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7건뉴스가 검색 되었습니다.

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 사진 송고 LIST ] 2018-11-06 15:00:02

    주유소 11/06 13:58 서울 최은영 아침 맞는 캐러밴 11/06 13:58 서울 최은영 동심 되찾은 캐러밴 아이 11/06 13:58 서울 최은영 '빨리 나으렴' 11/06 13:59 서울 최은영 양치질하는 캐러밴 11/06 13:59 서울 임헌정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유골문제 해결 위한 국제 심포지엄 11/06 14:00 서울 임헌...

  • '산넘고 물건너' 美국경 향하는 캐러밴…도착후 '운명'은? 2018-11-06 14:55:57

    7천300명까지 불어났던 1차 캐러밴 규모는 현재 약 4천 명으로 줄었다. 후발 캐러밴도 속속 생겨나고 있다. 미국 정부는 자국에 도착한 중미 이민자들이 고국에서의 폭력이 두려워 망명을 신청한다면 국제법에 따라 이를 청취할 법적 의무가 있다. 이렇게 망명을 신청하려는 이들은 먼저 미국에서 진행되는 초기 인터뷰 때...

  • [주요 기사 2차 메모](6일ㆍ화) 2018-11-06 14:00:01

    [국제] ▲ [르포] "이대로 멈출순 없다"…퇴로없는 캐러밴 286㎞의 '목숨건 여정'(송고) ▲ 日언론 "북중관계 호전되자 압록강 접경 통관시설 설치 속도"(송고) ▲ 中, 한국산 아크릴섬유 덤핑 재판정…관세율 높여(송고) ▲ 北美 중간선거 끝나자마자 '뉴욕담판'…이번엔 '방정식' 풀까(송고) ▲...

  • [르포] "이대로 멈출순 없다"…퇴로없는 캐러밴 286㎞의 '목숨건 여정' 2018-11-06 12:01:53

    탑승을 호소했다. 캐러밴을 돕는 가톨릭 구호단체에서 일하는 수녀들과 시민단체 자원봉사자들도 수건을 흔들며 도움을 청했다. 해가 떠 있는 동안 코르도바에서 수도 멕시코시티까지 장장 286㎞를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다. 이날 이동 거리는 1차 캐러밴이 지난달 19일 멕시코에 진입한 이후 최장거리다. 이동 경로...

  • 미 국방부, 국경 파견 병력 임무 국토부와 이견 2018-11-06 11:02:04

    국방부 관리를 인용해 국토안보부가 캐러밴의 국경 도착을 앞두고 국경지대의 군중 및 교통 통제와 세관국경보호국(CBP) 요원 보호를 위해 국방부가 예비병력을 파견할 수 있는지를 문의했으며 국방부는 지난달 26일 이 요청을 거부했다고 전했다. 국방부는 또 불법 이민자 임시 수용시설을 건설하는데도 병력이 사용될 수...

  • 페이스북, 트럼프 반이민 정치광고 차단…보수 폭스뉴스도 외면 2018-11-06 04:53:05

    또 위험 분자들을 미국 국경 안으로 끌어들이는 정치인들이 바로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라면서 이들의 느슨한 정책으로 인해 국경에 구멍이 나 있으니, 공화당에 투표하라고 독려한다. 아울러 현재 미 국경으로 북상 중인 캐러밴(중미 이민자 행렬)에 MS-13 같은 갱단 조직원들이 다수 섞여 있다는 내용도 들어있다....

  • 美 내일 중간선거…'트럼프 vs 反트럼프' 정면승부 펼친다(종합) 2018-11-05 16:20:17

    않는다"고 말했다. 또 중미 이민자 행렬인 캐러밴을 겨냥하며 "그건 침략이다. 그들이 하는 말은 신경 쓰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반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막판 선거 지원을 통해 트럼프 심판론 띄우기를 시도했다. 그는 이날 인디애나주 게리 집회에서 현 공화당 정부가 분열의 정치와 거짓말을 반복하고 있다고 공세를...

  • 블룸버그, 500만 달러 들여 민주당 지원 TV 광고 연설 2018-11-05 09:55:45

    경악했으며 정치폭력과 중남미 난민들의 캐러밴에 대한 트럼프의 가중되는 공격에 놀랐다고 밝혔다. 그는 워싱턴의 '고성과 히스테리',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에 대한 손가락질과 공포조성을 비난하면서 "미국인은 순진하지도 비정하지도 않다. 우리는 국경을 보존하면서 이민 국가가 될 수 있음을 알고...

  • 美중간선거 D-1 트럼프·오바마, 격전지 지원에 '48시간 올인'(종합) 2018-11-05 09:52:42

    자신이 강경 이민정책 대상으로 쟁점화시킨 '캐러밴'(caravan·중미 이민자 행렬)을 겨냥해 "행진하는 저들을 봐라. 이것이 바로 침략"이라며 "저들이 우리나라를 침공하도록 두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에 조지아주 일대를 돌며 공화당 주지사 후보로 나선 브라이언 켐프 주 국무장관을 지원하는 유세를...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11-05 08:00:07

    캐러밴 막아라'…美, 멕시코 국경에 군인 7천명 사전배치 181104-0461 외신-005618:13 EU·英·佛·獨, 미국의 대이란 제재 복원에 "깊은 유감" 표명 181104-0466 외신-005718:18 아베, 메이지진구 참배…또 '근대화 공적' 강조 181104-0475 외신-005818:40 이집트서 한국 게임·애니메이션 홍보 행사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