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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쓰러진 팬 진료비 내줘 2024-01-08 15:56:14
대기 중이던 관람객이 지병으로 쓰러졌다가 병원으로 이송된 가운에 임영웅이 진료비 일부를 지원해준 사실이 드러났다. 7일 오후 3시 41분께 임영웅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던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외부에서 대기 중이던 관람객 A(50)씨가 의식을 잃었다는 신고가 119 상황실에 접수됐다. A씨는 출동한 소방 당국의...
30년 장사 접는다…'오픈런' 행렬 2024-01-03 12:27:58
팔기 시작한 것은 1990년 무렵이다. 남편이 지병으로 일을 할 수 없게 되자 아내 맹씨가 생활전선에 뛰어들어 장사는 물론 다음날 준비까지 매일 새벽 3∼4시까지 일했다. 맹씨는 "매일 같이 장사를 하느라 아이들 학창 시절 학교에 한번 못 가본 것이 여전히 가슴 아픈 일"이라면서도 "그렇게 키운 자식들을 벌써 대학도...
지병 때문이라더니…배우 주해미 '진짜 사망 원인' 뭐길래 2023-12-30 20:21:34
지병 때문에 숨진 것으로 알려진 홍콩 유명 여배우 고(故) 주해미(57)의 사망 원인이 심장 마비로 밝혀졌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주해미의 여동생 저우펑은 공식 성명을 내고 "폐쇄회로(CC)TV 영상과 법의학부 감정 결과, 주해미가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판단됐다"며 "사망 원인에 대한 억측을...
"14kg 찌우고 다시 감량"…'고무줄 몸무게' 배우 비법 보니 [건강!톡] 2023-12-30 13:37:03
등 지병이 있는 경우는 물론이고 평소 위, 대장 등의 소화기관에 문제가 있는 사람의 경우 상태가 악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 또한, 체질량지수가 낮은 사람, 임산부나 수유부, 65세 이상 노약자, 어린이도 단식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꼽힌다. 또한 공복시간이 끝나자마자 케이크나 주스와 같은 단...
"최악의 남편"…'주식 쪽박' 뒤 집 쫓겨난 증권맨의 반전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3-12-30 11:45:16
삶을 반복하기를 10여년, 고갱은 지병이 악화돼 1903년 5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살아있을 때 갖은 고생을 했던 고갱은 죽은 후 신화가 됐습니다. 고갱이 살아생전 저평가받았던 중요한 원인 중 하나는 그의 괴팍한 성격과 기행이었습니다. 자기중심적이고 냉정한 성격으로 사람들에게 상처를 줬고, 자신을 천재로...
[2023년 인천대학교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건물의 실내외 공기질과 관련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바운더리컨디션’ 2023-12-26 14:39:48
지병의 개선, 수험생 집중력 향상, 실내 냄새 제거 등 저희도 개발단계에서 생각지 못한 다양한 개선 효과를 피드백해 줬을 때 뿌듯함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바운더리컨디션은 아이템을 인정받아 인천대학교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됐다. 예비창업패키지는 참신한 아이디어, 기술을 가지고 창업을 준비 중인...
"떠난 남편 생각날 때마다 모았어요"…소방관들 울린 편지 2023-12-25 18:18:53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남편은 지병을 앓다가 지난해 12월 15일 직장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고 한다. 그는 구급대원들에게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소방 관계자는 "출동 중에 사망자가 나오면 유족으로부터 원망받는 경우도 있는데 이분은 선물과 함께 진심 어린 편지까지 써주셔서...
"1년전 그날, 고맙습니다"...남편 기일에 소방서 기부 2023-12-25 17:56:15
1년 전 지병으로 갑자기 쓰러져 숨진 남편의 기일을 맞아 당시 출동했던 구급대원들에게 기부금과 편지를 전달한 여성의 사연이 알려져 성탄절 훈훈한 미담으로 여겨지고 있다. 지난 15일 경기 광주소방서에 와플 등 간식과 음료 50잔이 든 선물 박스가 배달됐다. 간식, 음료 외에 현금 200만원이 든 봉투와 편지가 함께...
[책마을] 호킹의 결론 "인간은 우주 역사를 알 수 없다" 2023-12-22 17:27:19
호킹은 2018년 세상을 떠났다. 지병이 악화한 마지막 10년 동안은 기계장치를 통한 소통도 어려웠다. 자신의 이론을 가장 활발히 설명해야 할 시기, 그의 시간은 육신에 갇힌 채 끝난 것이다. 저자의 입을 통해 그의 마지막 목소리를 전해 들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읽어볼 만한 책이다. 안시욱 기자 siook95@hankyung.com
[사설] 국민 거짓말쟁이 만드는 산재·고용보험 과잉복지 2023-12-20 17:32:01
지병이나 산업 현장 밖 사고까지도 상당수 산재로 둔갑했을 것임을 시사한다. 산재보험 역시 이름 그대로 엄연히 보험이다. 질병·질환·사고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고, 엄정한 적용·판단 아래 보상이 이뤄진다. 보험 적용 범위가 넓어지면 보험료도 당연히 올라간다. 100% 사업주 몫이니 결국 기업 부담만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