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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근 "한정애 측에서 선거운동 방해"…한정애 "선관위서 위법 아니라고 판단" 2020-04-13 15:44:53
선거운동에 따르면 민주당 선거운동원들이 자리를 피하는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후보 측의 적반하장식 반박문을 재차 규탄한다"며 "공당으로 보여줄 최소한의 염치를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 보기 https://www.hankyung.com/election2020/candidates...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초희, 이상이와 막내 로맨스 2020-04-12 10:00:00
언니한테 손 안 벌리고 해내고 싶어. 염치 있는 인간으로 살고 싶다고…”라고 설득하는 모습도 공감을 일으켰다. 따뜻한 배려심과 올곧은 주관을 갖고 힘든 현실을 착실하게 살아가는 다희의 매력이 이초희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 전파됐다. 온라인에는 매력 넘치는 이초희와 이상이 예비 커플의 방송 분량을 늘려...
홍문종 "박근혜 석방 때까지 단식"…한솥밥 먹던 우공당 "정치쇼!" 2020-04-07 13:41:23
촉구하는 단식인가? 표를 구걸하는 데도 최소한의 염치가 있어야 한다"라고 했다. 홍문종 의원은 직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였다. 조원진 공동대표와의 갈등 끝에 지난 1월 탈당했다. 앞서 홍 대표는 6일 서울구치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무조건, 즉각 석방이 관철될 때까지 기한 없이...
[이관우의 데스크 시각] 멈추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 2020-04-01 18:14:36
앞에 멈춰 섰다. 염치(廉恥)란 단어를 떠올리게 하는 건 따로 있다. “대국적 자기희생으로 코로나의 세계 확산을 효과적으로 막았다”는 팬데믹(대유행)의 진원지 중국이다. 이 자화자찬이 나오기 무섭게 중국의 코로나 사망자 수(3305명)가 축소됐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우한에서만 이틀 동안 5000구의 유골을...
문석균 무소속 출마…野 "몰염치+'조국 수호' 오영환+민주당 국민 우롱이 만든 막장" 2020-03-17 17:26:53
무색해졌다"면서 "결국 염치도 잃은 채 권력에 눈이 먼 문씨, 그릇된 사고방식을 가지고서 국민의 대표 자리를 감히 넘보는 오씨,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서 철저히 국민을 무시하고 우롱한 민주당이 막장드라마의 주역이다"라고 힐난했다. 앞서 문석균 씨는 "지난 1월 23일 민주당 예비후보를 사퇴한...
'대인배' 인성 입증한 라비, 포르쉐 사고 미담 '훈훈' 2020-03-11 13:29:45
정말 감사드릴 일이지만 염치 없게도 마음이 편치 않다. 굉장히 비싸보이는 차였는데 넘어가기 쉽지 않았을 거다. 죄송하고 고마운 마음에 라비씨의 너그러운 관용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글을 작성한 이유를 전했다. 이날 라비는 "글쓴이와 비슷한 또래의 여동생이 있는데, 동생 생각이 나서 자연스레 크게...
민주, 코로나發 민심 변동 느꼈나? 이번엔 '연합정당' 저울질 2020-03-02 18:02:54
드러냈던 민주당"이라면서 "권력 앞에 법도 염치도 팽개치는 민주당은 꼼수에 꼼수를 더한 적폐의 표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그동안 미래한국당을 향해 참 나쁜정치니 가짜정당이니 하며 온갖 비난을 쏟아 붓던 민주당은 추태를 멈추고 역사의 심판을 기다리라"고 덧붙였다. ▶ 한국경...
허지웅 "일부 교회, 코로나 19에도 대규모 예배 강행…신이시여 용서하소서" 2020-02-28 10:46:40
그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른다. 저들에게 염치를, 우리 지역과 국가 나아가 전 세계 공동체에 평화를 주소서"라고 기도했다. 서울 명성교회, 소망교회 등 대형 교회에 확진자가 나온 상황에서도 일부 교회에서 예배를 강행하겠다는 교회가 나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천주교는 236년 역사상 처음으로 전국 교구...
경영권 분쟁 겪는 '한진칼' 13%대 강세 2020-02-26 14:37:06
함께 이사 후보 추천과 주주총회 전자 투표 도입, 이사 선임 시 개별투표 등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한진그룹 측은 3자 연합이 비판을 위한 비판에만 열을 올리며 반박하는 입장이다. 한진그룹 노조 연합은 한진을 조롱거리고 만든 조 전 부사장이 무슨 염치로 그룹을 탐내는지 알 수 없다고 비판하고 있다. 윤진우...
"中 입국 방치 정부" vs "독특한 예배 방식 신천지"…확진자 폭증 책임 공방 2020-02-24 14:02:46
잘못이고 실책이었다"며 "최소한의 양심, 염치, 상식이라도 있다면 국민에 대한 사과는 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김 대변인은 "하지만 대통령은 여전히 어물쩍 넘어가려 하고 있다. 침묵을 넘어 이제는 남 탓으로 돌리려 하고 있다. 신천지 때문에, 언론 때문에, 일부 보수 성향 집회 때문에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