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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겨울 폭설로 탈진한 산양 2마리 구조 2017-02-19 12:00:23
발생한다. 2010년에는 폭설로 산양 22마리가 폐사한 경우도 있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은 산양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겨울철 서식지 순찰과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속한 구조를 위해 24시간 비상대기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종복원기술원이 구조한 산양은 총 65마리이다. 이 중...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2-17 15:00:09
소 4마리 폐사·12마리 유산 170217-0513 지방-0067 11:15 부산 항만업계 "한진해운 파산책임 국정조사로 밝혀야" 170217-0514 지방-0068 11:15 길에 잠든 교사 "왜 깨우냐" 경찰관 갈비뼈 부러뜨려 170217-0515 지방-0069 11:15 '논산시민공원' 지역사회 나눔 숲 전국 1위 170217-0522 지방-0070 11:19 부산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2-17 15:00:08
소 4마리 폐사·12마리 유산 170217-0505 지방-0067 11:15 부산 항만업계 "한진해운 파산책임 국정조사로 밝혀야" 170217-0506 지방-0068 11:15 길에 잠든 교사 "왜 깨우냐" 경찰관 갈비뼈 부러뜨려 170217-0513 지방-0070 11:19 부산시 '공무원 투기의혹' 수사에 서둘러 대시민 사과 170217-0517 지방-0072 11:21...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2-17 15:00:04
소 4마리 폐사·12마리 유산 170217-0496 사회-0075 11:12 <고침> 사회(출동 5분만에 피의자 검거…) 170217-0500 사회-0156 11:15 "서울 청년수당 수혜자, 10명 중 2명 취·창업 성공" 170217-0502 사회-0157 11:15 "고객 눈높이로"…서울메트로 새 서비스 품질지수 마련 170217-0503 사회-0158 11:15 평생학습관 등에서...
울산서 '구제역 백신' 접종 소 4마리 폐사·12마리 유산 2017-02-17 11:11:55
시는 폐사·유산한 소 농가에 대해 가축방역관이 현장 조사를 하고, 공수의사가 검안할 예정이다. 당장 원인 규명이 안 될 경우 울산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에 의뢰해 어떤 병 때문에 폐사했는지 확인 절차를 거친다. 시는 백신 자체의 부작용인지, 백신 접종 과정에서 소가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소가 가진 질병...
횡성 AI 40여일째 잠잠…15일 이동제한 해제 2017-02-16 17:08:34
가금류의 입식과 출하 등 이동제한 조치가 해제됐다. 군은 횡성읍 곡교리와 횡성IC 인근의 거점소독장 2곳을 제외한 나머지 방역초소를 철수하기로 했다. 지난달 6일 토종닭 13마리를 키우는 횡성읍 학곡리 한 농가에서 폐사한 토종닭에서 AI 양성반응이 나와 예방적 차원에서 70여 농가 닭 2천700여 마리를 살처분한 바...
"땅 얻었지만 어류·조류 사라진다"…새만금 물 막았더니 2017-02-16 16:05:41
용존산소 부족 등으로 물고기 집단폐사가 연례적으로 진행되고 어류의 질병 보유도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철새를 비롯한 조류 개체 수도 현저하게 줄었다.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은 "내부 매립과 방수제 공사로 서식지가 사라지는 등 생태적 교란이 일어나면서 개체 수가 급감했으며 일부 조류는 먹이 부족으로 특정...
벽화 그린다고 수족관이 바다 되나…돌고래 사육 '비판 고조' 2017-02-15 16:57:14
수족관에서는 모두 6마리의 돌고래가 폐사했다. 폐사한 돌고래는 일본에서 수입한 4마리와 수족관에서 태어난 2마리다. 고래생태체험관 측은 돌고래가 죽을 때마다 부검을 통해 직간접적인 사인을 확인했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돌고래를 수족관에 가두는 것 자체에 있다는 지적이 많다. 현재 고래생태체험관 전시용 수족...
"돌고래 전시·수입 중단하라" 울산 남구의원 촉구 2017-02-15 14:31:04
중단하라" 울산 남구의원 촉구 "수입 돌고래 폐사 책임자 사과하고 수족관 4마리 방류하라"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 남구의회 김만현, 조남애, 이미영 의원은 15일 남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남구청은 더는 돌고래를 수입하지 말고, 현재 고래생태체험관에 있는 4마리도 방류하라"고 촉구했다....
[오드아이] 핏빛 바다의 고주파 아우성 2017-02-15 11:13:01
닷새째인 13일 폐사했다.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인 울산 남구청이 돌고래를 사들인 곳이, 바로 다이지다. “최고의 연대는 입금”이라고 한다. 생태보호도 그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지금 돌고래에 대한 최고의 연대는 ‘불매’다.조련사 출신으로 평생 죄책감을 느끼며 돌고래 보호에 앞장선 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