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기도 농업스타트업캠퍼스 '팜셰어' 40개동으로 확대 2017-02-26 08:03:02
딸기, 미니양배추, 미니단호박, 쌈채소 등 7개 품목 재배에 도전해 1천642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예비창업농 1명은 화성시에 농지를 구입해 농사를 시작했다. 도 관계자는 "팜셰어 사업이 귀농 실패율을 줄이고 농촌 지역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수료생에 대한 장기적 지원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밥'으로 살 찌우던 한식뷔페, 디저트와 채소로 입맛 바꾼 까닭 2017-02-17 14:17:32
채소류를 강화한다. 샐러드바를 늘려 퓨전 채식이라는 콘셉트를 강화하겠단 전략이다. 이는 고객의 입맛 변화와도 맞물려 있다. 작년 올반을 찾은 소비자들의 1인당 채소 메뉴 섭취량은 2015년보다 19% 증가했다. 특히 유기농 쌈채소와 샐러드 등 신선 채소 섭취량이 27% 늘었다.이에 따라 올반은 올해 전체 메뉴에서 채식...
'청년 농민' 만난 안희정 "농업은 미래의 가장 중요한 산업" 2017-02-16 17:32:18
쌈 채소 등을 키우며 농업과 농촌을 배우는 홍성군 장곡면 오누이 권역이다. 오누이 권역은 지역 특화작물인 오디, 누에의 앞글자와 냉이의 뒷글자를 딴 명칭이다. 청정 환경을 기반으로 친환경 농업을 하는 곳으로, 2013년부터 마을 가꾸기 사업과 사회적 농업을 시작하며 변화를 꾀하고 있다. 청년 농업인 유입과 신규...
[ 사진 송고 LIST ] 2017-02-16 17:00:01
"쌈 채소는 이렇게 따는 법" 02/16 16:23 서울 한종구 허리 굽혀 인사하는 안희정 02/16 16:25 서울 한종구 쌈 채소 따는 안희정 02/16 16:25 서울 사진부 연구산업 발전 간담회 02/16 16:25 서울 한종구 쌈 채소 따며 대화하는 안희정 02/16 16:25 서울 홍해인 발언하는 박완주 원내수석부대표 02/16 16:25...
‘집밥 백선생3’ 콘셉트, “한 번 배워 평생 써먹는 집밥의 기술” 2017-02-09 11:39:44
비기닝 : 출장 백선생’이 공개된다. 처치 곤란한 채소들은 물론 오래된 사골 국 등 냉장고 속 재료들을 남김없이 사용하는 일명 ‘냉장고 파먹기’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tvn ‘집밥 백선생3’는 오는 2월14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한다.(사진제공: cj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잃어버린 입맛 찾아주는 저는, 봄동입니다" 2017-02-03 14:36:37
금방 녹아 저처럼 겨울에 자라는 채소들에는 천혜의 고장이지요. 노지에서 월동해 잎이 오므라들지 못하고 펼쳐진 상태의 배추를 말하는 저 봄동. 진도에서만 일부러 저를 키우는 농가가 370개에 면적도 170ha에 이릅니다. 올겨울에 6천120t이 생산돼 18억원을 벌었다지요. 한겨울에도 만날 수 있는 봄동은 봄의 길목에서...
소금 없어도 짠맛 나는 바라후, 강진서 효자 작물 2017-01-25 14:14:08
줄기는 생식, 생즙, 쌈, 샐러드 등 방법으로 먹는데 체내에 잔류하는 나트륨 없이 짠맛을 낸다. 100g당 6천원으로 일반 채소에 비해 비싸지만,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강진군은 국내 일부 지역에서만 자라는 바라후가 일손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고 저온성 작물이라 겨울철에도 재배가 쉽다고 설명했다. 군은 식용으로만...
"상추 먹으면 졸린다"…토종상추 이용한 숙면 음료 출시 2017-01-19 14:24:51
전남 농업기술원 원예연구소 장미향 연구사는 "주로 쌈 채소로만 인식된 상추를 숙면에 도움이 되는 음료 원료로 활용해 토종 작물의 기능성을 부각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앞으로도 기능성 식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토종자원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이마트, '국산의 힘'으로 신규 배추·무 품종 선보여 2016-11-14 13:36:20
본격적으로 판매한다는 年㎱甄? 이마트 곽대환 채소 바이어는 "경쟁력 있는 신품종 작물에 대한 계약재배를 적극 확대해 국가적으로는 종자 경쟁력을 키우는 데 일조하고 농가 판로 제공과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여행의 향기] 만리장성도 '식후경' 2016-11-13 16:09:22
힘들었다. 어머니는 “쌈 채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전형적인 한국 입맛을 가진 사람은 파와 오이에만 의존해 기름기 많은 오리고기를 먹기 어려울 것이다.매콤한 민물 가재 요리와 개구리 구이셋째 날은 이화원, 용경헙, 만리장성 팔달령(八達嶺) 일일 투어를 마치고 시내로 돌아왔다. 또다시 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