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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몇몇 의원들은 재산신고 후 '투기 의혹' 받기도 2021-03-25 17:21:06
대지 2필지(273㎡)를 공시가격 기준 1억6524만원이라고 신고했다. 부천 대장동은 3기 신도시 지구로 땅 의혹을 받고 있다. 25일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재산변동 자료를 보면 해당 토지는 지난해보다 공시가격 기준 956만원 상승했다. 최 의원은 2018년 부천시의원 재직 때 해당 토지를 정부 공매사이트를 통해 총...
'3기 신도시 토지' 고위공직자 17명 보유…땅부자 1위는? 2021-03-25 00:06:02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보다 1억2764만원 증가한 20억769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취임 전 사저였던 경남 양산시 주택과 땅, 새로 매입한 지산리 부지 등이 포함됐다. 펀드 수익도 소폭 났다. 청와대 참모진 중에선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3억원 늘어난 45억3300만원을 신고해 재산이 가장 많았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
집값 급등·증시호황에 고위공직자 재산 평균 1억씩 불어났다 2021-03-25 00:01:09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보다 1억2764만원 증가한 20억769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취임 전 사저였던 경남 양산시 주택과 땅, 새로 매입한 지산리 부지 등이 포함됐다. 펀드 수익도 소폭 났다. 청와대 참모진 중에선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3억원 늘어난 45억3300만원을 신고해 재산이 가장 많았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
[재산공개] 홍남기 등 1주택자로…경제정책당국자도 부동산 '희비' 2021-03-25 00:00:00
임야 보유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의 재산은 종전 20억7천407만원에서 22억3천903만원으로 1억6천496만원 늘었다. 배우자가 부친으로부터 상속받은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단독주택의 지분 일부(2억6천750만원)를 모친에게 증여함으로써 김 차관은 다주택 상황을 해소했다. 대신 부부가 공동소유한 서울 서초구 서초...
‘제로금리’ 시대 눈길 가는 수익형 부동산 2021-03-24 07:13:01
서울 강남까지 20분대 접근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에 속하게 된다. SGC이테크건설은 3월 중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29-1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가양역 더리브 아너비즈타워’를 오픈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5층, 연면적 3만2,375㎡ 규모로 지어지며 지식산업센터 241호실, 상업시설 49호실이 함께 구성된다....
"필지당 수백억 수익"…'꼼수'로 LH 공공택지 휩쓴 중견 건설사 2021-03-21 20:59:41
20곳 이상이 직원 수 10명 미만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공공택지 내 아파트 용지는 한 필지당 수백억원의 수익을 챙길 수 있어 건설업계에선 '수퍼 로또'라고 불린다. 페이퍼컴퍼니도 이를 낙찰받을 수 있게 정부와 LH가 방조했다는 게 송 의원 측의 지적이다. 최근까지 공공택지 아파트용지 입찰방식이 '단순...
땅 투기의심 공직자 23명 또 드러나…"이마저도 '빙산의 일각'" 2021-03-19 17:37:01
“4개 필지를 갖고 있는 직원이 1명 있었고 2개 필지를 보유한 사람도 6명이었다”고 말했다. 해당 지역에서 땅을 산 직원이 5명 더 있었지만, 이들은 가족 간 증여로 추정되는 거래여서 투기 의심자로 분류하지 않았다. 토지 거래 이외 3기 신도시 개발지구, 인접 시가지 등에서 주택을 매입한 직원도 237명 확인됐다....
수도권 서남부 관문 입지 `광명`... 서울 접근성 우수한 `광명 티아모 IT타워` 주목 2021-03-19 13:38:00
예정돼 교통망이 더욱 좋아진다. 교통망 구축시 여의도까지 20분대(GTX 환승시,) 서울역까지 25분대(2호선 환승)에 접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 밖에 제 2경인고속도로와 연계한 광역버스 환승시설(ex-HUB)을 구축하고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구 내 순환 대중교통체계(BRT 등) 구축 및 서울구간 BRT 등과의...
호재 지역서 '수상한 거래'…與의원 투기 의혹 벌써 7명째[종합] 2021-03-18 11:35:18
시의원의 20대 딸은 3기 신도시 부지로 결정된 시흥시 과림동 땅을 사고 2층짜리 건물을 올렸다. 해당 부지는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이라 개발이 시작되면 보상금을 더 받으려고 '알박기'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이모 시의원은 논란이 일자 민주당을 탈당했다. 민주당 소속 김모 하남시의원 또한 모친...
투기 끝판왕 세종 스마트산단…전현직 공직자 수사·의혹 제기 2021-03-18 07:34:14
의혹도 제기됐다. 세종시 조사 결과 시내 임야 가운데 20명 이상 공유지분으로 된 토지는 381필지로, 이 중 100명 이상이 지분을 공유한 토지도 52필지나 됐다. 연서면 한 야산은 한 필지를 공유한 땅 주인이 무려 770명에 달했다. 투기 의혹 폭로가 이어지자 세종시는 스마트국가산업단지 일원에 대한 공직자 투기행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