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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규탄대회로 국회 봉쇄 `아수라장`… 강제연행 직전 해산 2019-12-16 21:21:14
텐더홀에 있던 황 대표가 나와 "시위를 마치고 평화적으로 경찰관 따라 내려갑시다"라며 남은 이들을 국회 밖으로 데려갔다. 그는 집회가 해산하고 나서 본청 당대표실로 복귀했다. 한국당은 오는 17∼19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집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집회에서 발생한 물리적 충돌 등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자 이만희...
국회 앞 규탄대회로 '결기' 보여준 황교안 표 장외투쟁…"공수처·선거법 결사 저지" 2019-12-16 14:22:45
출입증을 보여주고 국회 본청으로 들어가 로텐더홀에서 농성을 이어갔다. 참가자들은 본청 앞 계단의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 천막을 찾아가 이들이 민주당과 함께 공수처법·선거법을 추진하는 것에 거세게 항의했다.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이해찬 "재선 보장용 석패율제 결코 받아들일수 없다"…'4+1'發 선거법 좌초 위기 2019-12-16 10:41:32
국회 로텐더홀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자유한국당에 대해서는 "여당에 대해 독재를 운운하는데 이는 완전히 본말이 전도된 것"이라며 "민주적인 협상을 거부하는 건 한국당이지 민주당이 아니다. 지금까지 한국당은 한 번도 진지한 자세로 협상에 응한 적이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국회 오늘은]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심재철 한국당 원내대표는 불참 2019-12-16 10:24:56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헌정사상 유례없는 사나흘짜리 쪼개기 임시국회를 열자는 더불어민주당 편을 드는, 민주당 하수인 역할을 하는 국회의장을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하겠나"라며 "그 시각에 의장을 만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오늘 의장사퇴 촉구 결의안을...
황교안 "연동형 비례제, 구태 정치인들의 노후보장제도" 2019-12-16 10:12:25
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개혁조치이기는커녕 정계 은퇴가 마땅한 이들의 연명장치"라며 이같이 밝혔다. 현재 한국당은 국회 로텐더홀에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저지 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황 대표는 이어 "여권 정당들이 의석 나눠 먹기 밥그릇 싸움을 벌이다가 각자의 욕심을 다 채울...
與 "한국당과 협상 포기 않겠다"…기로에 선 선거법 2019-12-15 18:22:13
로텐더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4+1 협의체가) 선거법과 공수처법이라는 양대 반민주 악법의 날치기를 예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4+1 협의체’에 대해 “‘독재 카르텔’의 만행을 깨기 위해 더 굳세게 싸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당 원내 지도부...
여야 결전의 날… 패스트트랙法 내일 본회의 상정 2019-12-15 16:58:59
로텐더홀 농성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4+1` 협의체의 내년도 예산안 처리와 패스트트랙 법안 논의를 강하게 비난했다. 황 대표는 "512조원의 예산안은 제1야당이 배제된 채 불법 처리된 총선 매표용 예산이었다. 극단적 복지 포퓰리즘의 마약이었다"며 "(4+1은) 예산안 날치기에 이어 선거법과 공수처법, 이 양대 반민주...
황교안 "친문 386 카르텔이 망국으로 이끌어…친문게이트 조사위 발족" 2019-12-15 15:21:33
앞 로텐더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권의 본질은 거짓과 부패 덩어리"라고 주장했다. 이 자리에서 황 대표는 “18일 국정농단 3대 게이트 관련 조사위원회를 발족할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조사위는 △김기현 전 울산시장 하명수사 의혹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비리 감찰무마 의혹...
17일 선거법 처리 무산…패스트트랙法 본회의 상정 불발 2019-12-13 23:12:32
앞 로텐더홀에서 열린 규탄대회에서 "명시적으로 `회기 결정의 건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안 하겠다`라고 얘기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날 오후 3시와 오후 7시에 두 차례에 걸쳐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을 다시 소집했지만,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만 참석하면서 실질적 논의가 이뤄지지 못했다. 이에 따라 문...
여, 오늘 패스트트랙 상정...예산안 이어 선거법도 군소야당과 짬짜미 2019-12-12 16:52:59
텐더홀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 한국당으로서는 필리버스터 외에 마땅한 전략이 없는 게 고민이다. 전날 의원총회에서도 협상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반대해 온 한국당이 '연동률 40% 적용' 수준에서 타협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조미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