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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디즈니씨 새 놀이기구 대기 없이 타는 방법은? 2024-04-25 00:25:50
이 때문에 인기 놀이기구를 줄 서지 않고 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숙박한다. 한편, 호텔에서 숙박하면 새롭게 등장한 '판타지 스프링스'의 놀이기구를 줄서기 않고 원하는 시간에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2만2900~2만5900엔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유니드, 1분기 영업익 274억…전년비 1621.6%↑ [주목 e공시] 2024-04-24 13:52:29
유니드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621.6% 증가한 274억9700만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47억300만원으로 23.86%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9254.71% 증가한 216억5900만원이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싸고 푸짐하네요"…'반의 반값' 가성비 치킨 인기 폭발 2024-04-23 16:51:59
프랜차이즈 치킨과 비슷한 중량이지만 가격은 ‘반의 반값’ 수준. 홈플러스 ‘당당치킨’과 이마트 ‘생생치킨’은 각각 6990원, 9980원에 판매 중이다. 롯데마트 ‘뉴한통가아아득 치킨’과 ‘큰 치킨’은 1만5900원인데, 일반 치킨보다 반 마리가 더 많은 한 마리 반 구성이다. 마트 치킨이 이 정도 가격경쟁력을 유지할...
'토큰 3조개' 익힌 텐센트 훈위안, 챗GPT보다 학습속도 빨라 2024-04-21 19:15:33
이용자 현황판에 ‘14억4700만 명’이란 수치가 빨간색으로 선명하게 찍혀 있었다. 이 중 중국인은 13억5900만 명. 거의 모든 중국인이 쓴다는 얘기다. 외국인 이용자도 1억 명에 육박했다. 텐센트 관계자는 “대다수 AI기업은 토큰에 쓸 데이터의 기근 현상을 겪고 있지만 텐센트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위챗이...
테슬라, 미국 이어 중국서도 가격 인하 2024-04-21 14:13:53
24만5900위안(4670만원)에 판매되고 있었다. 모델3뿐만 아니라 모델Y, 모델S, 모델X의 가격도 각각 1만4000위안(약 270만원)씩 인하됐다. 앞서 테슬라는 미국에서도 주력 판매모델 3종(모델S, 모델X, 모델3)의 가격을 2000달러씩 내린 바 있다. 판매 부진에 시달리며 재고가 쌓이자 가격을 인하한 것으로 보인다. 이달 초...
"이 돈으로 식사에 디저트까지 다 된다니"…'영맘'들 열광 2024-04-16 15:11:49
3개월 만에 7곳이 늘었다. 올해 안에는 신도시·복합몰을 중심으로 출점해 매장을 150곳으로 늘리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애슐리퀸즈가 공격적인 출점에 나서는 건 그만큼 수요가 크게 늘어서다. 지난달 애슐리 매출은 1년 전에 비해 2배로 훌쩍 뛰었다. 가장 큰 강점은 '가성비'다. 애슐리퀸즈 가격은 성인 기준...
'탈서울' 늘었다더니…"애들 때문에 서울 갑니다" 깜짝 통계 2024-04-15 08:00:26
있지만, 교육과 직장만큼은 여전히 서울로 향하는 유인이 되는 것으로 해석된다. 10년 전과 비교하면 2만4000명이 늘었다. 서울 자치구별로 교육 사유의 전입을 살펴보면 강남구가 9100명으로 1위였다. 대학가인 관악구는 7300명, 성북구 6900명, 동대문구 6900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노원구 6700명, 동작구 5900명,...
"700조 날렸는데"…살벌한 경고에 테슬라 주주들 '멘붕' [최진석의 실리콘밸리 리포트] 2024-04-15 06:11:51
SU7 맥스의 경우 1회 배터리 충전으로 최대 800㎞를 달릴 수 있고, 15분만 충전해도 510㎞까지 주행할 수 있습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2.78초 만에 도달합니다. 최고 속도의 경우 포르쉐 타이칸 터보보다 빠른 시속 265㎞까지 낼 수 있습니다. 시작 가격은 21만5900위안(약 4000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이...
"이번에도 '이것'에 당했다"…뒷통수 맞은 개미들 '피눈물' 2024-04-14 08:30:01
매각한 물량으로 추정된다. 중동 이슈로 흥아해운 주가가 급등하던 이달 1~9일에는 19만4600주를 팔았다. 그러다 11일 종가(3730원) 대비 19.65% 할인된 가격에 나온 대주주 매물을 사들인 뒤 12일엔 340만5300주(111억4100만원)를 팔아치웠다. 기관은 흥아해운의 급등락 과정에 큰 관심을 두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달...
"내 한 표가 5900만원?"…'돈'으로 보는 22대 총선 [이슈+] 2024-04-12 08:06:01
5900만원. 제22대 총선에서 유권자가 행사하는 1표의 가치를 산출한 액수다. 여느 고급 수입 세단 한 대의 가격에 버금가는 금액이다. 해당 액수는 4년간 다루게 될 정부 예산의 총액을 전체 유권자의 수인 4428만11명으로 나눠 계산한 값이다. 올해 정부 예산인 656조6000억원을 기준으로 산출했다. 이번 총선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