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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룡호 선장 마지막 교신, `저는 이 배와 함께 하겠습니다` 2014-12-03 22:24:37
침몰한 오룡호의 마지막 교신 내용이 공개됐다. `501오룡호`의 김계환 선장은 같은 회사 소속 69오양호 이양우 선장에게 "배와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마지막 무선을 남겼던 것으로 확인됐다. 김계환 선장의 동생 김세환 씨는 3일 "이양우 선장으로부터 지난 2일 밤 국제전화를 받았는데 이 선장이 형님의 마지막...
오룡호 선장 마지막 교신 내용 들어보니...`저는 이 배하고 끝까지...` 2014-12-03 21:23:36
최슨 베링해에서 침몰한 오룡호 김계환 선장의 마지막 교신 내용이 공개됐다. `501오룡호`의 김계환 선장은 같은 회사 소속 69오양호 이양우 선장에게 "배와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마지막 무선을 남겼던 것으로 확인됐다. 김계환 선장의 동생 김세환 씨는 3일 "이양우 선장으로부터 지난 2일 밤 국제전화를 받았는데 이...
오룡호 선장 마지막 교신, "살아있으면 소주 한잔하자"…'뭉클' 2014-12-03 20:23:17
교신오룡호 선장의 마지막 교신 내용이 공개됐다.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501오룡호'의 김계환 선장은 같은 회사 소속 69오양호 이양우 선장에게 "배와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마지막 무선을 남겼던 것으로 확인됐다.김계환 선장의 동생 김세환(44)씨는 오늘(3일) "이양우 선장으로부터 전화를...
오룡호 선장 마지막 교신 통해...`배와 함께 하겠다` 2014-12-03 20:13:45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오룡호 선장 마지막 교신이 공개됐다. `501오룡호`의 김계환 선장은 같은 회사 소속 69오양호 이양우 선장에게 "배와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마지막 무선을 남겼던 것으로 확인됐다. 김계환 선장의 동생 김세환 씨는 3일 "이양우 선장으로부터 지난 2일 밤 국제전화를 받았는데 이 선장이...
오룡호 선원 시신 4구 추가 인양, "선박 5척이 수색 작업 중"…남은 실종자는? 2014-12-03 19:09:29
오룡호 선원 시신 4구를 추가 인양했다고 밝혔다. 실종된 오룡호 선원 시신 4구를 추가 인양한 선박은 수색·구조작업을 하던 성경수산 소속 어선이다. 이날 오룡호 선원 시신 4구가 추가 인양되면서 침몰사고 사흘 만에 사망자는 12명으로 늘었으며 남은 실종자는 41명이다.또한 정부는 "사고 해역에서는 현재 ...
오룡호 선원 시신 4구 추가 인양...사망자 12명으로 늘어 2014-12-03 18:13:32
501오룡호 침몰사고 수색팀이 추가 시신을 인양해 관심이 집중됐다. 3일 러시아 베링해에서 침몰한 사조산업 `501 오룡호`에 대한 실종자 수색 과정에서 시신 4구가 추가로 발견됐다. 사조산업은 3일 오전 11시 50분께 사고해역 인근에서 수색·구조작업을 하던 성경수산 소속 어선인 까롤리나77호가 한국인 선원 1명,...
오룡호 선원 시신 4구 추가 인양, 사고 지점에서 16km 떨어진 곳…시신 국적은? 2014-12-03 17:41:23
누리꾼들은 "오룡호 선원 시신 4구 추가 인양,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오룡호 선원 시신 4구 추가 인양, 열심히 살려고 하신 분들인데 마음이 너무 아프다", "오룡호 선원 시신 4구 추가 인양, 인양팀 힘내라!!", "오룡호 선원 시신 4구 추가 인양, 꼭 다 찾길 바랍니다.", "오룡호 선원 시신 4구 추가 인양, 16km 너무...
침몰 오룡호 사망 한국인 선원 3명 신원 확인 2014-12-03 16:35:06
원양 트롤어선 '501오룡호'의 한국인 선원 가운데 3일 숨진 채 발견된 3명의 신원이 확인됐다.사조산업은 신원이 확인된 한국인 선원은 김태중(냉동사), 김범훈(2항사), 김순홍(3항사)이라고 밝혔다.이번 사고로 지금까지 숨진 한국인 선원은 사고 첫날 구명뗏목을 타고 탈출했다가 저체온증으로 숨을 거둔...
501오룡호 선원 추정 시신 11구 수습…사망 12명 2014-12-03 15: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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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 오룡호 선장 마지막 교신…"배와 함께 가겠다" 2014-12-03 14:43:28
501 오룡호의 선장이 됐다.김 선장은 평소 인품이 훌륭해 선원들이 많이 따랐고 오룡호에 탑승했다가 실종된 한국인 선원 대다수가 김 선장을 믿고 조업에 참여했다고 실종자 가족이 전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