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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회정 자수, 인천지검 당직실로 전화 ‘유병언 사망 비밀 풀리나?’ 2014-07-29 20:45:02
오전 6시29분께 인천지검 당직실로 전화를 걸어 자수 의사를 밝혔고 그로부터 1시간 30분 뒤인 오전 8시께 택시를 타고 인천지검을 직접 찾아 자수했다. 양씨는 4월24일부터 5월17일까지 20여일 동안 유 씨의 순천 은신처를 마련해주고, 각종 심부름을 하는 등 유 씨의 도피를 도운 혐의를 받고 있다. 양씨는 5월29일 전북...
'유병언 도피' 체포 일단락..최종 행적 조사 탄력 2014-07-29 10:53:58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당직실로 전화를 걸어 자수 의사를 밝혔다. 1시간 30분 뒤인 오전 8시 택시를 타고 인천지검을 직접 찾아 자수했다양씨는 유씨가 금수원을 벗어나 도주를 결심한 뒤부터 운전기사는 물론, 순천 은신처 마련, 수사동향 전달 등의 역할을 맡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양씨는 지난 5월...
김엄마 양회정 자수.. "유병언 도피 핵심 주역 자수로 행적 밝혀질까?" 2014-07-29 10:48:58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당직실로 전화를 걸어 자수 의사를 밝혔다. 양 씨는 이날 오전 8시께 택시를 타고 인천지검을 찾아 자수했다. 자수 의사를 밝힐 당시 양씨는 안성 일대에 거주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양씨는 수사 초기부터 범인은닉 및 도피 혐의로 체포영장이 청구된 상황이었다. 양씨는 4월...
김엄마 이어 양회정 자수, 인천지검에 전화할 당시…"사망 미스터리 밝혀지나" 2014-07-29 10:01:39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당직실에 전화로 자수 의사를 밝힌 뒤 오전 8시께 인천지검을 직접 찾아와 자수했다. 검찰에 전화를 걸어 자수 의사를 밝힐 당시 양회정 씨는 안성 일대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측은 자수한 양회정 씨의 신원을 확인하고 자수를 하게 된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유병언 운전기사' 양회정·김엄마 자수, 3억 씩 받더니 은밀하게… 2014-07-29 09:40:55
인천지검 당직실로 전화를 걸어 자수 의사를 밝혔다.또한 김씨는 전날인 28일 자수를 하며 "선처해준다는 tv뉴스를 보고 자수를 결심했다"고 밝혔다.두 사람은 유병언으로부터 각각 3억원 가량을 받아갔다고 전해졌다. 이들은 이 돈으로 강원도 일대를 다니며 별장이나 펜션 구입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유병언 보좌 운전기사 양회정씨 전격 자수 2014-07-29 08:38:15
인천지검 당직실로 전화를 걸어 자수 의사를 밝힌 뒤 오전 8시쯤 인천지검에 자수했다.양씨는 당시 경기도 안성에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양씨는 4월 24일부터 5월 17일까지 20여 일 동안 유 전 회장의 순천 은신처를 마련해주고 각종 심부름을 하는 등 마지막까지 도피를 도운 혐의를 받고 있다.검찰의 관계자는...
김엄마 자수 결심 "선처해 준다는 TV뉴스 보고.." 2014-07-29 02:29:31
김 씨는 이날 오전 6시께 인천지검 당직실로 전화를 걸어 자수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김 씨는 자수 경위에 대해 "선처해 준다는 TV뉴스를 보고 자수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검찰의 불구속 수사 방침에 따라 이들은 14시간 넘게 강도 높은 조사를 받고 이날 밤늦게 귀가했다. 김엄마 김명숙씨 등은 최근 유병언 전 회장이...
김엄마 양회정 부인 자수, 유병언 도주 과정 어떻게? 2014-07-28 19:57:41
오전 6시 인천지검 당직실로 전화를 걸어와 자수 의사를 밝혔고, 오전 8시 30분쯤 인천지검으로 자수했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김엄마가 금수원 내에서 유병언의 도피자금을 모금하고 도피조 인력을 배치하는가 하면 은신처 마련, 검·경 동향파악 등을 신도들에게 지시했으며 양회정 부인 유희자는 남편을 도와 유병언 전...
김엄마 자수, 유병언 도피 총책으로 알려져.."유병언 사망 전 행적 밝혀지나?" 2014-07-28 16:25:08
6시쯤 인천지검 당직실로 전화를 걸어와 자수 의사를 밝혔다. 김엄마 김명숙씨는 1시간 30분이 지난 오전 8시 30분쯤 유씨와 함께 인천지검을 찾아 자수했다. 이전에 대균씨와 붙잡힌 박수경씨의 엄마이기도 한 김엄마 김명숙씨 등은 최근 유병언 전 회장이 변사체로 발견되고 장남 유대균 씨도 검거되자 결국 자수를...
김엄마 자수, 유병언 핵심 조력자이자 도피 총괄 지휘자로 알려져.."유병언 사망 전 행적 밝혀지나?" 2014-07-28 15:24:41
오전 6시 인천지검 당직실로 전화를 걸어와 자수 의사를 밝혔다. 그리고 1시간 반 뒤인 오전 8시 30분쯤 유 씨와 함께 인천지검을 찾아 자수했다"고 덧붙였다. 김 씨는 오래전부터 금수원 인근에서 식당을 경영해왔고, 대규모 집회가 열릴 때마다 신도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구원파의 `김엄마`로서 맹활약해온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