨와 박모(37)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이들의 대마 재배를 도운 공범 백모(38)씨를 불구속기소 했다. 정씨 등은...
지하철 취객만 골라 휴대폰 슬쩍…잡고보니 전과 7범 2023-03-05 17:49:08
잠복한 끝에 지난달 24일 2호선 을지로3가역에서 피의자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해에도 지하철 취객을 상대로 두 차례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지난해 10월22일 0시58분쯤 지하철 2호선 전동차 안에서 술에 취해 잠든 피해자가 떨어뜨린 휴대폰을 주워주는 척하다 훔쳐 달아났다. 같은...
"생활비 필요해서"…취객 돕는 척 휴대전화 '슬쩍' 2023-03-05 13:00:39
잠복한 끝에 지난달 24일 오후 10시30분께 2호선 을지로3가역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22일과 11월24일 밤에도 각각 지하철 2호선 열차 안과 5호선 신길역 승강장에서 잠든 승객의 웃옷을 덮어주는 척하는 등 눈치를 살피다가 휴대전화를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이렇게 훔친 360만원 상당의 휴대전화...
태국 남부서 폭탄 테러…군인 2명 사망·3명 부상 2023-03-05 12:48:21
무장 세력이 부사령관 일행을 노리고 잠복해있다가 폭탄을 터뜨린 것으로 추정된다. 국방부 장관을 겸하고 있는 쁘라윳 짠오차 총리는 폭탄 테러로 인한 군인들의 희생에 애도를 표하고 보안 강화와 범인 체포를 지시했다. 이번 테러는 태국 정부와 이슬람 반군 분리주의자들이 남부 분쟁 지역에서 평화 정착을 위한 종합...
‘이재명 리스크’ 본질은 신뢰 위기·민주 정신 훼손 [홍영식의 정치판] 2023-03-05 09:00:04
대표를 옥죄고 당내에선 잠복해 있던 불만들 폭발로 인해 정치적인 기로에 서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재판이 시작된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처장을 몰랐다는 것부터 시작해 이 대표의 숱한 과거의 발언을 믿을 수 있느냐가 한 축이고, 그를 둘러싼 수사들에 대해 과연 무죄로 입증할 수 있느냐가 또 다른 의구심의...
경남 금은방 강도상해 40대, 공개 수배 9일 만에 붙잡힌 곳이… 2023-03-02 23:51:42
오산시 한 길거리에서 강도상해 피의자 김모씨(40)를 잠복 끝에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김씨의 은신처를 파악한 뒤 전날부터 잠복한 끝에 김씨를 체포했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월14일 오후 6시께 경남 거창군 한 금은방에서 흉기로 주인을 위협한 뒤 진열대에 있던 4000만...
"정부委에 우리사람 더 꽂아라"…양대노총 치열한 주도권 싸움 2023-03-02 17:56:35
가만히 있지 않았다. 양 위원장의 발언 직후인 4월, 한국노총은 10만 명 규모 공공서비스노동조합총연맹과의 통합 사실을 공개하며 ‘세 과시’에 나섰다. ‘제1 노총 자리를 넘보지 말라’는 일종의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이후 ‘위원 재분배’ 문제는 수면 아래에 잠복한 상태다. 곽용희 기자 ky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