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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사과 전문…"관련자, 조사에 협조하고 책임져야" 2013-05-13 10:56:51
일정 말미에 공직자로서 있어서는 안 되는 불미스런 일이 발생해서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을 끼쳐 드린데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번 일로 동포 여학생과 부모님이 받았을 충격과 동포 여러분의 마음에 큰 상처가 된 것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 문제는 국민과 나라에 중대한 과오를 범한 일로 어떠한 사유와...
박 대통령 "국민께 송구‥관련자 응당 책임 져야" 2013-05-13 10:56:23
안되는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을 끼쳐드린데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공식 사과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문제는 국민과 나라에 중대한 과오를 범한 일로 어떠한 사유와 진술에 관계없이 한 점 의혹없이 철저히 사실관계가 밝혀지도록 할 것이라며 관련자들은 어느 누구도 예외없이 조사에 적극...
'尹 스캔들' 점입가경…청와대-尹, 진실·책임 공방 2013-05-12 17:52:03
방미 기간 청와대 소속 직원의 민망하고도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며 “국민 여러분께서 심히 마음 상하신 점에 대해 너무나 송구하고 죄송스런 마음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이남기 홍보수석은 귀국 직후인 지난 10일 이 문제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박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앞서 윤 전 대변인은...
이남기 홍보수석 사의‥靑 "책임 피하지 않을 것" 2013-05-12 14:29:59
통해 이 수석은 귀국 당일 소속 직원의 불미한 일로 모든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며 이 문제에 있어 자신을 포함해 그 누구도 책임질 일이 있다면 결코 피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 무조건 잘못된 일이고 송구하고 죄송하다며 특히 피해자 본인과 가족 친지들 그리고...
이남기 사의…허태열 "책임 피하지 않을 것" 2013-05-12 14:13:53
"이 수석은 귀국 당일 저에게 소속 직원의 불미한 일로 모든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며 "이 문제에 있어 저를 포함해 그 누구도 책임질 일 있다면 결코 피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장윤정, 부모님 위해 지은 '전원주택' 결국… ▶...
허태열 "민망하고 불미스러운 일 무조건 잘못 송구" 2013-05-12 14:05:17
의혹'과 관련 "대통령의 미국 순방간 청와대 소속 직원의 민망하고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며 "무조건 잘못된 일이고 송구하고 죄송하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장윤정, 부모님 위해 지은 '전원주택' 결국… ▶ 연봉 9400만원 받고도 "상여금 더 올려 줘!" ...
방미 성과 먹칠 '尹 쇼크' 2013-05-10 17:19:15
개인적으로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됨으로써 고위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행동을 보이고 국가의 품위를 손상시켰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 관계자의 설명과 미국 경찰보고서 등을 종합하면 윤 전 대변인은 한·미 정상회담이 열렸던 지난 7일 밤 워싱턴에 있는 한 호텔에서 20대 초반의 주미 한국대사관...
靑 "부적절한 행동…국민과 동포에 죄송" 2013-05-10 17:13:10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마자 그의 경질 사실을 공개했다. 청와대는 또 10일 대책 회의를 열었고, 대통령 미국 방문을 수행한 후 귀국한 이남기 홍보수석은 밤 10시40분께 “국민 여러분과 대통령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청와대가 그만큼 사안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는...
野 "인사참사 완결판, 청문회 추진"…與 "철저히 진상 규명" 2013-05-10 17:09:32
“공직자가 해이해진 기강으로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된 것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성추행설이 사실이라면 절대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라며 “철저한 사실관계 파악과 진상조사를 통해 국민에 한점의 의혹도 남기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신의진 원내대변인은 “법적인 처벌을 받아야...
새누리당 "윤창중 사건 국가적 품위 손상" 2013-05-10 12:30:33
수행하러 간 공직자가 해이해진 기강으로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된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 취임 후 첫 해외 순방일정에서 찬물을 끼얹는 행위이자 국가적 품위를 크게 손상시키는 일"이라며 "청와대는 철저한 사실관계 파악과 진상조사를 통해 국민들께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않도록 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