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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가 안정 위해 내년 1월부터 비축유 317만배럴 방출 2021-12-23 08:43:15
통해 국내 정유사로 방출하고, 판매 예정인 등유, 프로판 등 석유제품 109만배럴은 입찰방식을 거쳐 최고가 낙찰 기업에 방출할 방침이다. 원유의 경우 한국석유공사가 국내 정유사와 올해 말까지 대여 계약을 체결하고, 제품은 연내 입찰 공고를 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부는 비축유 공동 방출에 대해 우리나라를 비...
취약계층에 연탄배달하는 적십자동우회와 RCY대학생들 2021-12-19 12:08:15
적십자 동우회원들과 대학생 RCY단원 50여 명이 19일 서울 도봉구 도봉동에서 연탄을 나르고 있다. 참가자들은 이날 도봉동 일대의 취약계층에게 연탄 2400장과 난반용 등유 1200리터를 전달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GS칼텍스, 서울 도심서도 드론 배송 시연…드론 박람회 참가 2021-12-17 08:23:11
펼쳤다. GS칼텍스 여의도 주유소에서 드론이 등유를 적재하고 약 1㎞를 비행해 여의도공원에 도착했고, 드론 적재함에서 등유를 꺼내 현장에 있는 난로에 주입했다. GS칼텍스는 지난해 4월에 인천물류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샘플 드론 배송 시연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GS칼텍스는 유류 샘플 드론 ...
야놀자, 인도네시아 초등학교에 태양광 랜턴 지원 2021-12-05 10:38:12
전달하고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야놀자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추진한 '언택트 에너지 나눔 캠페인'의 일환이다. 야놀자는 "이번에 태양광 랜턴을 지원한 학교는 저소득층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등유램프를 활용해왔다"고 설명했다. kaka@yna.co.kr (끝) <저작권자(c)...
"월급 빼고 다 올랐네"…소비자물가 10년 만에 최대폭 상승 2021-12-02 10:14:04
많이 올랐다. 세부적으로 휘발유(33.4%), 경유(39.7%), 자동차용 LPG(38.1%), 등유(31.1%) 등이 모두 급등했다. 우윳값 상승 등 여파로 빵(6.1%)을 비롯한 가공식품도 3.5% 상승했다. 이밖에 공업제품도 5.5% 올라 2011년 11월(6.4%) 이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기·수도·가스는 1.1% 상승했다. 개인서비스는 3.0% 상...
석유류 가격 13년4개월·생활물가 10여년 만에 최대 상승 2021-12-02 10:02:49
뛰어올랐고, 경유(39.7%), 자동차용 LPG(38.1%), 등유(31.1%)도 일제히 상승했다. 정부는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지난달 12일부터 유류세를 20% 인하했으나, 유류세 인하 영향은 아직 석유류 가격에 온전히 반영되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일부 알뜰주유소나 직영주유소를 제외한 일반 주유소에서 유류세 인하 이전 재고...
11월 물가 3.7%, 10년만에 최대폭 상승…채소·기름·집세↑(종합2보) 2021-12-02 09:42:17
올랐다. 휘발유(33.4%), 경유(39.7%), 자동차용 LPG(38.1%), 등유(31.1%)가 전부 상승했다. 정부가 지난달 12일부터 유류세를 20% 인하했지만 3번에 걸친 물가조사 중 1번만 반영돼 석유류 가격을 낮추는 효과는 제한적이었다. 우윳값 상승 등 여파로 빵(6.1%)을 비롯한 가공식품도 3.5% 상승했다. 석유류와 가공식품이...
11월 물가 3.7%↑, 근 10년만에 최대 상승…채소·기름·집세↑(종합) 2021-12-02 08:30:38
올랐다. 휘발유(33.4%), 경유(39.7%), 자동차용 LPG(38.1%), 등유(31.1%)가 전부 상승했다. 정부가 지난달 12일부터 유류세를 20% 인하했지만, 인하분이 실제 현장 가격에 반영되는 데 시간이 걸려 물가 상승 폭을 낮추는 효과는 제한적이었다. 우윳값 상승 등 여파로 빵(6.1%)을 비롯한 가공식품도 3.5% 상승했다. 석...
해외 수출만 하던 제품인데…캠핑족 입소문에 '없어서 못 판다' 2021-11-25 15:20:05
시작했다. 파세코는 지난 8월23일 등유를 넣는 캠핑 난로인 캠프29, 뉴캠프25, 뉴캠프27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해당 제품 또한 이틀 뒤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구매자 수십만명이 몰리며 준비 물량이 모두 조기 완판됐다. 파세코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며 사람들이 덜...
귀뚜라미·경동, 난방 매트 '불티' 2021-11-22 17:05:37
역시 캠핑용 난로 장비가 많이 팔리고 있다. 올해 등유를 넣어 태우는 방식의 대류형 석유난로인 뉴캠프25S, 뉴캠프27, 캠프29 등 신제품을 개발해 지난 8월 말부터 판매하고 있다. 캠핑용 장비 판매에 힘입어 올 3분기 파세코 매출은 840억원을 기록해 작년 동기 대비 51% 증가했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