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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사위외교…큐슈너·덩샤오핑 손녀사위와 투자협상" 2017-02-01 12:58:31
덩샤오핑 외손녀의 남편 우샤오후이(吳小暉·50) 중국 안방(安邦)보험 회장의 회합 소식을 전했다. 우 회장은 트럼프의 대선 승리 8일 후인 지난해 11월 16일 월도프 아스토리아 뉴욕 호텔의 중식 레스토랑에 쿠슈너를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 안방이 2014년 19억5천만 달러(2조2천억원)에 매입한 호텔로 만찬 자리엔 한...
[여행의 향기] 중세 고성·천재 건축가·신의 물방울…스페인 카탈루냐 '3색 매력' 속으로 2017-01-15 17:01:53
와인을 권했다고 한다.달리와 마테우는 서신을 주고받으며 우정을 쌓았고 그 편지들은 지금도 페렐라다 도서관에 보관돼 있다. 페렐라다 와이너리는 그 특별한 인연을 기리기 위해 이 와인에 그가 살던 집의 이름을 붙이고 병 레이블에 그의 드로잉과 서체를 담았다. 투명한 체리색 와인에서 섬세하게 피어오르는 거품이...
영하 20도 혹한 속 기적…우물 52시간 갇힌 세르비아인 생환 2017-01-11 08:40:17
따른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 우물에서 밀리치를 발견한 이웃 고란 마르코비치는 현지 언론 RTS에 "우물 옆에 봉지가 있는 것을 보고 이상하다는 생각에 다가갔더니 와인, 맥주, 옥수숫가루 등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제야 마을에서 에즈디미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사라졌다는 말을 들은 게 기억났고, 웬...
[통신원 리포트] 차기 美 대통령 트럼프의 진짜 고향은 독일 소도시 2016-12-29 12:04:59
매우 값싼 땅이었다. 골드러쉬 시기에 금 자체가 아닌 금을 캐는 사람에게 집중해서 운영한 사업 그리고 자신이 일했던 뉴욕의 중심가에 그 돈을 투자한 선구안을 보면 그는 작은 시골마을에서 와인 농장을 운영하거나 농사를 짓기엔 사업과 투자 감각이 뛰어났던게 분명하다. 이 타고난 사업가 프리드리히 트럼프가 바로...
올 크리스마스 백배 즐기기…'마이 크리스마스 페어' 15일 개막 2016-12-12 11:58:02
우리우, 원스플라워의 목화 화환(갈란드), 스티파, 프리저브드 플라워 등 사시사철 형태를 유지하는 드라이 플라워 등 식물과 꽃을 소재로 한 소품들은 겨울철 실내 인테리어 필수품이다. 백합 제이헬퍼스트라쎄, 소울가든의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소품 등도 놓쳐선 안되는 제품들이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파티에서 식감은...
종영 ‘공항가는 길’, 이상윤♥김하늘 담백한 결말…감성멜로의 긴 여운 2016-11-11 11:27:17
재회, 한강의 여명, 와인 장면, 제주도 재회, 애니의 죽음 장면 등 셀 수 없이 많은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감성 연출의 대가’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여기에 말레이시아 및 제주도 로케이션, 실제 비행기 및 공항에서의 촬영 등은 화면을 역대급 영상미로 가득 채우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몰입도를 높였다. 색깔...
[신설법인 현황] (2016년 9월 30일~2016년 10월 6일) 서울 2016-10-08 17:06:00
14 (여의도동,스카웃트빌딩) ▷어벤져스와인(오재훈·5·주류 수입업) 송파구 충민로 10, 제6층 제6-이75호 (문정동,가든파이브툴) ▷엠메트레이딩(이상영·1·병행수입업) 성북구 삼양로9가길 18, 101호 (길음동,휴먼타운) ▷온워드앤파트너스(오경민·3·화장품 수출입 및 도소매...
'공항 가는 길' 김하늘-이상윤의 숨막히는 감성멜로 2016-10-06 09:12:45
따르는 최수아, 잔 속으로 떨어지는 와인과 서로 닿을 듯 말 듯 아슬아슬한 두 사람의 손가락까지. 화면을 가득 채우는 긴장감은 와인과 최수아의 승무원 의상이 지난 붉은 색채감이 더해지며 안방극장의 숨통을 조여왔다. 일상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대사 역시 촉촉히 시청자의 마음을 적셔왔다. 이날 최수아는 서도우에게...
‘공항가는 길’, ‘연출-대본-배우’ 미친 3박자의 힘 2016-10-06 07:40:52
속으로 떨어지는 와인과 서로 닿을 듯 말 듯 아슬아슬한 두 사람의 손가락까지. 화면을 가득 채우는 긴장감은 와인과 최수아의 승무원 의상이 지난 붉은 색채감이 더해지며 안방극장의 숨통을 조여왔다. 일상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대사 역시 촉촉히 시청자의 마음을 적셔왔다. 이날 최수아는 서도우에게 과거 자신이 애니의...
‘공항가는 길’ 김하늘 이상윤, 찰나의 접촉 ‘아찔’ 2016-10-05 09:51:24
승무원 최수아와 승객으로 비행기에 오른 서도우. 첫 만남과 비슷한 상황이지만, 두 사람의 얼굴과 두 사람의 표정은 그때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확 달라져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아슬아슬’한 두 사람의 모습이다. 승객 서도우가 든 술잔에 붉은 와인을 따르는 최수아의 손. 서도우가 서 있는 좁은 통로를...