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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외교부, 北매체 비난에 직접대응 "중국 공정하게 처리했다"(2보) 2017-05-04 16:38:00
지난 3일 '김철'이라는 개인 명의로 게재한 '조중(북중) 관계의 기둥을 찍어버리는 무모한 언행을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조중 관계의 '붉은 선'을 우리가 넘어선 것이 아니라 중국이 난폭하게 짓밟으며 서슴없이 넘어서고 있다"고 밝혔다. president21@yna.co.kr (끝)...
외교부 "北매체의 중국 비난, 제재·압박 효과 증거" 2017-05-04 15:09:50
지난 3일 '김철'이라는 개인 명의로 게재한 '조중(북중)관계의 기둥을 찍어버리는 무모한 언행을 더 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조중관계의 '붉은 선'을 우리가 넘어선 것이 아니라 중국이 난폭하게 짓밟으며 서슴없이 넘어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jhcho@yna.co.kr (끝)...
'흔들리는' 북중관계…연일 관영매체 동원, 거친 언어로 설전 2017-05-04 11:48:41
'조중(북중)관계의 기둥을 찍어버리는 무모한 언행을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조중관계의 '붉은 선(레드라인)'을 우리가 넘어선 것이 아니라 중국이 난폭하게 짓밟으며 서슴없이 넘어서고 있다"고 중국을 맹비난했다. 북한 관영매체는 그간 중국을 '주변국', '덩치 큰...
통일부 "北, 중국 직접지칭 비난 대단히 이례적" 2017-05-04 10:56:34
명의로 게재한 논평에서 중국의 대북제재는 '조중(북중)관계의 기둥을 찍어버리는 망동'이라며 "조중관계의 '붉은 선(레드라인)'을 우리가 넘어선 것이 아니라 중국이 난폭하게 짓밟으며 서슴없이 넘어서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당국자는 다만 북한이 '김철'이라는 개인 명의로 논평을 게재한 데...
北, 中에 '배신' 거론하며 노골적 불만 표출 배경은 2017-05-04 00:35:52
조중 관계의 '붉은 선'(레드 라인)을 우리가 넘어선 것이 아니라 중국이 난폭하게 짓밟으며 서슴없이 넘어서고 있다"며 "조중 친선이 아무리 소중한 것이라고 해도 목숨과 같은 핵과 맞바꾸면서까지 구걸할 우리가 아니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못 박았다. 북한의 이 같은 대중국 비난은 최근 트럼프 미국...
北 "中, 북중관계 붉은선 넘고있다"…관영매체 고강도 직접비난(종합) 2017-05-03 23:33:19
이날 '김철'이라는 개인 명의로 게재한 '조중(북중)관계의 기둥을 찍어버리는 무모한 언행을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조중관계의 '붉은 선'을 우리가 넘어선 것이 아니라 중국이 난폭하게 짓밟으며 서슴없이 넘어서고 있다"고 밝혔다. 논평은 "우리 두 나라 사이의 '...
北, 중국 고강도 비난…"북중관계 '붉은선' 넘고 있어" 2017-05-03 22:24:32
'조중(북중)관계의 기둥을 찍어버리는 무모한 언행을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된 개인필명의 논평에서 "중국은 더이상 무모하게 우리의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하려 하지 말라"고 밝혔다. 중앙통신은 중국 공산당과 정부의 공식 입장을 대변하는 '인민일보'와 '환구시보'(인민일보...
中, 북한 겨냥 "북중 원조조약은 평화유지 취지…긴장행위 안돼" 2017-05-02 17:38:01
조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 조약'은 양국이 평화와 안전을 지키는 것을 전제로 어느 한쪽이 타국의 침략을 받아 전쟁에 들어갈 경우 양방은 의무적으로 모든 노력을 다해 군사적 지원 등을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북한의 핵무기 개발은 '평화와 안전을 지키는' 의무를 위배한 것이라는 지적이 많다....
[르포] 北미사일 위협에 북중경협 재개 불씨꺼진 中단둥 2017-04-30 17:39:20
해 답답하다"고 입을 모았다. 정식 명칭 '조중변민 호시무역구'(朝中邊民互市貿易區)인 이곳은 북·중 당국의 주도로 2015년 10월 북·중 박람회 개막에 맞춰 전격 개장했으나 북한의 잇따른 핵실험과 군사도발로 인해 1년 6개월째 표류하고 있다. 단둥시내에서 12.5㎞ 떨어진 랑터우(浪頭) 신도시 내 연면적 4만㎡...
'핵무기 불용·여타 안보제공' 中마지노선…북핵 돌파구 열까 2017-04-23 07:38:23
'조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 조약'은 양국이 평화와 안전을 지키는 것을 전제로 어느 한쪽이 타국의 침략을 받아 전쟁에 들어갈 경우 양방은 의무적으로 모든 노력을 다해 군사적 지원 등을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북한의 핵무기 개발은 '평화와 안전을 지키는' 의무를 위배한 것이라는 지적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