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시우 US오픈 우승 '사정권'…3R 선두와 3타차 6위 2017-06-18 08:47:46
있게 됐다. 김시우가 우승하면 2009년 PGA 챔피언십 양용은(45) 이후 아시아 선수로는 두 번째로 메이저 왕좌에 서게 된다. 5언더파 공동 8위로 3라운드를 출발한 김시우는 1번 홀(파5)에서 3m 남짓 버디 퍼팅에 성공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 2번 홀(파4)에서 다시 버디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2m가 채 안 되는...
2타 더 줄인 김시우, US오픈 2라운드 공동 8위(종합) 2017-06-17 09:50:24
2009년 PGA 챔피언십 양용은(45) 이후 아시아 선수로는 두 번째로 메이저 왕좌에 도전하고 있다. 한국 선수로는 김민휘(25)가 1언더파 143타로 공동 33위에 올랐다. 안병훈(26)은 3오버파 147타로 공동 80위, 왕정훈(22)은 5오버파 149타로 공동 103위에 머물러 컷 탈락이 확정됐다. 올해 마스터스 우승자 세르히오...
2타 더 줄인 김시우, US오픈 2라운드 공동 7위 2017-06-17 08:25:03
우승한 김시우는 선두권을 바짝 추격하며 2009년 PGA 챔피언십 양용은(45) 이후 아시아 선수로는 두 번째로 메이저 왕좌에 도전하고 있다. 한국 선수로는 김민휘(25)가 1언더파 143타로 공동 34위에 올랐다. 안병훈(26)은 3오버파 147타로 공동 83위, 왕정훈(22)은 5오버파 149타로 공동 107위에 머물고 있어 사실상 컷...
국내 첫 프로골프 대회 KPGA 선수권 60주년…새 엠블럼 발표 2017-06-12 13:44:13
올해 대회에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 우승자 양용은(45)과 지난해 챔피언 김준성(26), 올해 상금과 대상 포인트 선두 최진호(33), 올해 한국오픈 우승자 장이근(24) 등이 출전한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1999년 이 대회 우승자 강욱순(51)과 최진호, 김준성, 장이근을 비롯해 이번 시즌 KPGA 투어 개막전...
"드라이버 샷 정확도 높여야 미국 PGA 정상 밟는다" 2017-05-25 18:45:07
우승하면서 최경주(47·sk텔레콤)와 양용은(45)이 이끌던 한국 골프의 세대교체가 이뤄졌다고 평가하는 이들도 있다. 4k가 올 시즌 새로운 우승컵을 들어올리기 위해 보완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 김시우, 드라이버샷 정확도 70%김시우가 플레이어스챔피언십에서 가장 우수했던 경기 내용 중 하나는 드라이버샷이다....
안병훈, PGA 투어 바이런 넬슨 2R 공동 3위 2017-05-20 08:47:46
올랐고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과 재미교포 제임스 한이 안병훈과 나란히 공동 3위에 자리했다. 강성훈도 3언더파 137타를 기록하며 제이슨 데이(호주), 맷 쿠처(미국) 등과 함께 공동 17위로 선전했다. 김민휘, 노승열, 양용은은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안병훈, 바이런 넬슨 1R 공동 14위…제임스한 선두 2017-05-19 09:27:05
얻은 양용은(45)은 4오버파 74타를 치며 10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김민휘(25)도 3오버파 73타로 1라운드를 마치며 컷 통과가 쉽지 않게 됐다. 지난주 제5 메이저 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시우(22)는 이번 대회 출전하지 않았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1억 거머쥔 21세 김시우…"트럼프 당선 같은 반전" 2017-05-15 18:21:23
윈덤챔피언십을 제패하며 잠재력을 확인했다. 최경주, 양용은(45), 배상문(31), 노승열(26)에 이어 한국이 배출한 다섯 번째 pga 챔프가 된 것이다. 역시 최연소였다.허리부상 악몽도 훌훌이후가 문제였다.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허리 근육통이 발목을 잡았다. 스윙이 틀어지고 균형이 깨졌다. 퍼팅까지 제대로 되지 ...
김시우, 22살 이전 2승…우즈·가르시아·스피스 이어 4번째(종합) 2017-05-15 17:43:36
첫 우승을 일궜다. 만 21살 2개월 만이었다. 최경주, 양용은, 배상문, 노승열에 이어 PGA 투어에서 우승한 5번째 한국인 선수였다. 이들 중에서 최연소 우승자다. 노승열이 2014년 4월 취리히 클래식에서 처음 우승할 때가 만 23세 2개월이었으니깐 그보다 2년 더 빨리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시우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영건들의 활약…한국남자골프 희망 더 키운 김시우 2017-05-15 10:12:56
선수들의 활약은 크게 눈에 띄지 않았다. 최경주(47·8승), 양용은(45·2승)이 활약하던 2000년대 초반을 떠올리면 최근 PGA 투어 한국인 선수들의 활약에 아쉬움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올 시즌 다시 희망이 꽃 피우고 있다. 선봉장은 김시우(22)다. 김시우는 지난해 8월 윈덤 챔피언십에서 PGA 투어 첫 승을 따내며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