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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전 의원 소환 통보…'공천 개입' 수사 본격화 2025-07-16 14:13:14
건진법사 법당의 지하 비밀공간과 창고까지 추가로 확인했으며, 이 공간에 현금다발 등 귀중품이 숨겨져 있던 정황도 포착했다. 특검은 전씨와 함께 2022년 대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 캠프 네트워크본부에서 일했던 김형준 전 부위원장, 오을섭 전 위원장의 자택도 압수수색했다. 이들은 공천 및 고위 인사 청탁에 부당하게...
김건희 특검, 건진법사 법당 등 압수수색 2025-07-15 10:20:47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건진법사 청탁 의혹'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전 역삼동에 있는 건진법사 전성배씨의 법당 등 여러 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문서 자료와 PC 내 파일 등을 확보하는 상황이다. 전씨는 2022년 4∼8월께 통일교 측으로부터 '김...
김건희특검, 건진법사 '정조준'...법당 압수수색 2025-07-15 08:54:10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건진법사 청탁 의혹'에 대한 압수수색에 돌입했다. 1특검팀은 15일 오전 역삼동에 있는 건진법사 전성배씨의 법당 등 여러 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문서 자료와 PC 내 파일 등을 확보하는 중이다. 전씨는 2022년 4∼8월께 통일교 측으로부터 '김 여사...
[속보] 김건희특검, '건진법사' 법당 등 압수수색 2025-07-15 08:40:40
김건희특검, '건진법사' 법당 등 압수수색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김건희특검, 경찰청 압수수색…통일교 원정도박 의혹 관련 [종합] 2025-07-08 20:17:52
위해 로비를 벌였는지 등을 수사할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 원정 도박 수사 무마 의혹은 검찰이 '건진법사 청탁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처음 인지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후 건진법사 사건과 함께 특검팀에 이첩됐다. 윤 전 본부장은 건진법사 전성배씨에게 '김 여사 선물용' 고가 목걸이와 가방 등을...
특검, 尹 공천개입 정조준…윤상현·김영선 압수수색 2025-07-08 17:51:05
의혹을 받고 있다. 특검팀은 이날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명품 수수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청도 임의제출 방식으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특검팀은 경찰에서 통일교 지도부의 해외 도박 의혹과 관련한 수사 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VIP 격노설’ 핵심 김태효 소환해병대원 순직 사건을 수사 중인 이명현...
[속보] 특검 "공천거래·선거개입 여러의혹…신속 진상규명 필요" 2025-07-08 14:38:36
진법사 등 21대 국회의원·2021년 재보궐선거·8회 지방선거·2022년 재보궐선거 등에서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 사건 등을 정하고 있다"며 "압수물 분석, 관련자 소환조사 등을 신속히 진행해 실체를 규명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의 국회 사무실 및 자택, 김영선 전 의원의...
'샤넬 신발' 250㎜…건진법사, 김건희 청탁 의혹 '스모킹건' 되나 2025-07-04 10:35:39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김건희 여사 선물용'으로 샤넬 가방을 받은 뒤 김 여사 수행실장을 통해 교환한 샤넬 신발 사이즈가 250㎜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의 평소 신발 사이즈와 비교해 본다면 해당 신발을 비롯한 샤넬 제품들이 김 여사에게 전달됐을 거라는 정황으로 판단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3일...
'낭중지추' 서울북부지검장…검찰 고위직 '등용문' 거듭나나 2025-07-03 19:14:10
분석이다. 이는 김건희 여사의 ‘건진법사’ 의혹, 테라·루나 사태 등 전국적 이목을 끈 사건들을 연이어 수사해 온 남부지방검찰청과는 대조된다. 남부지검은 금융증권범죄합수단과 가상자산범죄합수단(부장검사 박건욱)을 중심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는 굵직한 사건을 전담해 왔다. 특히 남부지검은 여의도 일대를 포함한...
김건희 특검 본격 수사 돌입…매일 오후 진행 상황 브리핑 2025-07-02 12:11:07
의혹, 건진법사 청탁 의혹,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 등 총 16건에 이른다. 특검팀은 특별검사보 4명(김형근·박상진·오정희·이정욱)이 수사를 분담해 각자 2~3개 팀을 운영할 예정이다. 핵심 의혹으로 꼽히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건진법사 청탁, 명태균 씨 공천 개입 의혹은 각각 검찰 출신인 김형근·박상진·오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