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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만에 '의대 증원' 확정…대입판도 '요동' 2024-05-30 14:42:28
휴학 중인 의대생들마저 상위권 의대 진학을 노리고 입시에 뛰어들 수 있다. 의대 증원과 함께 자율전공 선발도 대폭 늘어나 입시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학생들이 전공을 흥미, 적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율전공(무전공) 선발은 2025학년도에 전년보다 2만8천10명 늘어난 3만7천935명에 달한다. 자율전공...
이준석 "돈 많이 번다고 일타강사 세무조사?…어느 보수가 그러나" [당선인 인터뷰] 2024-05-30 14:00:58
휴학해버렸다는 것이다. 정부의 미성숙한 정책 발표 때문에 자연과학, 이공계 인재도 4~5년 뒤 공급 부족이 나타날 것이다. 윤 대통령은 손대는 것마다 어떻게 이렇게 파멸적인 결과들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윤 대통령이 2000명 증원을 설명하는 도식은 '낙수 의사론' 하나뿐이다. 의사를 늘리면 서울에서 버티기...
서울 중구, 저소득층 대학생에 교통비 60만원씩 지원 [메트로] 2024-05-30 11:50:02
한부모가족의 대학 재학생이다. 시설 수급자나 휴학·자퇴 등 학적변동 대상자, 사이버대학에 재학 중인 경우로 온라인 학사과정을 밟고 있는 경우 제외하기로 했다. 지원금은 60만 원으로 5월과 10월 두 번에 걸쳐 분할지급된다. 상반기 지원금은 오는 31일에 지급한다. 이번에는 86명이 지원받는다. 하반기 신청 기간은...
성균관대 의대 교수들 "'번아웃' 직전…매주 금요일 휴진" 2024-05-23 17:29:55
사직서, 학생 휴학 관련하여 전공의와 학생의 자율적 결정을 존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대위는 휴진 참여 결정은 교수들이 개별적·자율적으로 하겠지만 이번 총회에서 참석자 3분의 2 이상이 휴진에 찬성한 것으로 보아 참여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휴진이 이뤄져도 중증·응급·입원 환자에 대한 진료 및...
양지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메디컬·서울대 특별반' 개설...반수시작반 개강 2024-05-23 13:56:58
또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학생 또는 2024학년도 수능이나 내신 성적을 우선으로 한다.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메디컬·서울대 특별반’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에게는 전액 장학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 실비 70만원을 본인이 부담하며 성적 유지조건은 없다....
의대생-교육부 '강대강' 대치…"휴학 승인" vs "동맹휴학 불가" 2024-05-23 09:18:59
의대생 간 대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2월부터 휴학계를 내고 수업 거부에 들어간 의대생들 역시 학교로 복귀할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들의 '집단유급' 가능성이 커지면서 특히 휴학 승인 여부를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교육부가 의대생 단체에 제안한 공개 대화마저 성사되지 않으면서 양측의...
정부 "의사 국시 연기 있을 수 없어" 2024-05-22 21:47:19
정부가 '동맹휴학' 중인 의대생들의 의사 국가시험 연기 요구와 관련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박민수 복지부 2차관은 22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브리핑에서 "전공의 여러분들이 복귀 의사를 밝히지 않는 상황에서는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할 수 없다"며 "복귀를 희망하는...
전공의 징계 앞두고…의협 "대화준비 됐다" 정부 "환영, 조건 없어야" 2024-05-22 18:33:08
복귀한다면 충분히 상황을 고려할 수 있다”고 했다. 늦게라도 병원에 복귀한 전공의에겐 최대한 마지막까지 선처하겠지만 미복귀 전공의에겐 면허정지 등 행정처분을 하겠다는 의미다. 박민수 복지부 2차관은 ‘동맹휴학’ 중인 의대생들의 의사 국가시험 연기 요구에 대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시험은 예정대로...
[사설] 전공의·의대생 복귀, 이제 교수들이 제자들 설득하라 2024-05-22 17:53:50
없는 정책에 반대한다며 사직과 휴학을 계속하겠다고 하는 건 집단적 ‘자해’와 이기적 ‘고집’일 뿐이다. 지난 16일 서울고법이 전공의·의대생·의대 교수들이 낸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각하·기각하면서 의대 증원은 사실상 확고부동한 일이 됐다. 대다수 국민이 지지하고 법원도 허용한 증원임에도 여전히 ‘원점...
"의사 국시 연기, 있을 수 없는 일…추가 시험 말할 단계 아냐" 2024-05-22 17:48:50
반발로 의대 증원에 실패한 당시 집단휴학에 나섰던 의대생들에게 국시 재응시 기회를 부여했다. 박 차관은 "2020년에도 국시 일정을 연기한 게 아니고 추가 시험을 만들어 구제한 것"이라며 "이번에도 추가 시험 기회를 줄 것인지 여부는 아직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고 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