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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쓴소리' 귀막고 독주하는 거대 여당, 민주 정당 맞나 2020-06-04 18:01:11
앞세운 일방 질주가 더욱 본격화할 것이라는 걱정이다. 4·15 총선 압승 직후 여당 지도부는 “무겁고 무서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몸을 낮췄다. 그랬던 여당이 두 달도 안 돼 ‘안하무인’ 격으로 질주를 거듭하고 있다. 여당은 초심으로 돌아가 지금의 행태가 ‘민주당’이라는 당명에 과연 부합하는지 돌아보길 바란다.
'김종인 비대위' 1일 출범…약자 품는 '포용적 경제정당'으로 통합당 쇄신 2020-05-31 17:06:47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통합당 안팎에선 ‘미래’와 ‘통합’이란 단어가 어떤 정체성이나 가치를 담고 있지 않아 당명을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주 원내대표는 지난 30일 “당명을 바꾼다고 해서 당이 실질적으로 변화하는 것은 아니다”며 “통합당이 바뀌었다는 것을 국민들이 확실히 알 수...
통합·한국당 합당, 103석 제1야당 출범…"연동형 비례대표제 폐지" 촉구 2020-05-28 17:25:31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당명도 변경될 예정이다. 다만 최종 결정은 비상대책위원회에서 하기로 했다. 합당 수임기구에 참여한 김상훈 통합당 의원은 “당명은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별도 개정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합당을 마친 통합당의 첫 과제 중 하나는 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의 대폭 개편이다. 우선 당...
통합당, 한국당과 합당 작업 마무리…단일대오로 21대 국회 맞이 2020-05-28 11:31:47
"의석은 작아졌지만 대신 그 자리에 국민이 계시도록 해야 할 것이다. 국민과 함께하는 강소 야당이 돼야 한다"고 전했다. 양당의 합당은 당 대 당 통합이 아닌 흡수 통합으로 이뤄졌다. 당명은 우선 미래통합당으로, 사무처 소재지도 통합당 당사 주소지로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했다. 당대표는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맡고,...
통합당 키 잡은 김종인 "이념에서 벗어나자" 2020-05-27 17:29:50
한국당과의 합당이 확정됨에 따라 당명 개정 작업에도 착수할 전망이다. 김 위원장은 지난 총선 직후 “국민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당명으로 바꾸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말했다. 우여곡절 끝에 김종인 체제가 출범했지만, 당내 갈등 소지는 여전히 남아 있다. 당권·대권 주자를 중심으로 김...
[종합] 한국당, 통합당과 합당 결의…위성정당 역사 속으로 2020-05-26 16:22:50
"당명도 한국당과 통합당 중에 국민들이 더 좋아하는 것으로 결정하자는 이야기"라고 답했다. 이어 "정당법상 선거법상 실무절차가 필요하다"라면서 "당헌·당규에 따른 절차를 마쳤고 내일 통합당 전국위에서 합당을 의결하면 끝이다"라고 설명했다. 한국당은 지난해 말 통과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대응을 위해 지난 2월...
통합당, 결국 김종인…내년 재보궐 선거까지 지휘 2020-05-22 16:54:10
당명부터 정강정책, 인물까지 큰 폭의 쇄신이 예상된다. 김 전 위원장은 이미 2022년 대통령 선거 준비를 위한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내보이기도 했다. 다만 김 전 위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40대 기수론’ 등 차기 대권주자 발굴 계획에 대해 “아직 얘기할 단계가 아니다”고 했다. 비대위에 청년 인사를 대거...
합당하자면서…자꾸 조건 내거는 한국당 2020-05-15 17:25:27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통합을 하려면 당명이나 당선자들의 국회 상임위원회 배분, 당 사무처 직원 배치 등에 대한 협의가 선행돼야 한다”며 합당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통합 방법에 대해선 “당 대 당 통합이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원 대표와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는 전날 기자회견을 열어 “...
원유철 "합당 제 마음대로 못해…당 대 당 통합할 것" 2020-05-15 09:44:42
좋다"고 말했다. 원 대표는 "합당을 하려면 당명이라든가, 당선인의 상임위 배분이라든가, 사무처 직원 배치 등을 협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통합당과의 합당에 합의했지만, 합당 과정에서 일정한 조건을 제시할 것이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원 대표는 자신의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폐지 주장에 대해 "결자해지 차원에서 20...
홍준표 "김종인 비대위 반대는 '제2의 황교안' 막기 위해" 2020-05-01 10:16:44
"미래통합당은 당명부터 무엇을 추구하는 정당인지 불확실하다"면서 "황 대표의 무능과 박형준 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의 몽상이 만들어낸 잡탕당에 불과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홍 전 대표는 "부디 당선자들의 치열한 노선 논쟁으로 당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정리해야 한다"며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튼튼한 안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