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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길목' 제주 긴장 속 대비…휴가 공무원 전원 복귀(종합) 2018-08-21 17:54:57
태풍 루사로 인해 512억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난 지 1년 만에 매미까지 찾아오며 제주에 큰 생채기를 남겼다. 솔릭은 21일 오후 3시 현재 중심기압 950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43m의 강한 중형 태풍으로, 일본 가고시마 남쪽 360㎞ 해상에서 시속 23㎞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다. atoz@yna.co.kr (끝)...
해수욕장 모래 퍼 담는 이유는?…태풍 침수 피해 대비 2018-08-21 17:18:08
퍼 담는 이유는?…태풍 침수 피해 대비 태풍 '루사'·'매미' 피해 겪은 강원 동해안 초긴장 (강릉=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제19호 태풍 '솔릭'의 한반도 상륙을 앞둔 21일 오후 강원 강릉시의 한 해수욕장. 최근 폐장한 해수욕장 입구에서는 지역 자원봉사단체가 태풍 북상을 앞두고 해수욕장의...
솔릭 직격타 예보…'태풍 길목' 제주도 긴장 속 대비 2018-08-21 11:10:20
481억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2002년 태풍 루사로 인해 512억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난 지 1년 만에 매미까지 찾아오며 제주에 큰 생채기를 남겼다. 제주도 등 유관기관들은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잔뜩 긴장하며 비상태세를 갖추고 있다. 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20일 일찌감치 태풍 대비 비상 1단계에 돌입...
태풍 '솔릭' 북상에 농가·당국 긴장…"침수피해 대비" 2018-08-21 11:00:11
발생 시기와 진행 경로가 비슷하고 강도가 더 큰 태풍 '루사'와 '볼라벤'·'덴빈'은 농작물 침수와 시설 파손 등 농업 분야에 큰 피해를 줬다"며 "이번 태풍 역시 강풍에 따른 과수 낙과, 비닐하우스·인삼재배시설 파손 등 농경지 피해가 예상된다"고 우려했다. 농식품부는 이에 전날 오후 5시...
-아시안게임- 송수주, 사격 남자 10m 공기 소총 5위 2018-08-20 13:15:54
쿠마르(인도)에게도 역전을 허용, 5위로 밀려나 탈락했다. 이 종목에 함께 출전한 김현준(26·경찰체육단)은 예선 10위로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금메달은 결선에서 249.1점을 쏜 양하오란(중국)에게 돌아갔다. 은메달은 디팍 쿠마르, 동메달은 루사오주안(대만)이 각각 차지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아시안게임- 김현준·정은혜, 사격 공기소총 혼성 예선 1위 2018-08-19 12:09:33
결선에 합류했다. 또 양하오란과 자오뤄주가 호흡을 맞춘 중국(831.1점)과 루사오주안과 린잉신이 출전한 대만(829.8점)도 5위까지 주는 결선행 티켓을 차지했다. 룡성강과 리은경이 팀을 이룬 북한은 809.7점으로 22개국 가운데 18위에 머물러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
폭염·기습폭우·가뭄 '삼중고'…최악 여름 겪는 농민들 2018-08-12 08:15:01
'루사' 당시 시간당 100.5㎜에 이은 역대 2위 기록을 갈아치웠다. 예상치 못한 기습폭우에 농민들은 "다 망했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12일 강원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는 109.9㏊다. 특작물 피해가 53.5㏊로 가장 많고, 채소 47.7㏊, 전작물 7.2㏊, 과수 1.5㏊ 등이 뒤를 이었다. 지난 6일...
'물 폭탄에 높은 파도까지'…동해안 해수욕장 피서객 '뚝' 2018-08-07 14:53:46
폭우가 쏟아졌다. 이는 2002년 8월 31일 태풍 '루사' 당시 시간당 100.5㎜에 이은 역대 2위 기록이다. 새벽부터 쏟아진 집중호우로 경포해수욕장 인근의 진안상가 주변은 순식간에 물바다로 돌변했다. 휴일인 지난 5일 24만9천여 명이 찾았던 경포해수욕장은 폭우로 폭우가 쏟아진 지난 6일에는 8만7천여 명이 찾는...
기상청도 예측 못했다…강릉 `역대급` 폭우 원인은? 2018-08-06 20:56:55
`루사` 당시 시간당 100.5㎜에 이은 역대 2위 기록이다. 이 때문에 주민들은 `루사`의 악몽을 떠올리기도 했다. 그러나 기상청은 지난 5일 오후까지 영동을 비롯한 도 전역에 5∼5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했다. 물론 천둥·번개를 동반해 시간당 20∼30㎜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지만, 시간당 93㎜와...
"기상청도 예측못한 기록적 폭우"…강릉 집중호우 원인은?(종합2보) 2018-08-06 20:02:39
루사' 이후 최고 (강릉=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비구름대가 이렇게까지 발달해 기습 폭우로 이어질 줄은 기상청도 미처 예측하지 못했습니다." 6일 강원 영동지역에 쏟아진 최고 282㎜의 기습 폭우는 기상청도 전날까지 미처 예측하지 못했다. 특히 이날 오전 3∼4시 사이 시간당 93㎜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