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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고려대 꺾고 대학농구리그 2연패…허훈 MVP(종합) 2017-09-27 18:04:24
허훈 MVP(종합) 챔프전 2차전서 70-61 승리…허훈 19점, 9도움 활약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연세대가 대학농구리그에서 2년 연속 남자부 정상에 올랐다. 연세대는 2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3전2승제) 2차전에서 고려대를 70-61로 물리쳤다. 1차전에서 83-57로 대승한...
연세대, 고려대 꺾고 대학농구리그 2년 연속 정상 2017-09-27 17:44:26
슛을 앞세운 고려대에 59-56까지 추격당했다. 그러나 김진용이 허훈의 패스를 받아 골밑슛을 집어넣은 데 이어 박지원의 과감한 득점으로 63-56을 만들었다. 상대 실책에 의한 안영준 득점과 허훈의 골 밑 득점으로 3분 31초 전 67-56 11점 차까지 달아나며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연세대는 67-58로 앞선 종료 50여 초를...
[ 사진 송고 LIST ] 2017-09-27 17:00:01
교수 09/27 16:50 서울 조현후 허훈 '오늘도 어제만큼!' 09/27 16:50 서울 이지은 제49회 한일경제인회의 공동기자회견 09/27 16:51 서울 사진부 소방지휘관 간담회 09/27 16:51 서울 김도훈 주제발표하는 문정인 교수 09/27 16:51 서울 박창수 김지완 BNK금융 회장 취임 09/27 16:52 서울 이승민...
고려·연세, 대학농구리그 챔피언결정전 4년 연속 맞대결 2017-09-25 08:20:32
불투명한 것이 변수다. 연세대는 허재 국가대표 감독의 차남인 허훈(22·180㎝)을 비롯해 포워드 안영준(22·196㎝), 김진용(23·200㎝·이상 4학년) 등을 앞세워 2년 연속 우승을 노린다. 1학기 때 학사 관련 규정으로 출전하지 못한 2학년 김경원(21·198㎝)의 가세도 힘이 된다. 고려대 이민형 감독은 "정기전 패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9-22 08:00:05
KGC인삼공사 170921-1133 체육-0066 18:23 허훈·양홍석 등,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내달 30일 개최 170921-1140 체육-0067 18:28 '스피드 배구' GS칼텍스, 인삼공사 꺾고 결승행 170921-1142 체육-0068 18:29 kt, KIA·두산 상대 험난한 일정…김진욱 감독 "부담 없어" 170921-1157 체육-0069 18:43 '이세돌의...
허훈·양홍석 등,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내달 30일 개최 2017-09-21 18:23:52
꼽히는 신인은 국가대표 허훈과 양홍석이다. 허재 대표팀 감독의 둘째 아들인 허훈은 181㎝의 가드로, 지난해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 챌린지 대회와 올해 FIBA 아시아컵 동아시아 대회에서 대표팀에 승선했다. 199㎝ 장신 포워드인 양홍석은 한국이 3위로 마친 지난달 FIBA 아시아컵에 대표팀 막내로 참가해 짧은...
‘아르곤’ 김주혁X천우희, 깊은 여운 선사한 첫 공조 2017-09-12 07:49:50
검사 허훈(이재윤 분)이 조사를 핑계로 아내를 불러내 성추행했다고 주장했지만 정작 선광일의 아내가 그의 주장을 부정했고, 김백진 역시 선광일의 주장에 부합하는 ‘팩트’를 찾을 수 없어 그렇게 취재는 종결됐다. 이연화는 구치소에 수감된 선광일의 사연에서 미심쩍은 촉을 느끼고 “구질구질한 사연에 매달리면...
남자농구대표팀, FIBA 아시아컵 대표 12명 확정 2017-07-25 16:27:27
예비엔트리로는 이대성(모비스), 조성민, 김시래(이상 LG), 허훈(연세대), 양희종(KGC), 허일영, 최진수(이상 오리온), 문성곤(상무), 강상재, 정효근(이상 전자랜드), 최부경(SK), 김준일(상무)이 뽑혔다. 다만 김시래와 조성민, 양희종, 최진수는 부상으로 인해 대회 참가 가능성이 매우 낮다. 농구대표팀은 지난달 제4회...
고려대, '맞수' 연세대 꺾고 MBC배 대학농구 우승 2017-07-14 14:54:34
4학년 주장 김낙현이 17점, 6리바운드를 기록했고 박정현(24점·9리바운드), 박준영(18점·11리바운드) 등의 활약이 돋보였다.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 연세대는 안영준(22점·16리바운드), 김진용(21점)이 분전했으나 국가대표로 차출된 허훈의 빈자리를 실감해야 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농구대표팀, 아시아컵 대비 훈련 실시…오세근·이정현 포함 2017-06-19 20:16:58
상무), 허훈(연세대), 양홍석(중앙대) 등 총 15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25일 진천선수촌 내 숙소에서 소집한 뒤 집중 훈련을 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전지훈련을 겸해 타이완에서 열리는 제39회 윌리엄존스컵에 출전한 뒤 8월 8일부터 20일까지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리는 아시아컵에 나선다. cycl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