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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LPGA 투어 손베리 클래식서 2주 연속 우승 도전 2018-07-03 08:30:09
박성현은 5일부터 나흘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리크(파72·6천624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지난해 L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 상금왕, 신인상을 휩쓴 박성현은 올해 '2년차 징크스'에 시달렸다. 데뷔 첫해 한 번도 컷...
6타차 열세 따라붙은 '승부사本色'… 김효주 '천재의 부활' 알리다 2018-06-04 18:50:50
크리크 골프장(파72·669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달러) 최종 라운드를 마친 뒤 미련이 남는 듯 말했다. 6타 차를 따라잡아 우승 문턱까지 갔던 그는 연장전에서 패배했다. 이날 김효주와 연장 승부를 벌인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유독 우승...
US오픈 우승 쭈타누깐, LPGA 투어 상금·올해의 선수 선두 도약 2018-06-04 16:53:47
쇼얼 크리크에서 끝난 제73회 US여자오픈에서 연장전 끝에 김효주(23)를 따돌린 쭈타누깐은 우승 상금 90만 달러(약 9억6천만원)를 받았다. 시즌 상금 170만4천614 달러를 기록한 쭈타누깐은 가장 먼저 시즌 상금 1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상금 1위가 됐다. 2위는 86만3천286 달러의 박인비(30)다. 쭈타누깐은 올해의 선수...
'새가슴' 오명 쭈타누깐, 스포츠맨십도 빛난 연장 접전 승리(종합) 2018-06-04 10:40:41
결국 4위에 그쳤다. 4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쇼얼 크리크에서 끝난 제73회 US여자오픈에서도 쭈타누깐은 믿기지 않는 대역전패를 당할 뻔했다. 최종라운드 9번 홀이 끝났을 때까지 2위 김효주(23)에 무려 7타나 앞서다가 이를 다 까먹고 연장전에 끌려들어 갔다. 10번 홀(파4) 트리플보기로 4타 차가 됐고, 이후 ...
[인터뷰] 아쉬운 준우승 김효주 "정말 오랜만에 잘 쳐서 만족"(종합) 2018-06-04 09:49:44
날" (쇼얼크리크[미국 앨라배마 주]=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비록 연장전 서든데스에서 지긴 했지만, 정말 오랜만에 마지막 날 실수 없이 좋은 성적을 낸 것에 만족합니다." US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연장 끝에 준우승을 차지한 김효주(23)는 4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의 쇼얼 크리크 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박인비 "샷 많이 흔들렸다…톱 10 들어서 다행" 2018-06-04 09:47:15
들어서 다행" (쇼얼크리크[미국 앨라배마 주]=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오늘 샷이 많이 흔들렸는데, 그래도 톱 10에 들어서 다행이에요." 2008년과 2013년에 이어 5년 주기로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우승에 도전한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4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 주 쇼얼크리크 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새가슴' 오명 쭈타누깐, 스포츠맨십도 빛난 연장 접전 승리 2018-06-04 09:43:30
결국 4위에 그쳤다. 4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쇼얼 크리크에서 끝난 제73회 US여자오픈에서도 쭈타누깐은 믿기지 않는 대역전패를 당할 뻔했다. 최종라운드 9번 홀이 끝났을 때까지 2위 김효주(23)에 무려 7타나 앞서다가 이를 다 까먹고 연장전에 끌려들어 갔다. 10번 홀(파4) 트리플보기로 4타 차가 됐고, 이후 ...
[인터뷰] 아쉬운 준우승 김효주 "정말 오랜만에 잘 쳐서 만족" 2018-06-04 09:36:19
잘 쳐서 만족" (쇼얼크리크[미국 앨라배마 주]=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비록 연장전 서든데스에서 지긴 했지만, 정말 오랜만에 마지막 날 실수 없이 좋은 성적을 낸 것에 만족합니다." US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연장 끝에 준우승을 차지한 김효주(23)는 4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의 쇼얼 크리크 클럽에서 열린 대회...
`원조 슈퍼루키` 김효주, 주타누간에 연장 끝 아쉽게 패 2018-06-04 08:56:01
그쳤다. 김효주는 4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의 쇼얼 크리크 클럽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태국의 아리아 주타누간과 연장 대결을 펼쳤다. 이날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의 성적으로 준우승 했다. 앞서 김효주는 전반 9개 홀...
'맹추격' 김효주, US여자오픈 아쉬운 준우승…우승은 쭈타누깐(종합) 2018-06-04 08:48:33
'다음 기회에' (쇼얼크리크[미 앨라배마주]·서울=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김동찬 기자 = 김효주(23)가 제73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총상금 500만 달러)에서 맹추격을 벌였으나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김효주는 4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의 쇼얼 크리크 클럽(파72·6천69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