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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공백 깨고 돌아온 즐라탄 "사자는 인간과 다르니까" 2017-11-19 08:58:09
외에 9월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C 바젤과의 경기에서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던 폴 포그바도 복귀전을 치렀다. 맨유는 전반 14분 선제골을 내줬으나 이후 마셜, 크리스 스몰링, 포그바, 로멜루 루카쿠의 연속 골이 터지면서 4-1로 대승했다. 맨유는 승점 26으로 맨체스터 시티(승점 34)에 이어 리그 2위를...
맨유 즐라탄·포그바, 19일 뉴캐슬전에서 복귀 2017-11-18 07:44:28
루카쿠와 좋은 호흡을 맞출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포그바의 복귀에 관해서는 "올 시즌 맨유의 전력은 포그바의 부상 전후로 나뉜다"라며 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 4월 20일 2016∼201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2차전 안더레흐트와 홈경기 중 오른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돼...
전차군단 독일, 종료 직전 극장골…프랑스와 2-2 무승부 2017-11-15 07:08:01
골을 허용한 뒤 그대로 경기를 마쳤다. 일본(44위)은 강호 벨기에(5위)를 맞아 0-1로 패했다. 일본은 벨기에 얀 브레이덜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 원정경기에서 후반 중반까지 0-0으로 맞서며 잘 싸웠지만, 후반 17분 로멜루 루카쿠(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결승 골을 내줘 패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여행의 향기] 사막같은 모래 언덕 너머 요괴가 사는 마을…톡 쏘는 매력 품은 돗토리 2017-11-12 14:42:56
검심’이 촬영됐다. 진푸카쿠는 내부도 분위기가 있지만 건물 뒤편 정원의 모습이 일품이다. 봄이면 벚꽃이 피고 꽃들이 정자로 떨어지는 모습이 그림처럼 아름답다. 이곳은 우리의 아픈 역사와도 연관이 있다. 1912년 7월17일 대한제국의 영친왕이 2박3일간 머물렀다는 엽서와 기록이 남아 있다.일본인들이 사랑하는...
맨유, 벤피카 누르고 챔피언스리그 4연승 '16강 눈앞' 2017-11-01 08:09:33
카쿠의 패스에 이은 마티치의 왼발 슈팅이 골대를 강타한 뒤 수비수 몸을 맞고 들어가면서 자책골로 선제골을 얻었다. 후반 33분 달레이 블린트가 페널티킥을 안정적으로 성공하며 쐐기골을 넣었다.첼시는 as로마와 c조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2승 1무 1패(승점 7)를 기록한 첼시는 as로마(승점 8)에 1위 자리를...
맨유, 유럽 챔스리그서 벤피카 2-0으로 제압…4연승 행진 2017-11-01 07:51:12
루카쿠의 패스에 이은 마티치의 왼발 슈팅이 골대를 강타한 뒤 수비수 몸을 맞고 들어가면서 자책골로 선제골을 얻었다. 후반 벤피카의 반격을 받은 맨유는 후반 33분 쐐기 골을 넣었다. 마커스 래시퍼드가 상대 페널티박스 안으로 돌파하는 과정에서 반칙을 얻어냈고, 이를 달레이 블린트가 침착하고 넣으며 2-0으로...
'62분 출전' 손흥민, 평점 6.9점…팀내 4번째 2017-10-28 22:54:39
수비수 벤 데이비스와 많은 활동량을 보인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나란히 평점 7.2점을 챙겼다. 맨유 선수 중에서는 손흥민의 슈팅을 막아낸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이 7.9점으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고, 앙토니 마샬의 결승 골을 배달한 로멜루 루카쿠가 다음으로 높은 7.4점을 받았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손흥민, 원톱으로 62분 활약…토트넘은 맨유에 0-1 패배 2017-10-28 22:38:31
루카쿠와 마커스 래시퍼드 투톱으로 맞섰다. 최근 4연승과 원정 4전 전승을 기록 중인 토트넘과 '안방 불패'를 자랑하는 맨유의 맞대결에서 7만5천여 홈팬들의 응원의 받은 맨유가 초반 기선을 잡았다. 루카쿠와 래시퍼드가 수차례 위협적인 슈팅으로 토트넘을 위협했다. 전반 12분 아크 정면에서 프리킥을 얻은...
아궤로, 맨시티 통산 177골…78년 만에 구단 최다골 타이 2017-10-22 09:13:29
아궤로는 번리를 상대로 이번 시즌 7호골을 작성, 로멜루 루카쿠(맨유·7골)와 함께 정규리그 득점 공동 선두로 나섰다. 특히 아궤로는 이날 득점으로 2011년 7월 맨시티 유니폼을 입은 이후 262경기 동안 개인 통산 177호골(정규리그 129골·FA컵 14골·리그컵 4골·유럽축구연맹(UEFA) 클럽 대항전 30골)을 작성했다....
'45년만에 EPL 복귀' 허더즈필드, 65년만에 맨유 격파 2017-10-22 07:42:24
투입하며 반전을 나섰다. 맨유는 후반 33분 로멜루 루카쿠의 오른쪽 크로스를 래시퍼드가 골대 정면에서 헤딩으로 추격골을 꽂았다. 하지만 허더즈필드는 맨유의 막판 공세를 밀집수비로 막아내며 65년 만에 '맨유 격파'의 기쁨을 만끽했다. horn9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