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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28일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접견…대미관계 복원 수순 2021-06-26 02:47:44
장관이 바티칸시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알현한다. 미 국무부 대변인은 블링컨 장관이 28일(현지시간) 바티칸을 찾아 교황을 알현하고 외무장관인 폴 리차드 갤러거 대주교를 만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조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한 이래 교황과 미 고위 당국자 간의 첫 만남이다. 교황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영국 보건장관, 이번엔 측근과 사무실서 키스 사진 유출로 곤경 2021-06-25 22:52:00
이에 앞서서는 행콕 장관이 코로나19 회의에서 한 거짓말을 포함해서 해임될 이유가 15, 20가지는 되며 실제 존슨 총리가 작년 4월 경질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영국 여왕은 23일 코로나19 후 첫 대면 알현에서 존슨 총리에게 행콕 장관을 일컬으며 "딱한 사람(poor man)"이라고 동정을 표시하기도 했다....
영국 여왕, 코로나 후 버킹엄궁 알현 재개…"딱한 보건 장관" 2021-06-24 04:40:26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영국 총리는 매주 여왕을 알현하는데 지난해 3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봉쇄 이후에는 전화 통화만 했다. 이날 알현에서 여왕은 존슨 총리에게 최근 곤경에 놓인 맷 행콕 보건 장관을 언급하며 "딱한 사람(poor man)"이라고 동정을 표시했다. 여왕은 존슨 총리에게 "보건 장관,...
영국 하루 신규확진 1만6천명대로 껑충…'델타 플러스' 41건 2021-06-24 02:26:14
총리의 알현을 받았다. 반면 우려 목소리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이런 조치가 7월 19일로 예정된 봉쇄 완화를 어렵게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다른 EU 국가들도 모두 영국과 같은 델타 변이 유행 국가에서 온 입국자에게 격리 조치를 부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메르켈 총리는 앞서 영국인 관광객...
교황 알현 행사에 스파이더맨 깜짝 등장…신자들과 셀카도 2021-06-24 00:17:15
교황이 23일(현지시간) 수요 일반 알현에서 색다른 복장의 신자와 마주했다. 교황은 이날 여느 수요일과 마찬가지로 사도궁 산다마소 안뜰에서 평신자들과 함께 하는 일반 알현을 했다. 행사에서는 교황이 있는 단상과 가까운 VIP석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파이더맨 복장을 한 신자가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검은색...
文, 유흥식 대주교에 축전…유 대주교 "교황 방북위해 노력할 것" 2021-06-12 19:08:55
직접 전달하도록 했다. 축전을 받은 유 대주교는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간절히 원하시는 북한 방문이 조속한 시일 내에 이루어져 한반도와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며 지난 4월 교황 알현 시 북한 방문을 적극적으로 말씀드렸고 교황께서도 흔쾌한 응답을 주신 바 있다고...
유흥식 대주교, 한국 성직자 사상 첫 교황청 장관 임명(종합3보) 2021-06-12 00:00:27
4월에도 바티칸에서 교황을 알현해 '땀의 순교자'로 불리는 최양업 신부 시복 문제와 한반도 평화 이슈 등을 설명한 바 있다. 유 대주교는 성직자성 장관 임명 발표 직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잘 보좌하도록 하겠다"며 "중요한 것은 로마에 가서 (일을) 잘하는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유흥식 주교, 한국 성직자 사상 첫 교황청 장관 임명(종합2보) 2021-06-11 22:05:44
4월에도 바티칸에서 교황을 알현해 '땀의 순교자'로 불리는 최양업 신부 시복 문제와 한반도 평화 이슈 등을 설명한 바 있다. 유 대주교는 성직자성 장관 임명 발표 직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잘 보좌하도록 하겠다"며 "중요한 것은 로마에 가서 (일을) 잘하는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유흥식 주교,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 임명…한국천주교 사상 처음(종합) 2021-06-11 20:49:38
성직자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지난 4월에도 바티칸에서 교황을 알현해 '땀의 순교자'로 불리는 최양업 신부 시복 문제와 한반도 평화 이슈 등을 설명한 바 있다. 현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서기 및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lu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아우슈비츠 생존자 수용번호 '70072'에 입맞춘 교황(종합) 2021-05-27 18:24:24
= 프란치스코 교황이 26일(현지시간) 수요 일반알현에서 '홀로코스트'(독일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 생존자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로이터·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바티칸 사도궁 옆 '산 다마소' 안뜰에서 열린 일반알현에는 벨라루스 태생의 폴란드 여성 리디아 막시모비치(81)가 자리를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