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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컵 피했더니…종이컵도 표면에 '플라스틱 막' 2018-10-30 10:39:35
버려진다는 것이다. 근래 플라스틱 물컵이나 백, 빨대, 기타 플라스틱 재질 제품이 한 번 사용된 후 버려져 최종 정착지로 바다를 오염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대체용 종이컵 사용이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아왔다. 이들 종이컵이 제대로 재활용되기 위해서는 우선 다른 생활 쓰레기로부터 분리 수거된 후 플라스틱...
환노위가 '실리콘 컵' 쓰는 까닭 2018-10-18 17:29:16
물컵으로 종이컵 대신 실리콘 재질의 컵을 사용해 이목을 끈다.‘실리콘 컵’은 환노위원장인 김학용 자유한국당 의원의 제안으로 국감 회의실에 들여놓은 것이다. 김 의원은 상임위 업무추진비로 연두색 실리콘 컵 30개를 샀다. 정부 업무보고나 환노위 전체 회의가 열릴 때마다 환노위원장실 직원이 준비해...
조현민 대한항공 前 전무 불기소 처분…망신주기 수사였나 2018-10-16 11:21:38
물컵 갑질'로 수사를 받아온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에게 검찰이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15일 오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및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과 관련한 사건 수사 결과를 발표, 조현민 전 전무의 폭행 혐의에 대해 '공소권 없음' 그리고 특수폭행 및...
'환경교육으로 지속가능한 한국' 김해서 전국 최대 교육한마당 2018-10-15 17:21:12
전국 환경교육 관계자들이 김해시의 우수한 환경교육 자원이며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화포천을 방문, '생명과 함께 하는 논과 습지'를 주제로 생태교육을 직접 체험한다. 이번 행사는 일회용품 없이 진행돼 참석 희망자는 개인용 물통이나 물컵을 준비해야 한다. b94051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물벼락 갑질' 조현민 무혐의…조양호는 불구속 기소 2018-10-15 16:59:53
대한항공 전무가 재판을 면했다. 이른바 '물컵 폭행' 사건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했기 때문이다.지난 4월 조 전 전무의 물벼락 갑질이 공론화하면서 대한항공 직원들이 촛불집회를 개최하고, 재벌가 갑질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하지만 검찰 수사는 갑질 처벌을 바랐던 여론의 기대와 ...
[와글와글] '물벼락 갑질' 조현민 '무혐의'···"유전무죄" vs "여론재판" 2018-10-15 14:36:26
많이 집어 던지겠네 (yaya****)", "사람한테 던진게 문제가 아니라 물컵을 왜 던지나 (love****)" 등의 반응을 보였다.반면 "솔직히 이걸로 기소 운운하는게 코미디. 여론재판이 심하다 (undo****)", "무혐의가 당연한거 아닌가. 상대방의 신체에 그 어떤 해도 안 입혔는데 왜 처벌을 받지?...
사회적 공분 부른 조현민 '물벼락 갑질' 무혐의로 일단락(종합) 2018-10-15 13:47:52
처분하면서 사회적 공분을 불러온 이른바 '물컵 폭행' 사건이 일단락됐다. 지난 4월 조 전 전무의 물벼락 갑질이 공론화하면서 대한항공 직원들이 촛불집회를 개최하고, 재벌가 갑질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하지만 검찰 수사는 갑질 처벌을 바랐던 여론의 기대와 사뭇 다른 결과물을 내놨...
사회적 공분 부른 조현민 '물벼락 갑질' 무혐의로 일단락 2018-10-15 12:10:03
처분하면서 사회적 공분을 불러온 이른바 '물컵 폭행' 사건이 일단락됐다. 지난 4월 조 전 전무의 물벼락 갑질이 공론화하면서 대한항공 직원들이 촛불집회를 개최하고, 재벌가 갑질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하지만 검찰 수사는 갑질 처벌을 바랐던 여론의 기대와 사뭇 다른 결과물을 내놨...
'횡령·배임' 조양호 불구속 재판…'갑질폭행' 조현민 불기소 2018-10-15 11:47:06
부장검사)는 조 전 전무의 이른바 '물컵 폭행사건'과 관련해 폭행 혐의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 '공소권 없음', 특수폭행 및 업무방해 혐의는 각 '혐의없음' 처분했다. 폭행 혐의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을 경우 처벌할 수 없는 '반의사불벌죄'다. kihun@yna.co.kr (끝)...
국토부, 항공사 '외국인 불법 이사' 4년전 알았다…김현미 사과(종합) 2018-10-10 18:14:39
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부는 올해 이른바 '물컵 갑질' 논란 이후 외국인인 조현민 전 대한항공[003490] 전무가 불법으로 진에어[272450] 등기임원으로 오른 사실이 알려지자 그전까지는 항공사들에 이런 사실이 있는지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평화당 윤영일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