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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협력사 등 종합지원책 발표…"철강생태계 피해최소화" 2022-10-12 10:23:11
대체 공급하고 있다. 포스코는 이달 중 3후판과 1선재 공장을 복구 완료하고, 다음달 2후판과 3·4선재, 12월 중 2열연과 2냉연, 2선재, 스테인리스 2냉연공장 등을 단계적으로 복구한다는 계획이다. 포항제철소에서 생산되는 철강 반제품(슬래브)을 수출해 매출 타격을 최소화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철강산업 생태계 수호 나선 포스코...공급사·협력사·운송사 포괄적 지원 2022-10-12 09:44:15
중 3후판 및 1선재, 11월 중 2후판 및 3·4선재, 12월 중 2열연, 2냉연, 2선재, 스테인리스 2냉연공장 등을 단계적으로 복구할 예정이다.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은 "신속한 복구에 대한 부담감으로 서두름이 발생하지 않도록 작업계획을 재점검하라"고 강조하며 "복구에 투입되는 인력들이 '현재 현장설비는 모든 것이...
[단독] 포스코 "연내 정상화"라더니…내년 1분기에나 가능 2022-09-29 17:52:21
11월 1·4선재 및 2냉연, 12월 초 3선재, 스테인리스 2냉연 및 2열연공장을 재가동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도 공개했다. 이후에도 수차례 보도자료를 통해 3개월 내 정상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때문에 태풍 피해를 놓고 산업부와 포스코 간 진실 공방이 가열되기도 했다. 당시 산업부는 포스코가 제철소 피해를...
포스코 "철강 재고 충분…3개월 내 전공정 정상화" 2022-09-21 17:11:57
1선재, 오는 11월과 12월에는 각각 3·4선재 및 2냉연과 스테인리스 2냉연 및 2열연 공장 등을 단계적으로 재가동할 계획이다. 시장에서는 열연, 후판, 스테인레스 등 주요 제품의 재고가 2~3개월 수준인 만큼 산업 전반의 철강 수급 차질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하지만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포스코는 필요시 광양제철소...
태풍피해 포스코 "석달내 전제품 재공급…수급차질 없을 것"(종합) 2022-09-21 14:43:15
주요 제품의 재고량은 2∼3개월 수준이다. 선재 제품의 경우 2개월 분량의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 10월까지 수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포스코는 10월부터 재가동에 들어가는 1선재공장에서 생산되는 선재와 보유 재고를 활용해 일부 긴급재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총 4개의 선재공장을 보유한 포스코 포항제철...
태풍피해 포스코 "재고 2∼3개월치 남아…석달내 전제품 재공급" 2022-09-21 11:47:41
주요 제품의 재고량은 2∼3개월 수준이다. 선재 제품의 경우 2개월 분량의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 10월까지 수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포스코는 10월부터 재가동에 들어가는 1선재공장에서 생산되는 선재와 보유 재고를 활용해 일부 긴급재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총 4개의 선재공장을 보유한 포스코 포항제철...
이창양 "포스코 경영진 문책 고려 안해" 2022-09-19 18:02:01
1차관은 지난 14일 ‘철강 수해복구 및 수급점검 TF’ 회의 관련 언론브리핑에서 “태풍 힌남노가 충분히 예보된 상황에서도 이런 큰 피해가 발생한 이유에 대해 중점적으로 따져보겠다”며 포스코 경영진에 책임을 묻겠다는 취지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했다. 이 장관은 “(국내에서는) 전기강판, 스테인리스스틸, 선재...
이창양 "포스코 경영진 문책은 고려 안 한다…수급 정상화가 우선" 2022-09-19 12:05:27
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막대한 침수 피해를 입은 데 대해 "경영진 문책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1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산업부의 가장 큰 관심 사안은 철강제품 수급 영향"이라면서 "경영진 문책 등은 현재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이창양 "포스코 경영진 문책 고려안해…수급정상화가 가장 중요" 2022-09-19 11:51:41
=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최근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막대한 침수 피해를 입은 데 대해 "경영진 문책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1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산업부의 가장 큰 관심 사안은 철강제품 수급 영향"이라며 "경영진...
포스코, 태풍피해 경영진 책임론 불거지나…정상화 기간도 갑론을박 2022-09-18 09:32:31
구동모터의 핵심 소재인 전기강판을 비롯해 선재와 스테인리스스틸(STS) 등 일부 철강 제품은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만 생산되고 있어 업계의 우려를 더하고 있다. 포스코는 열연, 후판, 스테인리스 등 주요 제품의 재고를 2∼3개월 수준으로 파악하고 있다. 필요시에는 해외생산법인을 활용해 철강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