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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 4년 연속 MLS 연봉 킹…슈바인슈타이거는 7위 2017-04-26 07:48:57
'올해의 선수' 출신인 카카는 AC밀란(이탈리아)과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등을 거쳐 2014년 미국 무대로 진출했고, MLS 최고 연봉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다만 카카는 올 시즌 개막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친 뒤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이탈리아 대표팀 출신의 세바스티안 지오빈코가 711만5천 달러(약...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14 08:00:06
"다 잘될 거야" 170414-0015 외신-0011 01:00 伊축구단 AC밀란, 中에 매각 완료…매각가 약 9천억원 170414-0016 외신-0012 01:10 [유럽증시] 부활절 연휴·트럼프 저금리 발언 여파로 하락 마감 170414-0017 외신-0013 01:28 "美 법집행 관리들 무기밀매 성행" 총기단속반장 고발 170414-0018 외신-0014 01:55 브라질 대형...
중국 축구 `굴기`...AC밀란 중국 자본에 매각 2017-04-14 07:38:21
전체를 부채 2억2천만 유로를 포함해 총 7억4천만 유로(약 8천900억원)에 팔기로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31년 만에 구단주 자리에서 물러나게 된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는 "오늘을 기해 AC밀란에서 완전히 손을 떼지만 AC밀란의 첫 번째 팬으로 언제나 남아 있겠다. AC밀란이 나와 우리 모두에게 준 추억을 결코 잊지 않을...
伊축구단 AC밀란, 中에 매각 완료…매각가 약 9천억원 2017-04-14 01:00:42
지내며 AC밀란과 개인적인 영광의 시기를 함께했다. AC밀란은 하지만 2012년 시즌부터 이렇다 할 우승 경력 없이 부진에 빠졌고, 급기야 작년에는 9천만 유로(약 1천200억 원)에 이르는 영업 손실을 보며 매물로 등장했다. 한편, 이탈리아 뉴스통신 ANSA에 따르면 새로운 구단주로 알려진 중국 사업가 이용훙은 이날 첫...
伊밀라노서 낮은 데로 임한 교황…교도소·빈민가 방문(종합) 2017-03-26 03:36:30
말했다. 교황은 이어 밀라노로 복귀, 프로축구팀 AC밀란과 인터밀란의 홈 구장인 산 시로 경기장을 방문해 올해 견진성사를 받은 청년들과 그들의 가족 등 수 만 명을 만난 뒤 밤 늦게 로마로 귀환해 하루 간의 강행군을 마무리했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지성 "수비 참여와 체력이 나를 만들었다" 2017-03-24 08:28:38
따라다녔다. 플레이메이커 피를로가 박지성에게 봉쇄되자 AC밀란 전열은 팀워크가 무너졌다. 맨유는 원정 1차전을 3-2, 2차전에서는 4-0으로 대승했다. 맨유 구단은 "당시 AC밀란전 이후 언론은 박지성이 3개의 폐를 갖고 있다고 표현했다"라고 설명했다. 박지성 역시 자신의 장점으로 '체력'을 꼽았다. 그는 "난...
'엘 클라시코에서 맨체스터 더비까지'…7월 미국은 '더비 천국' 2017-03-22 08:47:10
에버턴(이상 잉글랜드), AC밀란, 인터 밀란, 유벤투스(이상 이탈리아), 레알 마드리드, 발렌시아(이상 스페인), LA갤럭시(미국) 등 8개팀이 미국에서 대회를 치렀다. 이후 개최지가 미국을 포함해 중국과 싱가포르까지 늘어났다. 올해에도 ICC는 미국, 중국, 싱가포르에서 7월에 치러진다. 관심을 경기는 미국에서 치러지는...
축구선수야 모델이야…만수르 구단 '맨시티' 수트 눈길 2017-03-03 09:30:49
울 소재와 재단 기술, 현대적인 조화는 남성적인 고상함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앞서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하는 또 다른 이탈리아 브랜드인 디젤은 이탈리아 세리에 a 명문 축구단 ac밀란과 파트너십을 맺고 유니폼을 제작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T마드리드, 가장 똑똑하게 지출한 구단…R마드리드는 낙제점 2017-02-07 09:54:24
인터밀란과 AC밀란도 낙제점을 받았다.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도 비경제적인 팀으로 꼽혔다. 지난 시즌 가장 많은 지출을 한 팀은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로 3억7천200만 파운드(약 5천277억원)를 썼다. 2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3억2천100만 파운드(약 4천554억원)를 지출했다. 두 팀 모두 경제적으로 구단...
브라질 파투, 中 톈진행 확정…권경원·비첼과 한솥밥 2017-01-31 08:43:35
117경기에 나서 51골을 터트리며 전성기를 보냈다. AC밀란 입단 당시 이적료는 2천200만 유로(약 274억7천만원)였지만 부상 등으로 내리막길을 걸었고, 2013년 코린치앙스로 팀을 옮긴 뒤 상파울루(이상 브라질), 첼시(잉글랜드) 등에서 임대로 뛰었지만 AC밀란 시절에는 못 미친다는 평가였다. 파투는 2016년 여름 이적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