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파트 자식에게 미리 물려줄까 했더니…" 강남 부자들 '눈치' 2024-08-07 16:16:44
우상향 곡선을 본격적으로 그리면서 증여가 끊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증여는 주로 집값이 내려가 증여세 부담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었을 때 자주 이뤄지는 경향이 있어서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기준 0.28% 뛰어 19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성동구(0.56%), 송파구(0.55%), 서초구(0.53%), 강남구(0.41%) 등은...
삼성 "HBM3E 아직 테스트 중"…4분기 공급은 유력 2024-08-07 14:41:50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3세대 제품인 HBM2E나 HBM3 수준으로 중국 수출을 규제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이에 다소 과장되긴 했지만 화웨이와 바이두 등 중국 빅테크들이 삼성전자의 HBM 사재기에 나섰다고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HBM 수출 규제가 아직 어떤 수준으로 이뤄질지 알 수 없어 섣부른 예측은 할 수 없습니다. 현재...
“트럼프 덕에 K-방산 또 축포 터진다”…수주 기대감에 들썩이는 방산주 2024-08-01 09:48:44
데 무게를 두고 있다. 올해 국내 방산 업체의 수출액은 약 2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전년(135억달러) 대비 48% 늘어난 수치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2022년 전과 비교하면 현재 세계 각국의 갈등 수준이 높아졌다”며 “자주국방력 강화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된 상황에서 ‘K-방...
커피 한 잔 가격에 깜짝…'커피계의 에르메스' 맛보니 [현장+] 2024-08-01 06:00:02
특유의 럭셔리 이미지를 살렸다는 설명. 외관부터 내부까지 인테리어에 바샤커피와 마라케시를 상징하는 주황색과 금색을 적극 활용했다. 하얀색과 검은색이 조화를 이루는 대리석 바닥을 사용해 바샤커피 특유의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1층은 ‘바샤커피’의 35개 생산지에서 나온 200여가지 원두와...
'AI주 고점론' 스멀스멀…"조정" VS "매수 기회" 2024-07-28 18:20:31
넘어설 것”이라고 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AI 반도체 투자가 고점에 달했다는 우려가 SK하이닉스 주가의 추가 상승 여력을 제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도체주와 함께 오른 일부 전력주, 반도체 장비주도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이 하향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LS일렉트릭의 투자 등급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SK하이닉스 "올해 HBM매출 300% 성장…HBM3E, HBM출하량의 절반"(종합) 2024-07-25 11:21:36
달리 eSSD는 뚜렷한 수요 증가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D램과 마찬가지로 낸드의 평균판매가격(ASP)도 꾸준히 상승하는 데다, AI향 서버는 물론 일반 서버의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낸드 수요도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올해는 일반 서버에 대한 투자가 작년에 비해 늘어나고 있고, 그동안 D램에 국한된...
'AI메모리 1위' 노리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 영업이익 앞설까 2024-07-25 08:46:18
영향 압도적 HBM 입지로 20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재현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SK하이닉스[000660]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5조원 이상의 '깜짝 실적'을 내며 지난해 부진을 말끔히 씻어냈다. 반도체 '업턴'(상승기)과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시장 지배력이 맞물린...
"2분기 깜짝실적, 주가 상방 확 열렸다"…HD현대일렉트릭 목표가↑ 2024-07-24 07:32:47
대비 60%를 웃도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수주 마진이 견조한 북미향 잔고와 매출 비중 상승으로 전사 실적도 중장기적으로 꾸준히 개선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일부에선 북미 인프라 정책의 변화 가능성을 감안해 재생에너지 관련 수요 둔화를 우려한다. 하지만 유 연구원은 "전력 공급 부족 해소가 필요한...
수상한 유령 함대, 러시아산 가스 실어나른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4-07-23 14:59:09
침공 이후 유럽향(向) 송유관을 통한 가스 수출이 중단됐지만, LNG 수출이 해당 손실분을 보충해주고 있다. 러시아산 LNG의 주요 소비처인 유럽연합(EU)과 아시아는 글로벌 가스 시장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전면적인 수입 금지를 피하고 있다. 최근에서야 일부 제동을 걸기 시작했다. EU는 지난달 러시아산 LNG가 EU...
"하이브리드차가 대세? 2년 뒤 꺾인다"…도요타에 경고한 日전문가 2024-07-23 13:00:02
구령을 착각해 반대쪽으로 방향타를 틀었다는 설을 언급하며 그 잠깐의 시간 낭비로 인해 결국 타이타닉호는 빙산을 피하지 못했다고 짚었다. 급변하는 시장에서 안이하게 대처하다간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란 이 서늘한 경고는 비단 도요타에만 국한된 얘기는 아닐 것이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