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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벽 뚫고 절도…성탄절 앞둔 美 자선단체 선물 도난당해 2021-12-25 02:03:09
이 단체에 따르면 절도범은 밤새 대형 망치로 창고 외벽을 부순 후 액수 미상의 선물을 가져갔다. 670여평 규모의 창고에 보관 중이던 이 선물은 성탄절을 앞두고 저소득층 가정에 배포될 예정이었다. 이 단체의 소장 만다 헌트는 "아무래도 지난해 수준으로 선물을 나눠줄 수 없을 것 같다"며 "도둑이 이런 짓을 할 능력이...
대목 망칠라…美유통사 '그린치봇과의 전쟁' 2021-12-22 17:56:24
Consumers Act)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절도범들이 상품을 훔친 뒤 인터넷에서 되파는 사례가 늘자 월그린스 CVS 홈디포 등 오프라인 소매점도 법안을 지지했다. 리셀러 장터인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는 이베이 등은 반대하고 있다. 아마존은 최근 하원이 내놓은 수정안엔 지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 그린치봇...
美 좀도둑 늘어나…베스트바이 주가 뚝 2021-11-24 17:38:39
여기에 최근 미국 사회에서 증가하는 절도범으로 인해 베스트바이 실적이 악화될 수 있다는 전망까지 가세하며 주가를 끌어내렸다. 23일(현지시간) 베스트바이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2.31% 내린 121.01달러에 장을 마쳤다. 이날 발표한 실적이 발단이었다. 이날 베스트바이는 8~10월 매출이 119억1000만달러를 기록, 시장...
베스트바이 실적 훔쳐가는 도둑들…주가 '뚝' 2021-11-24 14:55:40
최근 미국 사회에서 증가하는 절도범들로 인해 베스트바이 실적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까지 가세하며 주가를 끌어내렸다. 23일(현지시간) 베스트바이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2.31% 내린 121.01달러에 장을 마쳤다. 이날 발표한 실적이 발단이었다. 이날 베스트바이는 8~10월 매출이 119억1000만 달러를 기록, 시장...
'왜구약탈' 고려시대 불상 소유권 소송에 일본 측 사찰 참여 2021-11-23 08:09:18
= 왜구의 약탈로 일본으로 넘어갔다가 절도범 손에 한국으로 돌아온 고려시대 불상의 소유권을 둘러싼 법정 다툼에 일본에서 이 불상을 소유했던 사찰 측이 직접 참여해 반환을 요구할 예정이다. 23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나가사키(長崎)현 쓰시마(對馬·대마도)의 사찰인 간논지(觀音寺)는 대전고법이 맡고 있는 관련...
미 샌프란시스코 떼도둑 기승…백화점·명품 매장 잇단 약탈 2021-11-22 04:52:48
체포했고 달아난 나머지 절도범들을 추적 중이다. 앞서 19일에는 샌프란시스코 중심가 유니언스퀘어 인근 명품 매장에서 약탈 사건이 벌어졌다. 도둑 떼는 루이뷔통, 펜디, 입생로랑, 버버리, 돌체앤가바나 매장을 돌아다니며 물건을 훔쳤다. 경찰은 현장에서 8명을 체포했고 수천 달러어치 명품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10대, 훔친 암호화폐로 게임아이디 구입했다가 `덜미` 2021-11-18 10:32:14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 해밀턴에서 암호화폐 절도범 용의자가 체포됐다. 피해자는 미국인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심 스와핑(SIM Swapping)이라는 공격수법을 통해 약 365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심 스와핑은 휴대폰에 장착된 심 카드에 저장된 정보를 빼내 공격자의 ...
52년 못 잡은 美 은행절도범, 숨진 이후에 발각 "생전 가명으로 살아" 2021-11-16 13:41:19
미국 수사당국이 1969년 자신이 근무하던 은행에서 21만여 달러를 훔쳐 달아난 뒤 행방이 묘연했던 남성을 52년 만에 발견했지만 그는 이미 숨진 뒤였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미 방송 CNN과 일간지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 법무부 산하 연방보안관실(USMS)은 52년 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발생한 은행 절도...
23년만에 기적같은 생환…클림트 명화 '여인의 초상' 로마 전시 2021-10-11 23:49:39
등은 여전히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미술품 전문 절도범 또는 외벽의 존재를 아는 내부인의 소행 등 여러 가지 추론이 있었으나 진범은 끝내 잡히지 않았다. 여인의 초상은 다섯 달 간의 로마 전시를 마치고 고향인 피아첸차로 돌아갈 예정이다. lu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
23년간 실종됐다 돌아온 '800억원대 초상화' 뭐길래… [김동욱의 하이컬처] 2021-10-07 06:07:01
자신들이 절도범임을 자백했지만, 이들은 이미 수년 전에 그림을 ‘돌려줬다’고 말해 의문이 증폭됐습니다. 이들 발언의 신빙성은 의심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주장이 사실일 경우 어떤 경로를 거쳐 같은 미술관 외벽에 다시 들어가게 됐는지 미스터리가 크게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외신들은 1969년 분실돼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