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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문재인 '전두환 표창' 발언에 "광주역사 망각"(종합) 2017-03-20 18:13:39
그 정도의 저열한 역사의식이라면 정치를 그만해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나 안철수 전 대표는 문 전 대표의 '전두환 표창' 발언 논란과 관련해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TV토론회가 끝나고 기자들과 만나 "(문 전 대표가) 군대생활을 열심히 했던 것을 말씀드린 것 아니겠냐"라며 말을...
국민의당, 문재인 '전두환 표창' 발언에 "광주역사 망각" 2017-03-20 11:11:51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역사를 망각한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그는 "정치를 모르는 장삼이사도 전두환과의 인연을 자랑삼지 않고, 문 후보처럼 두 얼굴을 하지 않는다"면서 "문 후보는 더 이상 광주에서 표를 구걸하지 말아달라. 그 정도의 저열한 역사의식이라면 정치를 그만해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lkbin@yna.co.kr (끝)...
‘역적’ 사극은 처음이라는 김정태, 이렇게 안성맞춤이라니 2017-03-10 08:38:24
기강을 운운하는 저열한 기득권의 이중성은 김정태가 연기해 더욱 악랄하다. 코믹과 정극 사이에서 정확하게 무게중심을 잡는 김정태의 특기는 사극에서도 예외 없이 빛난다. 충원군의 악행에 치를 떨다가도 피실 웃음이 터지는 것은 그 때문이다. 데뷔 19년 차, 대표 씬스틸러로 꼽히는 김정태는 놀랍게도 ‘역적’이 첫...
"배신자 타령 이제 그만"…바른정당 '포스트탄핵' 해법 고심 2017-03-05 06:10:01
"저열한 배신자 타령에 맞설 유일한 방법은 민의를 받드는 정의로운 정치집단으로서 국민이 바라는 미래를 위해 함께 싸워나가는 모습을 보이는 것 뿐"이라면서 "이를 위해 일부 극단세력을 제외한 국민의 절대다수가 희망하는 '헌재존중·국민통합'의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minaryo@yna.co.kr (끝)...
[다산 칼럼] 대선 주자들의 경제관을 우려한다 2017-02-23 18:10:24
저열성을 드러내는 것이다. 그것이 표가 돼왔고 또 앞으로도 되리라고 믿는다는 점에서 후보자나 유권자 모두의 저열성을 나타내는 것이다. 선거 세계라는 것이 본래 그런 것이라면 더 이상 할 말은 없다.재벌개혁이라는 말이 나온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무엇을 어떻게 개혁하겠다는 것인지는 언제나 분명하지...
文 "재수라 정말 잘할수 있어"…潘에 "朴정권 연장-MB정권 부활" 2017-01-17 12:07:50
걸쳐 가장 많은, 그것도 아주 저열한 공격을 받은 사람이 저인데, 그에 대해선 말씀들을 안하시나"라고 반문한 뒤 "새누리당 세력은 친박이든 비박이든 통합에 대한 의지가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 쪽을 지지하는 분들도 좀더 통합적인 자세를 가져주기를 정말 간절히 간곡히 당부드리고 싶다"고 자제를 거듭 호소했다. 문...
방송작가협회장 "대통령 드라마 애청에 공포 가까운 전율" 2017-01-13 09:21:00
월간 '방송작가' 신년사에서 "어이없고 저열한 순실의 시대. 온갖 정치적 음모와 사술, 협잡, 몰상식이 판을 쳤다"면서 "우리에겐 이 저열한 순실의 시대를 새로운 각성의 시대로 자리매김해야 할 작가적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면서 방송작가들 사이에서 이런 시국에 드라마를...
문재인, ‘엘시티 연루설’ 유포자 고소…박사모 “우리 아니다” 발끈 2016-11-17 13:49:26
것 같다"며 "지금은 저열한 음모와 협잡으로 민심의 파도를 피할 수 있는 국면이 아니다. 안쓰럽기 짝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문재인 전 대표 엘시티 연루설을 유포한 단체로 박근혜 대통령의 팬클럽 `박사모`가 거론되자 이들 또한 법적조치로 맞서겠다며 반박했다. 박사모 측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박사모 지도부는...
문재인, `엘시티 연루설` 유포자 명예훼손 형사 고소 2016-11-17 13:48:07
전날 오후 페이스북에 글을 남겨 "야권 일각을 겨냥해 연루 의혹을 제기한 흑색선전이 SNS를 통해 조직적으로 전국에 도는 것을 보면 저들이 급하긴 급한 것 같다. 기댈 데가 이런 것밖에 없는 모양"이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지금은 저열한 음모와 협잡으로 민심의 파도를 피할 수 있는 국면이 아니다. 안쓰럽기...
김주하 "40년 우정, 서로에게 의지했을 것" 발언 논란 2016-10-28 12:00:02
말고 당당하게 세상에 나오라"라고 말했다. 이 브리핑으로 인해 온라인상에서는 비난의 목소리가 폭주했다. "박근혜를 피해자처럼 감싸주는 김주하", "저열한 사람", "국민이 본인인양 무리수", "가해자를 피해자로 둔갑시켰다"라는 등의 비판적인 의견이 쏟아진 것이다. 특히 대통령을 `언니`라고 표현하면서 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