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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 추가확인' 누구 말이 맞나…정부는 7명 vs 野는 74명 2021-03-11 15:30:44
합동조사 결과 발표정세균 국무총리(사진)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토지거래는 주로 광명·시흥 지구에 집중됐으며, 다른 3기 신도시 지구에도 투기 의심사례가 발견됐다"며 "평생 월급을 모아 집 한 채 마련하고자 했던 서민의 꿈을 짓밟은 명백한 범죄"라고 말했다. 국토교통부와 LH 직원을 상대로 한...
'투기의혹' 세종산단 예정지 가보니…"외지인 벌집주택 수십채" 2021-03-11 14:39:40
투기로 유명한 곳이 돼버려서……." 11일 찾아간 세종시 연서면 와촌리. 대를 이어 이곳에서 복숭아 농사를 지으며 살아왔다는 마을 주민들은 씁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곳이 세종 스마트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되기 직전 공무원 등이 보상을 노리고 조립식 주택을 지었다는 의혹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어서다. 이...
광명·시흥 7개동 뒤졌더니…"투기 의심 LH직원 74명 더나와" 2021-03-11 11:05:10
추가로 파악됐다고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이 11일 주장했다. 당 LH 부동산투기조사특위 소속인 곽 의원은 2018년 초부터 지난달까지 광명·시흥시 7개 동에서 이뤄진 1천㎡ 이상 농지(전답)의 실거래 기록을 전수 조사한 결과, LH 직원과 같은 이름을 가진 토지 보유자 74명의 토지거래 64건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3기 신도시 투기 의심 LH 직원추정 74명 더 있다" 2021-03-11 10:54:26
74명 더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11일 국민의힘 부동산투기조사특별위원회 소속 곽상도 의원실이 2018년 1월부터 지난달까지 광명·시흥 7개동 일대 토지 실거래 내역을 전수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LH 직원으로 의심되는 74명은 3기 신도시 지정 전 토지를 매입했다. 이들이 참여한 거래는 64건에 달했다....
호재 지역서 '수상한 거래'…여당으로 번지는 땅투기 의혹 [종합] 2021-03-11 09:46:50
게 잇달아 밝혀지고 있다. 11일 현재까지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된 더불어민주당 정치인은 5명에 달한다. 양이원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어머니는 지난 2019년 3기 신도시 예정지인 광명 가학동 인근 땅을 매입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고위공직자 재산변동신고서에 따르면 양이원영 의원의 어머니 이모 씨는 지난...
캐면 쏟아지는 '수상한 매입'…인천계양 발표 직전 토지거래 4배 폭증 2021-03-10 17:39:22
한국부동산원 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018년 11월 인천 계양구의 순수토지(건축물 제외) 거래량(매매·증여·교환·판결 포함)은 336필지(건)로, 당시 기준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전까지 월간 평균 거래량(약 78필지)의 네 배가 넘는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신도시 발표 전 토지거래량이 급격히 증가한 것은 해당...
비리 종합세트 열리나…경찰, 인천·부천 신도시 토지 거래 수사 2021-03-10 15:06:36
포함된 인천 계양구는 신도시 발표 직전인 2018년 11월 순수 토지거래량이 갑자기 2.5배나 증가한 곳으로 사업 정보가 발표 전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실제로 사업 예정지 중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계양구 동양동에서는 2018년 하반기에 매월 1~4건 성사되던 토지 거래가 같은 해 11월에는 8건이나 이뤄졌다. 이와...
인천·남양주·하남도…3기 신도시 발표 직전 토지거래 일제 급증 2021-03-10 10:13:43
따르면 2018년 11월 인천 계양구의 순수토지(건축물 제외) 거래량(매매·증여·교환·판결 포함)은 336필지(건)로, 당시 기준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전까지 월간 평균 거래량(약 78필지)보다 4배 넘게 증가한 수치다. 국토교통부는 한 달 뒤인 2018년 12월 인천 계양구 동양동·박촌동·귤현동·상야동 333만㎡ 터에...
3기 신도시 발표 직전 일제히 토지 거래 급증…'정보 유출 의혹' 2021-03-10 09:50:35
따르면 2018년 11월 인천 계양구의 순수토지(건축물 제외) 거래량(매매·증여·교환·판결 포함)은 336필지(건)로, 당시 기준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전까지 월간 평균 거래량(약 78필지)보다 4배 넘게 증가한 수치다. 국토교통부는 한 달 뒤인 2018년 12월 인천 계양구 동양동·박촌동·귤현동·상야동 333만㎡ 터에...
'땅투기 의혹' LH 직원 13명 모두 과천으로 연결돼…5명은 2급 2021-03-09 10:18:10
100억원대에 매입한 사실이 확인됐다. 시흥에선 직원 10명이 8개 필지(1만7천995㎡)를 단독 혹은 공유 형태로 매입했고 광명에선 3명이 4개 필지(8천990㎡)를 사들였다. 이들의 직급을 보면 부장급인 2급이 5명으로 가장 많았다. 2급은 LH의 실무 인력 중 가장 고참급이다. 소위 조직 내 처장이나 실장 등 '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