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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최대 73조원 폰지사기 메이도프, 교도소 병원서 사망(종합) 2021-04-15 01:19:08
명망을 얻었기 때문이다. 1938년 4월 뉴욕시 퀸스의 평범한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메이도프는 인명구조원, 스프링클러 설치기사 등으로 일하며 번 몇천 달러의 돈을 쥐고 22살의 나이로 동생 피터와 함께 월스트리트에 첫발을 내디뎠다. 자신의 이름을 딴 '버나드 메이도프 투자증권'이라는 회사를 세워 동생, 두...
아시아계 증오범죄에 힘 합친 뉴욕 한인사회…TF 구성 2021-04-07 03:37:25
21 희망재단,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퀸스 YWCA 등 한인사회 주요 단체와 참관인으로 장원삼 뉴욕총영사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아시아계 증오범죄 대응을 위한 단체별 활동 상황을 점검하고, 증오범죄에 한목소리로 결집해 행동하기로 했다고 뉴욕한인회가 전했다. 또 증오범죄와 증오발언, 인종차별 등에 대한 대응...
다이어트 나서는 '확찐자'들…식사 30분전 생수 500mL 마셔라 [이지현의 생생헬스] 2021-04-02 17:04:12
연구 결과도 있다. 캐나다 퀸스대 연구팀이 성인 비만환자를 대상으로 연구했더니 식사 전 물을 500mL 정도 12주간 마신 사람은 2㎏ 정도 체중이 줄었다. 식사 전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끼니마다 평균 40~200㎉ 적게 섭취할 수 있었다. 자극적인 ‘단짠’ 음식을 좋아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사람이라면 물을 마시는...
"아시아인은 美 떠나라"…무차별 폭행에도 시민들 또 외면 2021-03-31 12:19:56
한인 이민자가 많이 거주하는 퀸스 지역 등에는 경찰 순찰을 대폭 강화했다. 앞서 같은 날 뉴욕 지하철에선 또 다른 흑인 남성이 아시아계 남성을 무차별 폭행하는 모습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되면서 공분을 샀다. 피해자가 기절할 때까지 맞았는데도 주변에서 아무도 말리지 않았다. 동영상엔 환호성이 들리기도 했다....
미 트라이베카 영화제, 6월 대면 개최…코로나19 후 북미 처음 2021-03-30 09:52:41
했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뉴욕주 보건부와 협력해 방역 수칙을 준수한다는 방침을 마련하고, 오는 6월 9∼20일 뉴욕 맨해튼, 브루클린, 스태튼 아일랜드, 브롱크스, 퀸스 등에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트라이베카 영화제는 9·11 사태 이후 뉴욕의 재건과 회복을 기원하며 영화 제작자 제인 로즌솔과 배우 로버트...
美의회, 아시아계 증오범죄 방지법안 신속 심의키로 2021-03-26 03:40:18
토론회에서 "증오범죄에 대한 신고를 더욱 쉽게 해야 하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며 교육과 각 인종 간 연대 필요성을 제기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이 주최한 이 날 토론회에는 슈머 원내대표와 멩 의원 외에도 멜린다 캐츠 퀸스 검사장과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 등이 참석했다. koman@yna.co.kr [https://youtu.be/eaRcWOfQwro]...
뉴욕한인학부모회 "성 중독 탓에 총기난사? 아시아계 모독" 2021-03-21 13:27:27
촉구했다. 협회는 이날 뉴욕 퀸스의 머리힐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찰이 총격범의 성 중독 주장을 인용한 것은 무참하게 죽어간 피해자를 인종차별하는 것은 물론 열심히 일하는 모든 아시아계를 모독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 “피로를 풀고 발 마사지를 받는 웰빙 장소를 매춘업소로 오도하는 행위도 당장...
"강제동원 아니라고? 경찰이 말리던 아버지 때리고 잡아갔다" 2021-03-21 11:47:12
한인 학자의 영어 서적이 나왔다. 민병갑 뉴욕시립대 퀸스칼리지 교수는 20일(현지시간) 자신의 저서 '한국의 위안부: 군 위안소, 잔혹성, 그리고 배상운동' 출판을 기념해 개최한 온라인 북토크에서 램지어 교수를 비롯한 강제동원 부정론자들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지난 1993년 황금주 할머니의 통역을 맡은 것을...
뉴욕한인학부모회 "바이든, 강력한 아시아계 보호법 제정해달라" 2021-03-21 07:14:37
미국 뉴욕한인학부모협회는 20일(현지시간) 뉴욕 퀸스의 머리힐역 광장에서 애틀랜타 총격 사건 추모 기자회견을 열어 "경찰이 확실히 인종차별 범죄임을 파악하고 공정히 수사하도록 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애틀랜타 경찰이 총격범의 '성 중독' 주장을 인용한 데 대해 "무참하게 죽어간 피해자를 인종차별하는 ...
"아시아인이라는 게 자랑스럽다" 美곳곳서 집회…샌드라 오 동참(종합) 2021-03-21 06:54:17
뉴욕에서 아시아계가 많이 거주하는 퀸스에서도 희생자를 기리고 총격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렸다. 한편 희생된 한인 피해자의 유족은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대응 모색에 나섰다. 미 언론에 따르면 피해자 유 모씨의 유족은 조지아주 북부 연방 검사장을 역임한 한국계 박병진(미국명 BJay Pak) 변호사를 선임했다. 미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